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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 신라면 · 1900원 삼양라면’ 프리미엄 전략 통할까 2026-01-02 11:12:59
1700원이다. 과거 라면업계가 프리미엄 전략에 선뜻 나서지 못했던 것은 가격에 대한 소비자 민감도가 한 가지 원인이다. ‘서민 음식’ 인식을 가진 라면은 1000원 안팎의 가격대로 여겨졌다. 2011년 프리미엄 라면의 시초 ‘신라면 블랙’은 1600원으로 출시됐다. 이는 논란을 불러왔고, 농심은 한때...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2026-01-01 11:53:52
1700억달러),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뒤를 이었다. '투자 현인'으로 불리는 10위 워런 버핏의 재산은 94억4000만달러가 증가한 1510억달러로 집계됐다. 상위 10명 중 아르노 회장, 버핏을 제외한 8명이 빅테크(거대 기술기업) 출신이었다. 한국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자산이 173억달러로 153위, 조정호...
태국 바트화 '이상 폭등'…주범은 스마트폰 금 거래?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31 07:00:06
억 바트를 기록했다. 인구 1700만 명에 불과하고 1인당 GDP가 낮은 캄보디아가 '세계 금 정제 허브'인 스위스에 이어 태국의 제2위 금 수출 대상국으로 부상한 것이다,. 크리엥크라이 티엔누쿨 태국 산업연맹 회장은 "매우 의심스러운 현상"이라며 "스캐머(사기단)나 카지노와 같은 회색 비즈니스 세력이 금을 자금...
포괄임금 오남용·퇴근후 연락 '금지'…노사정, 내년 근로시간 대수술 예고 2025-12-30 17:42:36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인 1700시간대로 낮추는 중장기 개편 로드맵을 공식 발표했다. 정부는 내년 상반기 포괄임금 규제 입법화, 근무시간 외 연락 차단권 제도화 등을 한꺼번에 추진하며 근로 문화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고용노동부는 30일 서울 R.ENA컨벤션센터에서 노사정이 참여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퇴근 후 연락 금지·포괄임금제 규제 법제화…근로시간 단축 방안 발표 2025-12-30 13:09:52
수준인 1700시간대로 낮추겠다는 중장기 계획을 공개했다. 내년 상반기 포괄임금 규제를 입법화하고 근무시간 외 연락을 차단할 권리도 제도화한다. 노동절도 공휴일로 지정해 공무원도 쉴 수 있게 한다. 30일 고용노동부는 노·사·정이 참여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이 서울 RENA 컨벤션센터에서 공동선언과추진...
대보건설, 수주고 2조원 돌파…2년 연속 최대기록 갱신 2025-12-29 15:33:28
등 약 1700억 원 규모의 건축민자 공사 3건을 수주했다. 이후 7월 말 약 7400억원 규모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민간투자사업 3공구(구로~여의도 10.1㎞ 구간, 신도림역, 여의도역 역사 2개소)를 수주해 일찌감치 수주 1조원을 돌파하며 2017년 이후 6번째로 수주 1조원를 넘겼다. 9월에는 정부부산지방합동청사...
AI로 만든 '저질 영상' 쏟아지더니…유튜브서 '1690억' 터졌다 2025-12-28 10:36:19
억1700만달러(약 1690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추산된다. 27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동영상 편집 플랫폼 캡윙이 각국 상위 유튜브 채널 1만5000개를 분석한 결과 278개 채널은 AI 기반 콘텐츠만을 생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채널의 누적 조회수는 630억회, 구독자 수는 2억2100만명에...
개인투자자, 올해 금·은·달러에 몰렸다…최대 기록 속출 2025-12-28 07:55:54
9억1700만달러 늘어 2021년 말(146억5300만달러) 이후 4년 만에 최대 기록을 세웠다. 지난 24일 외환 당국의 구두 개입과 함께 원·달러 환율이 30원 이상 급락하자 서울 강남지역 하나은행 지점 한 곳에서는 100달러 지폐가 소진되기도 했다. '달러가 쌀 때 사두자'는 개인투자자들의 환전 수요가 몰린 영향으로...
김미성 아산시의회 의원 “매곡유수지 생태학습장으로 재탄생” 2025-12-25 22:01:39
활용 용역 과정에서 한들물빛도시 주민 1700명을 대상으로 한 투표 결과 응답자의 96.9%가 ‘친수 시민문화시설’ 조성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신도시 여건에 맞는 환경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태 유수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산=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다산칼럼] 5억짜리 주사와 스케일링 2025-12-25 17:32:10
이렇게 빠져나간 건강보험금이 연간 2조4000억원이다. 스케일링에 이어 건강보험금이 두 번째로 많이 빠져나간 사례는 기침, 고열 등 이른바 급성 기관지염이다. 환자들은 대부분 1~3주 안에 자연 호전된다는 걸 안다. 그런데도 혹시나 하는 심정에 의사를 만나고 처방받는다. 그렇게 지난해 1700만 명이 병원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