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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4세 부모 부담 84만원 줄어든다…초3도 방과 후 가능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09:00:12
1~2학년을 대상으로 학기 중 하루 최대 2시간까지 무상 제공되던 방과후 돌봄은 3학년으로 확대한다. 정부는 3월부터 희망하는 초등학교 3학년생에게 방과 후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지급한다.학년이 올라가면서 발생하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도 기준...
"학급 폐쇄 학교 속출"…日 독감 환자 급증에 초비상 2025-12-02 08:30:01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에 있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 2명을 둔 42세 여성 회사원은 "이렇게 빨리, 많은 학급이 폐쇄되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 여성에 따르면 5학년생 딸이 다니는 학급이 지난달 중순 4일간 폐쇄됐다. 이 여성은 재택근무와 유급휴가를 이용해 딸을 돌봐야 했다. 2학년생인 둘째 딸이 다니는 학교에서...
일본도 독감 초비상…환자수 급증에 학급 폐쇄 속출 2025-12-01 10:34:57
2명을 둔 42세 여성 회사원은 "이렇게 빨리, 많은 학급이 폐쇄되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 여성에 따르면 5학년생 딸이 다니는 학급이 지난달 중순 4일간 폐쇄됐다. 이 여성은 재택근무와 유급휴가를 이용해 딸을 돌봐야 했다. 2학년생인 둘째 딸이 다니는 학교에서도 그다음 주부터 독감 발병으로 폐쇄된 학급이...
"고3은 알바비 2배 준다"…파격 조건에 2만명 '우르르' 2025-11-24 08:54:50
3학년생에게 알바비 2배를 보장하는 프로모션 참여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 알바 전문 포털 알바천국은 24일 알바비 지원 프로모션 '첫 알바는 천국이지' 참여자 수가 누적 기준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약 4만명에 이르는 지난해 전체 참여자 수의 절반을 1주 만에 채운 셈이다. 이 프로모션은 수능 당일인...
"고3 수험생은 알바비 2배 "…'파격 조건'에 2억 쓰는 회사 2025-11-14 08:19:43
순간으로 남길 바란다"고 했다. 알바천국은 알바비를 2배로 주는 프로모션으로 수험생들 눈길을 끈다. 이 프로모션은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돼 왔다. 최근 3년 동안에만 매년 4만명 이상이 참여했을 만큼 인기가 높다. 알바 급여와 동일한 금액을 '알바응원금'으로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는 고등학교...
"짠 음식, 몸에 안 좋은 건 알았지만"…놀라운 결과에 '경악' [건강!톡] 2025-10-13 23:06:42
같은 결과는 전남대 의학과 2학년생인 강지현·문진영씨가 2017~2023년 심정지 환자 1500여명의 데이터를 각각 짠 음식과 오메가-3 섭취를 기준으로 심정지 발생 원인과 예후를 연구·분석한 논문에서 밝혀졌다. 강지현씨 논문에 따르면 매우 싱거운 식단은 심정지 발생 위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지만, 짠...
11세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야구선수 출신 아빠…항소심서 감형 2025-10-01 14:34:16
5학년생인 아들 B(11)군을 야구 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았다. 그는 범행 다음 날 새벽 "아들이 숨을 쉬지 않는다"며 스스로 119에 신고했고, B군은 온몸에 멍이 든 채 119구급대에 의해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외상성 쇼크'로 숨졌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는 "아이의 거짓말이 반복되면서 부모의...
트럼프 자산 10조 돌파…19살 막내아들은 '2000억' 넘었다 2025-09-25 10:32:14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포브스가 최근 트럼프 일가의 투자와 수익을 분석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자산은 73억달러로 전년 대비 30억달러 증가했다.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400대 부호' 명단에서 201위에 올랐다. 이는 작년보다 118계단 상승한 것이다. 트럼프 일가는 암호화폐와 해외 사업에서 자산을 불리고...
학교서 초등생 살해한 명재완 '사형 구형' 2025-09-22 13:15:54
1학년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사 명재완(48)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2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명씨에 대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해 아동의 부모님과 그...
"유괴 불안에 가족 총출동"…사회 곳곳 덮친 '카피캣 범죄' [이슈+] 2025-09-13 20:24:37
1학년생 부모 김모 씨(39)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학부모들끼리 서로 아이를 함께 하교시키거나, 하교 도우미를 구하는 분위기"라며 "학원 선생님들이 직접 데리러 오는 방식도 병행한다"고 전했다. 초등 2학년 손녀를 둔 이모 씨(68)도 "아이 엄마아빠가 맞벌이라 내가 직접 데리러 왔다"며 "유괴라는 무시무시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