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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서 강렬한 첫인상 2026-02-05 17:01:41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 토마스 디트리(벨기에·7언더파)에 2타 차이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안병훈과 같은 팀으로 LIV골프 데뷔전에 나선 송영한은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치며 공동 18위로 데뷔 첫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LIV골프의 올 시즌 개막전이다. LIV골프는 개인전과 팀전을...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 '순항' 2026-02-05 13:23:26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 토마스 디트리(벨기에·7언더파)에 2타 차이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안병훈과 같은 팀으로 LIV골프 데뷔전에 나선 송영한은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치며 공동 18위로 데뷔 첫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LIV골프의 올 시즌 개막전이다. LIV골프는 개인전과 팀전을...
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2026-02-02 16:43:19
한국 군단의 ‘정신적 지주’ 양희영의 노련미도 빛났다. 3라운드에 3타를 줄이는 저력을 발휘한 양희영은 단독 2위(10언더파 206타)로 대회를 마치며 맏언니의 위엄을 과시했다. 우승자인 넬리 코다(미국·13언더파 203타)와는 3타 차다. 2024년 6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모처럼 정상에 도전한 양희영...
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2 16:41:24
그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피어슨 쿠디(미국), 히사쓰네 료(일본)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에 이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2013년 PGA투어에 데뷔한 이후 김시우가 1월에...
"더블보기 후 마음 비워"…김시우, 버디 4개로 만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1 17:31:10
69타를 치며 공동 3위(3라운드 합계 13언더파)에 올랐다. 첫 홀에서 티샷과 세컨 샷이 모두 벙터에 빠져 보기로 시작했지만 다음 홀에서 곧바로 버디를 잡아 만회했다. 인내심을 갖고 기회를 노리던 김시우는 12번홀(파4)에서 어프로치 실수로 더블보기를 범했다. 그는 “계속 참자, 기다리자라고 생각하며 플레이했는데 그...
'명예의 전당' 리디아 고, 핑골프·타이틀리스트로 시즌 첫 승 노린다 2026-02-01 11:22:19
대회 3라운드에서 15번홀까지 이븐파를 쳤다. 3개 홀을 남기고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됐지만 그는 중간합계 8언더파로 황유민과 함께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올 시즌을 시작하며 리디아 고는 직접 선택한 클럽으로 구성을 새로 정비했다. LPGA '명예의 전당' 최연소 입회자인 리디아 고는 특정 브랜드와...
돌아온 김성현 "토리파인스에서 시그니처대회 출전권 따내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1:14:11
7언더파를 치며 선두로 치고 올라갔다. 최종전까지 선두그룹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공동 18위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고, 곧이어 출전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도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콘페리투어 활동을 설욕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앞선 두 번의 대회에 대해 김성현은 "4일간의 경기 중 매번...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026-01-26 17:26:03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 17번홀(파3)에서 친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티샷이 그린 앞 워터 해저드에 빠졌다. 벌타를 받고 이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지만 경기에는 전혀 긴장감을 주지 못했다. 6타까지 벌어졌던 2위 그룹과의 격차를 4타 차이로 줄이는 정도의 실수였다. 셰플러가 시즌 첫 출전 대회부터 우...
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026-01-19 17:12:41
공동선두에 오를 정도로 위협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3라운드에서 2타를 잃는 바람에 순위가 크게 떨어졌다. 최종라운드에서도 초반에 보기 2개를 범하며 주춤하는 듯 했지만 9번홀(파5)에서 약 280m 티샷을 앞세워 2온에 성공했고 약 6.5m 이글퍼트를 잡아내며 반전에 나섰다. 이어 후반에 2타를 더 줄이며 공동 13위로...
'63세' 싱의 귀환…소니오픈 커트통과 2026-01-18 16:52:35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CC(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1개로 2타를 줄였다. 전날 이븐파 공동 47위로 커트통과에 성공한데 이어 이날 중간합계 2언더파로 올라서면서 순위도 공동 32위로 15계단 뛰어올랐다. 싱은 자신의 638번째 PGA투어 출전인 이번 대회에서 506번째 커트통과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