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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어 프랑스도…내년 9월부터 15세 미만 SNS 금지 추진 2025-12-31 22:06:22
고등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프랑스는 이미 2018년부터 법으로 유치원∼중학교 학생의 교내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 프랑스 정부는 "휴대전화 사용은 교내에서 예의 없는 행동과 교란을 초래한다. 이 금지 조항의 시행 방식은 학교 내부 규정에 따라 구체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5세 미만...
프랑스, 내년 새 학기부터 15세 미만 SNS 금지 추진 2025-12-31 19:59:09
확대할 예정이다. 프랑스는 이미 2018년부터 법으로 유치원∼중학교 학생의 교내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했다. 제대로 지켜지진 않는다. 정부는 "휴대전화 사용은 교내에서 예의 없는 행동과 교란을 초래한다"며 "이 금지 조항의 시행 방식은 학교 내부 규정에 따라 구체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5세 미만 청소년의 SNS...
67년간 교육보험 지킨 교보생명…'국민교육진흥' 창립이념 계승 2025-12-29 14:23:11
회사는 2018년 변액 기능을 결합한 ‘미리보는(무)교보변액교육보험’을 출시했다. 지난해 8월에는 종신보험에 교육보험을 결합한 ‘교보우리아이교육보장보험(무배당)’을 선보였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육보험은 단순한 금융상품을 넘어 대한민국의 인재를 키워온 희망의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국민교육진흥이라는...
이화여대, 간호학부 다군으로…음대는 가군으로 이동 2025-12-18 15:57:33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한다. 이화여대는 교육부가 시행하는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교육혁신 부문 S등급을 획득했다. 2009년 스크랜튼대 자유전공을 도입하고 2018년도 정시모집부 계열별 통합선발 제도를 시행하는 등 전공자율선택제의 선도 모델을 구축해온 점에서 좋은...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 423~408점, 치대 417~403점 합격선 예상…SKY 인문 409~394점, 자연 413~393점 전망 2025-12-15 10:00:07
1등급 비율은 3.11%에 그치면서 2018학년도 절대평가 도입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이 147점, 1등급 구간 내 최고·최저 격차가 14점까지 벌어지면서 국어 영향력은 어느 해보다 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정시에서 국어와 영어의 변별력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학년도 실채점 기준 주요 대학...
"수능 잘 봤대" 주목 받은 이부진 아들, 서울대 경제학부 합격…이재용과 동문 2025-12-12 08:36:21
문과 전교 최상위권을 유지했고, 초·중·고 교육과정을 전부 국내에서 받았다. 임 군은 수학 성적이 뛰어났지만 최종적으로 문과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장은 아들의 교육을 위해 2018년 주소지를 삼성 일가가 주로 거주하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강남구 대치동으로 옮겼으며, 최근 다시...
'수능 대박' 이부진 아들, 이재용과 '서울대 동문' 된다 2025-12-12 06:51:34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1개만 틀린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 받았다. 이런 사실은 박선영 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이달 초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 동현군은 서울 강남구 휘문중과 휘문고를 졸업했다. 중·고교 시절 내내 문과 전교 최상위권을 유지했고, 특히 수학 성적이...
'불 영어' 이유 있었네…수능 영어, 교과서보다 ‘5년 앞선 난이도’ 논란 2025-12-11 20:00:04
것을 알 수 있다"며 "2018년 수능 영어 영역이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뀐 이유는 수험생 부담을 낮추고 고교영어교육을 활용 영어 중심으로 개편한다는 취지인데 최근 수능 영어 영역의 출제 경향을 볼 때 절대평가 도입 취지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지적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용암영어' 후폭풍…평가원장 전격 사임 2025-12-10 18:12:30
비율 ‘뚝’평가원은 이날 오 원장이 “2026학년도 수능 출제와 관련해 영어 영역 출제가 절대평가 취지에 부합하지 못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심려를 끼치고, 입시에 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평가원장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오 원장은 2023년 8월 취임한 지 2년4개월 만에 낙마했다. 올해...
[속보]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사임…영어 '불수능 논란' 후폭풍 2025-12-10 10:10:40
수능 문제가 안정적으로 출제되어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수능에서는 특히 영어가 어렵게 출제됐다. 절대평가인 영어는 1등급을 받은 수험생이 1만5154명으로 전체의 3.11%다. 이는 2018학년도 절대평가 전환 이후 역대 최저 수치로, 기존 최저 수치는 2024학년도 4.71%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