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골드바부터 2억6천만원 오디오까지…편의점 '이색 설선물' 대결(종합) 2026-01-13 09:00:51
대표적이다. 37.5g 골드바 가격은 1천10만원에 달한다. 또 999만원인 5대 '샤또 2016 빈티지 세트', 270만원인 '더 닛카 리미티드 위스키'등도 준비됐다. 이와 동시에 5만원 이하 농축수산선물세트 비중도 작년 대비 40% 확대해 실속형 수요도 공략한다. CU도 골드바, 1캐럿 다이아몬드 목걸이, 명품 지갑...
8000만원짜리 귀걸이 뭐길래…K팝 아이돌도 '당황' 2025-12-26 07:33:37
까르띠에 측은 "화이트 골드 각 피스에 총 1.4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52개와 에메랄드 눈, 오닉스 세팅"이라고 해당 제품을 소개했다.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가격은 8050만원이다. 현진은 지난해 9월 까르띠에 앰버서더로 합류했다. 당시 까르띠에 측은 "매혹적인 퍼포먼스와 세련된 스타일을 선도하는...
WSJ '올해의 핫템'에 컵라면·테일러 스위프트 반지 등 선정 2025-12-24 13:08:43
캐럿 규모로 추정되는 올드 마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직사각형 형태와 고풍스러운 파셋이 특징이다. 메인 스톤 양옆에는 반달 모양과 작은 라운드 스톤이 세팅되어 있어 빈티지 무드를 완성한다. 제러드 주얼리의 앤 그림멧 부사장은 "중앙 스톤은 약 5~6캐럿 크기의 늘어진 쿠션 컷으로, 18K 옐로 골드에 세팅된...
CU, 1캐럿 다이아·트리도 판다…"성탄절 홈파티 준비" 2025-12-07 08:57:59
CU, 1캐럿 다이아·트리도 판다…"성탄절 홈파티 준비"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편의점 CU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홈파티 필수품과 프리미엄 선물을 총망라한 대규모 기획전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자체 앱인 '포켓CU' 홈배송 서비스를 통해 1캐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미니골드...
"극강의 럭셔리"…국내 딱 10대 판매되는 마이바흐 대명사 2025-11-26 07:00:10
1 of 50‘ 에디션 배지가 희소성을 더한다. 여기에 후면 센터 콘솔은 24캐럿 순금 소재의 고급 인레이로 마감돼 최고 수준의 장인 정신을 드러낸다. 그 밖에도 에디션 전용 각인이 새겨진 로베 앤 베르킹(Robbe & Berking) 은도금 샴페인 잔, 새들 브라운 테두리가 적용된 트렁크 매트, 독일 진델핑겐에 위치한 마누팍투어...
경북 'AI 시대' 주도할 창업 기업 키운다 2025-11-25 17:01:41
인프라와 5000여 명의 연구원, 연간 1조원의 연구비가 투입될 정도로 R&D 역량이 집적된 곳이다. 체인지업그라운드에는 110개 입주 공간에 80여 개 기업이 3~5년 단위로 입주해 순환 육성되고 있다. 광양과 서울에도 20개 기업이 둥지를 틀고 있다. 전체 입주 기업의 가치는 1조7100억원에 달한다. 2021년(5586억원)의 세...
클림트 말년작 경매서 3천400억원에 낙찰…현대미술품 최고가 2025-11-19 11:17:47
18캐럿 금 220파운드(약 91㎏)가 들어갔으며 금 시세에 따라 경매 시작가가 정해질 예정이다. 황금 변기는 사방이 유리로 된 작은 화장실에 설치됐으며 작품을 보려는 이들이 줄을 섰다. '보기만 하고 만지지 마시오'라는 안내문도 함께 설치됐다. 이번 주 계속되는 경매에는 앙리 마티스와 제프 쿤스를 포함한...
나폴레옹이 전쟁중 잃어버린 다이아 52억원에 팔려 2025-11-13 03:05:54
제1제국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1769∼1821)가 전쟁 도중 잃어버린 다이아몬드 브로치가 약 52억원에 팔렸다고 A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매회사 소더비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경매에서 나폴레옹 브로치가 낙찰가 285만 스위스프랑(약 52억5천만원), 수수료 등을 포함하면 350만 스위스프랑(약...
"샤넬백은 인정" 김건희, 그라프 목걸이 수수 끝까지 부인 왜 2025-11-06 11:18:19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사용됐으며 날개를 활짝 펼친 나비의 실루엣을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그라프는 대중에 널리 알려진 브랜드는 아니지만, '영국 왕실이 인정한 초고가 주얼리'라는 수식어로 통한다. 현재 그라프 홈페이지에는 29억340만원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도 올라와 있다. 영국 왕실에서는 모나코의...
29억짜리 '다이아몬드 눈' 만든 20대…"빛을 되찾았다" 2025-10-23 13:19:08
2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넣은 맞춤형 의안이다. 빛을 받을 때마다 반짝이는 것이 특징이다. 제작 비용은 약 200만달러(약 29억원)로 알려졌다. 존 임은 SNS에 "지난 32년 동안 생후 6주된 아기부터 101세 노인까지 다양한 사람을 위해 약 1만개의 의안을 만들었다"며 "존스의 의안은 재료 면에서 가장 값진 의안"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