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시우, 피닉스오픈 3위…3주 연속 '톱10' 올랐다 2026-02-09 18:17:09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를 기록한 김시우는 남자 골프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등과 함께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자 크리스 고터럽(미국)과는 1타 차이다. 이번 대회 결과로 김시우는 상금 43만9680달러(약 6억4000만 원)를 받아 올 시즌 4개 대회만에 170만8755달러(25억 원)를...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서 강렬한 첫인상 2026-02-05 17:01:41
목표다. 이날 경기는 현지시간 오후 6시 15분에 모든 선수가 동시에 출발하는 샷건 방식으로 열렸다. 조명을 켜고 진행된 야간 경기는 한국 선수들에게 익숙치 않은 환경이었지만 안병훈과 송영한은 상위권으로 준수한 플레이를 펼쳤다. 대니리는 1언더파를 적어내 공동 35위, 막내 김민규는 데뷔전 부담 탓인지 3오버파를...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 '순항' 2026-02-05 13:23:26
목표다. 이날 경기는 현지시간 오후 6시 15분 모든 선수가 동시에 출발하는 샷건 방식으로 열렸다. 조명을 켜고 진행된 야간 경기는 한국 선수들에게 익숙치 않은 환경이었지만 안병훈과 송영한은 상위권으로 준수한 플레이를 펼쳤다. 대니리는 1언더파를 적어내 공동 35위, 막내 김민규는 데뷔전 부담 탓인지 3오버파를...
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2 16:41:24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피어슨 쿠디(미국), 히사쓰네 료(일본)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에 이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2013년 PGA투어에 데뷔한 이후 김시우가 1월에 3개 대회 연속 톱 15위에 든...
'명예의 전당' 리디아 고, 핑골프·타이틀리스트로 시즌 첫 승 노린다 2026-02-01 11:22:19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달러) 대회 3라운드에서 15번홀까지 이븐파를 쳤다. 3개 홀을 남기고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됐지만 그는 중간합계 8언더파로 황유민과 함께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올 시즌을 시작하며 리디아 고는 직접 선택한 클럽으로 구성을 새로 정비했다. LPGA '명예의 전당' 최연소...
'63세' 싱의 귀환…소니오픈 커트통과 2026-01-18 16:52:35
2언더파로 올라서면서 순위도 공동 32위로 15계단 뛰어올랐다. 싱은 자신의 638번째 PGA투어 출전인 이번 대회에서 506번째 커트통과 기록을 세웠다. 2023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63세로 커트통과 최고령 기록을 세운 프레드 커플스에 이어 두 번째로 60대에 커트통과를 해낸 선수가 됐다. 싱 자신에게 있어서는 2020년...
김시우, 호주오픈 3위…디오픈 출전권 얻었다 2025-12-07 17:42:30
2개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그는 우승자 라스무스 니에고르 페테르손(덴마크·15언더파 269타)에게 2타 뒤진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DP월드투어 2026시즌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스윙’ 중 하나인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와 디오픈 출전권이 걸려 있다. 우승자에게 내년...
솅크, 243번째 출전 대회서 생애 첫 우승 2025-11-17 16:56:57
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 이날 대회장엔 최대 시속 72㎞의 강풍이 불었으나 솅크는 이븐파 71타로 무너지지 않고 2위 챈들러 필립스(11언더파 273타·미국)를 한 타 차로 따돌렸다. 2017년 PGA투어에 데뷔한 솅크는 243번째 출전한 대회 만에 첫 우승을 따냈다. 그는 이번 대회 전까지 올 시즌 27개 대회 중 15개 대회에서...
'상금왕' 홍정민 3억 잭팟…화려하게 시즌 마무리 2025-11-16 19:27:44
연속 노보기 행진을 이어가다 15번홀(파4)에서 첫 보기를 범했다. 남은 3개 홀을 실수 없이 막은 그는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이다연과 최은우는 준우승 상금으로만 8100만원씩을 받았다.◇행운의 출전 마다솜, 4위로 4000만원위믹스 포인트 25위였지만 고지우(12위)가 손가락 부상으로 불참하는...
"DNA는 못 속여"…'황제의 아들' 대활약 2025-11-16 13:24:43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찰리 우즈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호웨이 인더 힐스의 미션 인 리조트에서 열린 플로리다주 고교 골프대회 1A 클래스 단체전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팜비치에 위치한 사립학교 벤저민 스쿨 소속인 우즈는 이번 성적을 통해 팀이 퍼스트 아카데미를 5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