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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글이 통신] 수능 공략법, 기출문제에 답 있다 2026-03-23 09:00:27
풀어야 하는 이유를 간략히 설명해봤습니다. 어차피 보게 될 기출문제라면 목적과 방향성을 갖고 풀어보는 것이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막연한 의무감만으로 기출문제를 보지는 말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기출문제를 잘 들여다보기 바랍니다. 지인우 대전대 한의학과 21학번
[대학 생글이 통신] 수능 국어의 열쇠 '스키마' 쌓기 2026-03-16 09:00:14
수능 지문에 익숙해지는 동시에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습니다. 지문 독해로 끝내지 말고 지문에 나온 내용을 다른 사람이나 자기 자신에게 설명하는 연습을 해보면 좋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의 지문도 읽어보며 배경지식을 늘리고, 수능 국어에 자신감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지인우 대전대 한의학과 21학번
박식순 KS그룹 회장, 서울대 상록문화재단·ROTC장학재단에 장학금 1억원 기부 2026-02-24 10:00:02
77학번인 박 회장은 농생대 동창회장과 상록문화재단 이사장을 맡아 꾸준한 장학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상록문화재단을 통한 장학사업은 학업 지속이 필요한 서울대 재학생과 고교생 등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 회장은 “장학은 한 번의 도움이 아니라 성장할 수...
[대학 생글이 통신] "3월 점수가 수능 점수" 학평 준비 철저히 2026-02-23 09:00:36
추천합니다. 기출문제를 통해 어떤 시험인지 감을 잡으면 훨씬 덜 긴장한 상태로 학력평가를 치를 수 있을 것입니다. 전체 모의고사를 경험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은 시험 전 태도부터 차이가 생깁니다. 1학년 학생들에게는 최소 과거 5개 연도의 학력평가 문제를 풀어보기를 권합니다. 지인우 대전대 한의학과 21학번
'내 나이 서른, 취업 포기하고 쉽니다'…'코로나 학번'의 비극 2026-02-16 07:00:22
21학번)는 “막상 취업하려고 보니 막막하다”고 말했다. 최근 우리 사회의 허리인 청년층에서 구직 의욕조차 없이 그냥 말 그대로 ‘쉬었음’이라고 답하는 인구가 늘어나며 고착화 조짐을 보인다. 특히 코로나19 시기에 노동시장에 진입한 세대는 나이가 들어서도 노동시장에 안착하지 못하는 ‘상흔 효과(Scarring...
[대학 생글이 통신] 인강 시청은 '순공' 시간 아니다 2026-02-09 09:00:22
수 있는 것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혹시라도 자기 자신을 속이고 있다면 다시 집중해서 순공 시간을 늘려보기 바랍니다.인터넷 강의만 줄줄이 보고 있지는 않은지, 전략을 세워야 한다며 입시 요강만 살피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고 하루하루를 더 알차게 보낸다면 좋겠습니다. 지인우 대전대 한의학과 21학번
[대학 생글이 통신] 예비 고1 여러분! 2월엔 소설 5권 읽어 보세요 2026-02-02 09:00:11
개학까지 남은 기간에 단어와 문장 독해만 해둔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 됩니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공부하면서도 이렇게 하는 게 맞을까 고민하는 사람도 많을 텐데요, 제 경험을 토대로 효과가 좋았던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부디 후회 없이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지인우 대전대 한의학과 21학번
與 원내대표에 한병도…김병기 사퇴 12일 만 2026-01-11 19:17:01
신임 원내대표는 86(1960년대생·80년대 학번) 운동권 출신의 호남 3선 의원으로 원불교 신자다. 온건하고 합리적인 성향으로, 여당은 물론 야당 의원들과도 두루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광대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맡았으며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에서 활동했다. 민주화운동을 주도하다 수감 생...
"연금 더 받고 정년도 늘린다고?"…청년 분노 부르는 '올드보이'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2 15:02:40
의원은 19대(2.7%), 20대93.7%), 21대9(0.7%), 22대(3.0%)로 꾸준히 5% 미만을 차지하고 있다. 22대 국회에서 20대는 0명, 30대는 14명, 40대는 30명인데, 50대는 150명, 60대는 100명으로 늘었고, 70대 이상도 6명이나 됐다. 사실상 86세대(1980년대 학번, 1960년대생)가 국회를 장악한 셈으로, 법적으로 출마 연령이...
동덕여대 재학생 40% "래커칠은 학교 탓, 학교 돈으로 지워라" 2025-11-14 07:30:01
학번 신입생이 곧 입학하기 때문’ 등 순으로 언급했다. ‘교내 래커칠 시설 복구를 어느 시기에 시작하는 게 적절한가’라는 질문에는 85.5%의 학생이 내달까지 복구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관심이 쏠린 래커칠 제거 비용을 두고는 53.1%가 ‘교비와 모금을 동시에 해야 한다’고 답했고, 42.1%는 “소통하지 않은 학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