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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심근경색 겪더니…"담배 끊어라" 진심 담아 조언 2026-01-26 18:45:01
매니저는 즉시 심폐소생술과 기도 확보, 119 신고 등 응급조치를 실시했고, 출동한 소방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이어간 뒤 구리 한양대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김수용은 이후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혈관확장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는 건강을 회복하고 방송 활동에 복귀했다. 당시 출동했던 가평소방서 구급대...
세종 금강변서 백골 상태 두개골 발견…경찰 수사 2026-01-25 16:55:31
보인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119대원들은 감식 끝에 백골 상태의 사람 머리뼈인 것을 확인했다. 발견된 장소는 사람이 다니는 길은 아니고 하천 부근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머리뼈 외에 다른 것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주변 추가 수색은 하지 않고 있다"며 "국과수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불 난 집에 애들이"…아파트 외벽 내려간 엄마 2026-01-22 11:45:36
막내 아이를 맡기면서 119에 신고해달라고 부탁하고 위층으로 뛰어 올라갔다. 그는 위층 이웃의 양해를 얻어 창가에서 아래를 살피던 중, 자신의 집 창문이 열려 있는 것을 확인했다. 아이들이 안에 있다는 생각에 망설일 여유는 없었다. A씨는 베란다 난간과 에어컨 실외기, 배관에 몸을 의지해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발을...
"단식 일주일' 장동혁, 병원 이송 거부…구급차 철수 2026-01-21 20:44:46
치료조차 거부했다. 박덕흠 의원의 신고로 119 구급대원들이 오후 3시 58분께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 도착했지만, 장 대표가 강하게 이송을 거부하면서 구급대는 약 10분 뒤인 오후 4시 8분 철수했다. 국민의힘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사설 응급구조사를 대기시킨 상황이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자필로 "단식...
"서 있기 힘들 정도"…수도권 전역 강풍 '주의↑' 2026-01-10 15:40:42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대원들이 무너진 간판 잔해 아래에서 A씨를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구조물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정부가 한파 재난 위기경보 단계를 격상하고 비상 대응...
싱가포르에서 날아온 감사 편지…"119구조대원은 우리의 영웅" 2026-01-09 21:37:10
30일 포천 국망봉에 고립된 50대 남성도 소방 헬기로 구조된 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누리집 게시판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 남성은 게시글을 통해 "그날은 내가 죽었다 다시 태어난 날이 됐다. 생명을 살려주신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와 119대원들께 세상에서 가장 보람 있고 귀한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고...
"어머니가 숨을 안 쉬어요" 90대 노인, 순찰하던 경찰 덕에 소생 2026-01-06 17:59:14
있었다. 기동순찰대원들은 119에 연락해 공조하며 맥박 확인, 기도 확보 후 마사지 등 응급조치를 진행하는 한편, 119구급차가 올 때까지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뒤편에서 교통통제까지 펼쳤다. 기동순찰대원들의 이 같은 노력에 차츰 의식을 회복한 A씨는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무사히...
천장 방음재가 피해 키웠나…화재참사 스위스 주점 소유주 수사(종합) 2026-01-05 01:52:09
경찰은 덧붙였다. 현재까지 집계된 부상자는 119명이다. 현대 스위스 역사상 최악의 참사로 깊은 충격과 슬픔에 빠진 크랑-몽타나 마을에서는 이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초교파 미사와 행진이 진행됐다. 성당 외부까지 빼곡히 채운 수백 명의 주민과 희생자들의 가족은 서로 포옹하고 손을 잡으며 비극으로 자녀와 손자, 친...
"독한 담배 피우다 픽"…김수용 구한 구급대원이 밝힌 전말 2026-01-04 13:08:05
곧바로 119에 신고했고, 임형준은 평소 휴대하던 협심증 약을 먹이며 응급조치까지 했다. 그는 "임형준이 먼저 심폐소생술을 했고, 힘이 빠지자 김숙 매니저가 번갈아 가며 계속 가슴 압박을 했다고 하더라"며 "혀가 말려 들어가 김숙이 직접 잡아당겼다는 얘기를 나중에 들었다"고 전했다. 구급대가 도착한 뒤에도 상황은...
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참변…운전자 "졸았다" 2026-01-04 09:38:03
A(55)경감은 순찰차에서 내려서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견인차와 119구급대원들도 도착해 수습에 나섰다. 그 순간 뒤에서 달려든 SUV가 1차 사고 현장을 덮쳤다. 이 사고로 A 경감과 견인차 기사가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또 구급대원 2명, SUV 운전자 B(38)씨와 가족 4명, 다른 차량 탑승자 등 총 9명이 부상당해 병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