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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입 전략] 내신 9등급제 마지막 해…반수생 역대 최대 전망…지역의사제, 의약계열·상위大 이공계 판도 흔들듯 2026-03-09 09:00:33
2025학년도엔 9만3195명, 2026학년도는 9만2390명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다. 10만 명 내외까지 늘어난다면 수시, 정시에서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서연고, 주요 대학, 의약학계열 등 상위권 학생들의 반수 도전 흐름이 얼마나 강하게 나타날지가 관건이다. 이를 보여주는 지표로 대학 중도 탈락자 수를...
日 교사 인력난 심각…부족 인원 4년간 1.7배로 증가 2026-03-06 13:03:40
4천317명 부족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부족 인원 규모는 2021년 조사치(2천558명)의 약 1.7배 수준이다. 이와 관련해 문부과학성 당국자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1980년대 대규모로 채용한 교사들이 퇴직 시기를 맞이한 데다 신규 교사 희망자는 줄고 특수학교(학급)는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출산휴가나 병가로...
서울 학생 540명, 1학기 농촌유학 참여…전년보다 43.6%↑ 2026-02-23 15:47:59
2026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에 총 54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376명)보다 43.6% 증가한 수치다. 시교육청이 2021년 도입한 농촌유학은 서울에 사는 학생들이 일정 기간 농촌 지역 학교에서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기에는 기존 강원·전남·전북·제주에 이어 인천이 새롭게 유학지로...
줄어든 정원에…4대 과기원, '의대 진학 자퇴' 절반으로 '뚝' [이시은의 상시국감] 2026-02-19 15:43:02
KAIST를 떠난 학생이 182명이나 된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KAIST에선 2021년부터 2024년 10월까지 학사과정에서 178명이, 석사과정 이상에서도 4명의 학생이 의사가 되기 위해 학교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4년은 정부가 의대 '2000명 증원'을 추진하던 시기로, 실제 입학 정원이 3155명에서 4695명까지...
4년제 전국 평균 62%…서울-지방 격차 4년째 감소, 서울 인문 64.5%, 자연 66%…계열간 격차도 줄어 [2026학년도 대입 전략] 2026-01-26 09:01:33
대학의 취업률 격차는 2016년 3.6%p를 기록한 이후 꾸준하게 커지면서 2021년 7.5%p까지 벌어지며 큰 격차를 나타냈다. 하지만 2022년을 기점으로 서울과 지방 간 격차는 꾸준하게 감소하는 추세다. 격차는 2022년 7.2%p, 2023년 6.1%p, 2024년 5.9%p, 2025년 5.2%p로 해마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인문계와 자연계 간...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공소장 보니…"현직교사에 4억 송금도" 2026-01-15 08:10:35
있다. 조정식은 2021년 1월 D에게 "수능 특강 교재 파일이 시중에 안 풀렸는데 현직 교사 E를 통해 미리 받아달라"는 취지로 제안했다. 이에 교사 E는 출판 전이던 '2022학년도 수능 특강 영어독해 연습' 교재 파일을 조정식과 D에게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지난달 29일...
[김동욱 칼럼] 돌아온 '철학의 시간' 2026-01-13 17:19:45
2026학년도 서울대 인문대학 수시모집에서 철학과가 15.56 대 1 경쟁률로 지난해(17.89 대 1)에 이어 최고 경쟁률 학과 자리를 유지했다. 서울대 철학과 경쟁률은 2021학년도 12.5 대 1을 기록하며 ‘10 대 1 경쟁률’을 훌쩍 넘은 이후 매년 수치가 높아지는 추세다. 서울대뿐 아니라 적잖은 대학에서 철학과 경쟁률이...
올해 '의치한약수' 지원 6000명 줄어…5년 사이 '최저치' 2026-01-06 10:02:05
1만829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24.7% 급감한 수치다. 2021학년도 입시 이후 최저치이기도 하다. 학과별로 보면 모집 인원이 회귀한 의대의 지원자가 32.3%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다. 그다음이 약대(22.4%), 치대(17.1%), 수의대(14.5%), 한의대(12.9%) 순이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모집...
'교수 자녀' 실기점수 부풀렸나...한체대 부정입학 정황 2026-01-06 07:01:47
B 교수의 아들이 2021학년도 정시에 지원하자 실기 점수를 부풀린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기 종목은 10m 왕복 달리기와 제자리멀리뛰기, 윗몸 일으키기 등이었다. 감독관으로 참여한 A 교수가 B 교수 아들 점수를 후하게 줬다는 의혹이 불거진 것이다. B 교수의 아들은 체육특기자도 아니었다. 그러나 결국 그는...
"노는 게 제일 좋다"더니…뽀로로, '의대 입학 논란(?)' 사과 2025-12-30 07:00:52
등이 덧붙여졌다. 뽀로로의 의대 입학 논란은 수년 전부터 불거졌다. 2021년 '뽀로로의 대모험'을 '뽀로로 의대모험'으로 잘못 읽은 누리꾼이 "띄어쓰기를 잘 해달라"면서 썸네일 수정을 요청했고, 이후 "뽀로로가 의대에 갔다"는 '밈'이 시작됐다. 몇몇 누리꾼들은 뽀로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