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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역주행 20대 '횡설수설'하더니…대마 흡입 '들통' 2026-01-22 18:14:27
59분께 "역주행 차량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씨에 대한 음주 여부를 확인했지만, 음주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 경위에 관해 횡설수설하는 A씨에게 의심을 갖고 차 안을 수색한 끝에 대마 가루 2~3g과 흡입 도구를 발견했다. 경찰은 다친 A씨를 병원에 옮기는 과정에서 대마 흡입 사실에...
역주행 사고 내고 '횡설수설'…차량에선 '헉' 2026-01-22 17:30:13
"역주행 차량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의 음주 여부를 확인했으나 음주는 감지되지 않았다. 다만 사고 경위에 대해 횡설수설하는 점을 수상히 여긴 경찰은 차량 내부를 수색했고, 그 과정에서 대마 가루 2~3g과 흡입 도구를 발견했다. A씨는 병원 이송 과정에서 대마 흡입 사실을 자백했으며, 경찰은 채혈을...
서울 집값, 51주째 상승…용인 수지도 0.68% '껑충' 2026-01-22 16:46:17
양천(0.26%→0.43%), 강동(0.30%→0.41%)도 상승 폭이 확대됐다. 신고가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강서구 마곡동 ‘마곡13단지힐스테이트마스터’ 전용면적 84㎡가 10일 16억85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직전 최고가(16억6000만원)보다 2500만원 뛰었다. 강동구 명일동 ‘신동아’ 전용 112㎡는 지난달 22억7500만...
서울 집값 51주째 상승…용인 수지 상승률 0.6%대 ‘껑충’ 2026-01-22 14:17:55
용산구(0.23%→0.27%) 집값 상승세도 강해졌다. 신고가 사례도 잇따라 나오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서구 마곡동 ‘마곡13단지힐스테이트마스터’ 전용면적 84㎡는 지난 10일 16억85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면적 직전 최고가(16억6000만원)보다 2500만원 뛰었다. 강동구...
"갑자기 헤드록 걸더니 얼굴을"…'묻지마 폭행' 고백한 女가수 2026-01-19 10:14:27
큰 남자가 뛰어가고 있었다. 손이 벌벌 떨려서 112에 신고했다"면서 "그 사람이 다음 날 지하철역에서 또 다른 사람을 그렇게 했더라"고 덧붙였다. 해당 남성에 대해 김소유는 "정신병원을 탈출한 분이었다. 엄마가 돌보는데 연세가 있고, 남자가 덩치가 하도 크니까 제어를 못 한 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보상은 못...
쿠팡, '5만원이용권' 오늘부터 지급…석달 기한·차액환불 안돼(종합) 2026-01-15 14:02:54
"쿠팡 공식 고객 센터에서 발송하는 문자에는 '링크'가 들어가지 않고, 쿠팡은 전화나 문자로 고객에 앱 설치도 요구하지 않는다.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마시고, 의심스러운 전화 또는 문자 메시지는 112 또는 금융감독원에 신고하기를 바란다"고 안내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매수심리 살아나나"…서울 아파트 12월 거래량 벌써 11월 넘어 2026-01-11 10:23:19
거래 신고까지는 30∼40일 이상 소요되면서 '토허제 시차'가 발생한 영향도 크다. 11월에 거래 약정을 하더라도 허가 절차 때문에 실제 계약은 12월로 넘어간 경우가 많은 것이다, 실제 구별로 볼 때 기존 토허구역이던 강남3구·용산구와 강북에선 은평구 1곳을 제외한 나머지 21개 구는 모두 12월 거래량이 11월...
'전화하지 말랬지?'…보험설계사 집으로 불러 감금한 60대男 2026-01-09 18:46:02
여성 보험설계사가 감금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2분께 "파주시 동패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를 외부로 내보내 주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해당 아파트에서 60대 남성 A씨를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왜 자꾸 전화해"…보험 설계사 불러 감금한 60대 2026-01-09 10:48:47
보험설계사가 감금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2분께 "파주시 동패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를 외부로 내보내 주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곧바로 현장에 출동해 해당 주거지에 있던 60대 남성 A씨를 상대로 사실관계를...
코트라, 직원 사칭 피싱 범죄 주의보…"반드시 진위 확인해야" 2026-01-08 14:44:20
사례들을 모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코트라 관계자는 "피싱이 의심되는 경우 우선 전화를 끊고 코트라 대표전화(☎ 1600-7119)나 총무팀에 연락해 진위를 반드시 확인하기를 바란다"며 "이미 사기를 당한 경우 즉시 경찰(112)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