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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영웅' 김민재 롯데 코치, 53세로 별세 2026-01-14 16:16:49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로 활약했다. 프로 3년 차였던 1993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주전 유격수로 도약해 2001년까지 롯데 내야를 지켰다. 이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를 거쳐 2009년을 끝으로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19시즌 동안 통산 2천1,11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7, 1천5,03안타, 71홈런, 607타...
강민호, 삼성과 2년 20억원 FA 계약 2025-12-28 13:54:21
1월 두 번째 FA 권리를 행사할 때 4년 총액 80억원에 삼성으로 이적했다. 2021년 12월엔 세 번째 FA 자격을 얻은 뒤 삼성과 4년 최대 36억원에 잔류 계약했다. 강민호는 40대에 들어선 2025시즌에도 주전 포수로 삼성의 안방을 책임졌다. 그는 2025시즌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9, 12홈런, 71타점의 타격 성적을 거뒀고,...
이정후, MLB닷컴 '세계 올스타' 선정 2025-12-21 18:06:29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27·사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페이지 ‘MLB닷컴’이 선정한 ‘2025 세계 올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MLB닷컴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외 지역 출신 선수를 대상으로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 1명씩을 꼽았다. MLB닷컴은 이정후에 대해 “2루타 31개와 3루타 12개를...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22만4천건…1주전보다 1만3천건↓ 2025-12-18 23:10:49
신규 실업수당 22만4천건…1주전보다 1만3천건↓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2월 7∼1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4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3천건 감소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로이터통신에서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2만5천건)를 하회하는 수치다. 전주 수치는...
한화생명, 국대 정글 '카나비' 영입…서진혁과 1년 계약 2025-11-23 17:34:52
시즌을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1년이다. 2000년생인 서진혁은 국내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CK 게임단이었던 그리핀에서 지난 2019년 '타잔' 이승용의 서브 정글러였다. 하지만 확고한 주전이 있는 그리핀에서 기회를 잡지 못했다. 결국 국내 무대가 아닌 중국 ...
'스카웃' 이예찬, LCK 복귀…농심 미드 맡는다 2025-11-21 15:30:30
T1의 전신인 SK텔레콤 T1 연습생 출신이다. 2015년 케스파컵과 2016년 LCK 스프링 시즌 등 일부 경기에 '페이커' 이상혁을 대신해 출전하기도 했다. 2016 시즌에 중국리그 LPL 에드워드 게이밍(EDG)으로 이적했다. 2021년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리닝...
T1 '오구케' 월즈 쓰리핏...SKT '페뱅울'의 한 풀었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11-15 07:00:07
1으로 이적했다. 세 선수가 처음 모였던 2021 시즌 초기에는 T1이 10인 로스터를 운영했다. 이로 인해 선수 기용이 계속 변하는 소위 ‘돌림판 운영’으로 세 선수의 시너지가 주목받지 못했다. 하지만 서머 시즌부터 ‘오구케’가 함께 기용되며 팀이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월즈 4강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2022 시즌부터...
T1, 사상 첫 '월즈 쓰리핏'…구마유시, '파엠'으로 결국 증명했다 [LoL 월즈 포커스] 2025-11-10 11:06:30
T1의 주전 선수들 개개인도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은 통산 10회 월드 챔피언십 출전, 6회 우승, 최초 2연속 우승에 이어 사상 첫 3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정글러 '오너' 문현준, 바텀 라이너 '구마유시' 이민형, 서포터 '케리아' 류민석은 2023년부터...
김혜성, '뉴스룸' 출연…'우승 목격자 인터뷰냐' 조롱도 2025-11-10 08:53:54
0.385, OPS 0.699를 기록하긴 했지만, LA 다저스 주전으로 자리매김하기엔 부족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 상황에서 '빚투'까지 외면했다는 비난에 직면하게 된 것. 김혜성에게 "아버지에게 돈 갚으라고 전해 달라"고 현수막을 내건 남성은 김모(62)씨로, 이번에는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어떤 놈은 LA 다저스...
LG 트윈스 우승과 강팀의 조건 [EDITOR's LETTER] 2025-11-09 10:54:30
단 1명에 불과합니다. 슈퍼스타 없이 우승했다는 것은 팀워크의 승리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근성, 팀워크, 노력으로 뭉쳐진 이런 팀을 미국에서는 ‘블루칼라 팀’으로 부릅니다. 이런 팀워크를 가능케 한 것은 조화입니다. 주장 박해민과 팀의 리더 김현수는 다른 팀에서 온 이적 선수지만 헌신으로 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