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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에 美 무역적자 16년만에 최소…의약품 수입 금감(종합) 2026-01-09 01:24:36
적자가 16년 만에 가장 작은 수준을 기록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해 10월 미국의 무역 적자 규모가 294억 달러로 한 달 전보다 188억 달러(-39.0%) 감소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적자 규모는 지난 2009년 6월(272억 달러 적자) 이후 16년 만에 가장 작았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584억 달러 적자)에도 크게...
반등하는 이탈리아 경제…실업률 역대 최저, 국채 금리 '뚝' 2026-01-09 01:05:28
6천억원) 규모의 10년물 국채 주문을 끌어모아 사상 최대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후 국가신용등급이 상향되면서 이탈리아 국채의 매력도는 더 높아졌다. 조르자 멜로니 정부의 재정 건전성 정책은 시장이 이탈리아 경제를 신뢰하는 큰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이탈리아 정부는 내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
뉴욕증시, 고용지표 대기하며 혼조 출발 2026-01-09 00:33:53
뿐 아니라 2009년 6월 이후 16년 새 최저 수준이다. 이날은 챌린저,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CG&C)의 감원 보고서와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등 고용 관련 지표도 발표됐다. 이날 감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 기업의 감원 계획은 3만5천553명으로 나타났다. 전달 대비로는 50% 급감했으며 1년 전 같은...
벨라루스 노벨평화상 수상자 "루카셴코 압박 지속해야" 2026-01-08 23:26:05
6개월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2년 반 만에 석방됐다. 루카셴코가 6연임에 성공한 2020년 대선 직후 부정선거에 항의하면서 이에 불복하는 야권의 시위가 불붙자 벨라루스 정부는 2021년 7월부터 비알리아츠키를 다시 감옥에 가뒀다. 이후 지난해 12월 벨라루스 정부가 미국의 제재 해제를 조건으로 정치범과 외국인 123명을...
미 작년 10월 무역적자 294억불…수입 감소로 16년 만에 최소 2026-01-08 22:55:46
적자가 16년 만에 가장 작은 수준을 기록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해 10월 미국의 무역 적자 규모가 294억 달러로 한 달 전보다 188억 달러(-39.0%) 감소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적자 규모는 지난 2009년 6월(272억 달러 적자) 이후 16년 만에 가장 작았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584억 달러 적자)에 크게...
미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8천건…예상 부합 2026-01-08 22:41:40
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8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8천건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건)에 대체로 부합하는 규모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0만명대 초반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美, 에너지 우위 확보해 中 견제하려 베네수 원유 통제" 2026-01-08 19:52:12
하나"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베네수엘라 과도 정부가 제재 대상이었던 고품질 원유 3천만∼5천만 배럴을 미국에 인도할 것"이라며 이 원유를 시장 가격으로 판매해 미국과 베네수엘라 국민 모두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로스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의 목표는 우선 카라카스(베네수엘라)...
베를린 시장, 정전 사태에 테니스 쳤다가 사퇴 압박 2026-01-08 18:31:51
시장은 정전이 발생한 지난 3일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 베를린 외곽에서 테니스를 쳤다. 정전은 3일 오전 6시40분 시작했다. 베를린 전력당국은 베그너 시장이 테니스를 치기 직전인 낮 12시46분 "전력 공급 재개 시점을 알 수 없다"고 발표했다. 첫날 기준 베를린 남서부 약 4만5천가구에 전기가 끊겼다가 닷새째인 지난...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26-01-08 18:14:27
만, 홍콩 등지의 다른 자산들도 잇달아 압류됐다. 미국 법무부 기소장에 따르면 천즈는 캄보디아 전역에서 최소 10개의 거점 사기 단지를 운영했다. 프린스그룹 범죄단지의 직원 규모가 5천명에서 1만명에 이르고 사기 계정은 70만개를 넘을 것으로 미국 법무부는 추산했다. 사기단지에서는 캄보디아만이 아닌 중국, 한국,...
'캄보디아 스캠범죄 설계자'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송환(종합3보) 2026-01-08 16:59:22
만 中 배려한듯 캄보디아 중앙은행, 프린스은행 청산 명령…대출 등 신규 서비스 중단 (런던·워싱턴·하노이·베이징=연합뉴스) 김지연 박성민 박진형 정성조 특파원 =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의 천즈(38) 회장이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 7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