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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가는 4대그룹 총수…車·반도체 등 투자계획 내놓을지 주목 2026-01-02 17:58:05
합작법인 형태로 베이징(현대차)과 옌청(기아)에서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2016년 중국 판매량이 179만 대에 달했던 현대차·기아는 사드 사태로 촉발된 한한령과 비야디(BYD), 지리 등 현지 업체 공세에 밀려 작년 판매량이 20만 대 수준으로 감소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10월 현지 맞춤형 전기차 일렉시오를 출시하며 중국...
똑같은 석화 불황인데…울산만 위기지역 제외 2026-01-02 17:57:39
테레프탈산(TPA) 설비를 접었고, 태광산업은 울산 2공장을 멈췄다. 여기에 정부 구조조정안에 따라 SK와 대한유화, 에쓰오일이 에틸렌 생산량을 추가로 줄여야 하는 상황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력감축, 사업 철수 사례 등을 모아 상반기에 다시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멕시코, 韓에 철강관세 50%…업계 "가전제품 팔수록 손해" 2026-01-02 17:56:32
1, 2위 품목은 자동차 부품과 철강으로, 정부는 이 중 철강 관련 산업의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은 수출용 중간재에 대한 멕시코의 무관세 프로그램 대상으로 직접적인 피해가 크지 않아서다. 멕시코 정부는 올해부터 범용 열연·냉연 강판에 35~50%의 관세를 물리고 있다. 자동차와 가전용 고급강 관세율도...
'중국車 누가 타냐' 무시당했는데…테슬라 제치고 세계 1위 2026-01-02 17:46:12
생산 공장을 확보하기도 했다. 중국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중국 전기차 업체는 현재 20%인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올해는 해외 시장 공략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 외교 카드·기술 혁신 ‘총동원’중국은 일찌감치 전기차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낙점했다....
중국 車의 질주…"4년 뒤 글로벌 시장 3분의 1 장악" 2026-01-02 17:33:35
생산 공장을 확보하기도 했다. 중국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중국 전기차 업체는 현재 20%인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올해는 해외 시장 공략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 외교 카드·기술 혁신 ‘총동원’중국은 일찌감치 전기차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낙점했다....
"K뷰티 성숙기"…美대형마트, 카테고리 확대 2026-01-02 17:15:33
성숙기에 접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일 뷰티 유통업체 언락드브랜드에 따르면 타깃은 올해 K뷰티 상품군을 색조, 헤어·보디케어, 남성 퍼스널케어 제품 등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미국 국민마트’인 타깃은 화장품 관련 매출(128억달러·2024년 기준)이 얼타뷰티(113억달러), 세포라(100억달러)를 웃도는 주요...
[특징주 & 리포트] '신한證 "올해 엔터주 호황 온다"' 등 2026-01-02 17:13:52
짚었다. 그는 “ESS(에너지저장장치) 역시 SP2, SP3 공장의 초기 램프업(생산량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당장 수익성 기여가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영업적자는 967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 에코마케팅, 공개매수에 상한가 에코마케팅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전 거래일 대비 30.0% 상승한...
실적 둔화 中마오타이, 도매가에 온라인 직판 개시…품절 행진 2026-01-02 16:48:47
최근 도매가격과 비슷하다. 2023년 11월 정해진 공장 출고가 1천169위안과 비교하면 330위안 차이다. 제조연도와 구매경로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페이톈 마오타이의 중국 내 소매가격이 보통 2천위안(41만원)을 넘는 점을 고려하면 병당 1천499위안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당한 할인가인 셈이다. 본사 직영 앱으로 판매돼...
한류 타고 日에 눈 돌리는 韓기업들…법인 설립·투자 대폭 늘어 2026-01-02 15:03:03
직접 투자 규모는 일본의 한국 투자와 비교했을 때 2%에 불과했지만, 2024년에는 26% 수준으로 늘었다. 닛케이는 한국 기업들이 일본으로 눈을 돌리는 주된 요인으로 한류를 꼽았다. 신문은 "화장품, 외식 분야에서 점포와 판매 법인 개설이 이어지고 있다"며 과거에는 한국 기업이 상사(商社) 등을 통해 상품을 수출했다면...
이번엔 양극재 15조 증발…배터리 융단폭격 현실로 2026-01-02 14:59:10
앞서 공장을 지었는지 여부를 보는 거잖아요. 공장을 다 지어놨는데 보조금이 없어지면서 미국 전기차 수요가 줄었고요. 배터리 밸류체인에서 갑인 완성차 업체가 발주를 취소해 셀 업체, 소재 업체의 계약도 날아가게 됐습니다. <앵커> 그럼 현재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더 위험한 업체가 있습니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