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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제주 드림타워도 넘었다…인스파이어, 성장률 90% '미친 존재감' 2026-01-06 15:55:10
2700억원 규모의 리파이낸싱(재융자)을 단행했다. 기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을 담보 대출로 바꾼 것이다. 문제는 이 대출의 최고 금리가 연 11.25%에 이른다는 점이다. 지난해 이자 비용으로만 1200억원 넘게 쓴 인스파이어는 올해도 영업으로 번 돈의 대부분을 이자 비용으로 써야 하는 처지다. 또 지속된 적자로...
[특징주 & 리포트] 'JYP·SM 등 엔터주 일제히 급락' 등 2026-01-05 17:31:23
하락한 7만2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M은 10.12% 밀린 11만9000원에 마감했다. 스튜디오드래곤(-8.49%), YG PLUS(-6.75%), 디어유(-5.24%), YG엔터테인먼트(-7.53%) 등이 모두 떨어졌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중국의 한한령(限韓令) 해제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은 게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강 실장은...
키 170㎝ 로봇에 집안일 맡겼더니…"신기하네" 화들짝 2026-01-04 17:51:17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사전판매 가격은 2만달러(약 2700만원) 안팎. AI가 실물 기기에 적용돼 인류의 삶을 바꾸는 ‘피지컬 AI 혁명’이 현실이 된 셈이다. ◇산업현장 에이스가 된 피지컬 AI올해 CES에선 피지컬 AI의 ‘끝판왕’으로 꼽히는 휴머노이드가 대거 무대에 오른다. 테슬라, 보스턴다이내믹스, 유니트리 등...
"매달 내는 보험료 390만원 폭등"…오바마케어 폐지에 '비명' 2026-01-03 08:08:55
월 4000달러로 2700달러(약 390만원)가 늘어날 예정이다. 건강보험료 폭등으로 기존 오바마케어 가입자들은 고민에 빠졌다. 일부는 아예 건강보험 없이 지내기로 결정하거나 일부는 보험료는 낮지만 치료받을 때 본인 부담금이 수천달러에 달하는 보장 수준이 낮은 보험으로 갈아타고 있다. 오리건주에 사는 마크·케이트...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2026-01-02 13:06:06
13억2700만달러로, 역시 2024년 연간 금액(6억3800만달러)을 웃돌았다. 한국의 해외 전체 투자가 같은 기간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한 데 비해 대일 투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 확산 배경 중 하나는 K팝, K드라마 등 한류 열풍이다. 화장품, 외식업 등의 매장, 판매법인 개설이 잇따랐다. 무역회사...
첨단 제품까지 '中의 1센트 전쟁'…한국의 돌파구는 '트러스트 커넥터'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1 07:00:16
보행 로봇은 2700달러 수준까지 가격이 떨어졌다. 싼 로봇의 등장은 한국의 로봇 스타트업들에게 직격탄이 될 수 있다. 하드웨어 제조 원가에서 중국을 이기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한국은 노동자 1만 명당 로봇 수(로봇 밀도) 세계 1위 국가다, 하지만 그 로봇의 대다수가 중국산으로 채워지기 쉽다. 이미...
중국車, 글로벌 판매 1위…"관세 장벽 더 높아질 수도" 2025-12-30 17:39:04
약 2700만 대로 예상됐다. 2022년만 해도 중국보다 800만 대가량 앞선 일본은 올해 약 2500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2023년 처음으로 자동차 수출에서 1위를 차지한 중국이 이제 전체 판매량에서도 선두로 올라선다는 의미가 있다. 중국 완성차 회사들의 약진은 내수가 전체 판매의 약 70%를 차지하는 가운데 중국...
잠실5, 조합원 양도 제한…재건축 투자 막힌다 2025-12-30 16:48:31
만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재건축 사업이 오래 지연된 단지는 투기과열지구에 포함돼 있더라도 매매 때 조합원 지위를 양도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조합 설립을 인가받고 3년 이상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지 않으면 3년 이상 보유한 조합원만 지위 양도가 가능하다. 잠실주공5단지는 이 예외 조항을 적용받아 그동안...
지방금융 '배당 총력전'…자회사 통해 재원 마련 2025-12-29 17:26:05
이후 3년7개월 만이다. 부산은행(2300억원)까지 합치면 자회사 중간배당만으로 올해 4100억원을 확보했다. 작년 전체 자회사 배당액(3945억원)을 뛰어넘었다. 대구·경북 지역에 기반을 둔 iM금융도 올해 iM뱅크와 iM증권을 통해 거둔 중간 배당수익(2794억원)이 작년 전체 자회사 배당수익(2019억원)보다 많다. JB금융은...
대법 "공익 목적 폭로는 사익 동기 있어도 명예훼손 아냐" 2025-12-24 10:31:44
병을 제공했지만 교육을 받지 못하자 같은 해 8월 노조 사무실에서 “교육 대가로 양주를 상납했지만 가르쳐주지 않았 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 발언이 명예를 훼손했다며 B씨를 상대로 위자료 270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1심은 “A씨가 양주를 먼저 요구했고 이를 노조원들에게 알린 행위는 미화원 전체의 이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