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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성수품 가격은…"한우·계란 비싸고 농산물은 안정세" 2026-02-08 07:00:03
1만2천590원으로 1년 전과 평년 대비 각각 7.5%, 3.5% 올랐고, 돼지고기 삼겹살도 100g에 2천665원으로 1년 전보다 5.0% 비쌌다. 평년 대비로는 11.7% 상승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한우는 2022∼2024년 한우 가격이 하락한 이후 사육 마릿수가 지속적으로 줄면서 가격이 상승하는 흐름"이라며 "환율 상승으로 사룟값 등...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30일) 주요공시] 2026-02-02 06:05:00
1천665억원…전년 대비 17.3%↑ ▲ 하나은행 작년 영업이익 5조98억원…전년 대비 10.2%↑ ▲ 하나금융지주[086790] 작년 영업이익 5조3천509억원…전년 대비 10.2%↑ ▲ 현대위아[011210] 작년 영업이익 2천44억원…전년 대비 6.6%↓ ▲ LG전자[066570] 작년 영업이익 2조4천784억원…전년 대비 27.5%↓ ▲ 현대제철 작년...
소비양극화에 유통주 전망 엇갈려…백화점 '활짝'·마트 '글쎄' 2026-01-29 11:33:01
2천361억원으로 추산됐다. 신세계(1천665억원)와 현대백화점[069960](1천311억원)의 영업이익도 각각 60.66%, 21.65% 상승이 예상된다. 반면, 편의점과 대형마트는 1년 전보다 개선된 실적에도 오름세는 백화점에 비해 대체로 완만했다. GS리테일이 2024년 4분기에 반영됐던 퇴직급여 충당금 기저효과로 142.88 % 늘어난...
고환율·출혈경쟁에 항공업계 적자행진…대한항공 '나홀로 흑자' 2026-01-25 06:00:02
방산 매출은 분기 3천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유의미한 신규 수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증권가에서는 대한항공과 통합을 앞둔 아시아나항공에 대해서는 별도로 연간 실적 전망을 발표하지 않았다. 아시아나항공은 작년 1∼3분기 누적 매출이 4조8천8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줄었고, 영업손실 1천496억원을...
'세기의 이혼' 파기환송심 시작…"신속 결론" 예고 2026-01-09 19:40:33
1억원과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2심은 2024년 5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위자료 20억원, 재산분할로 1조3천808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지금의 SK그룹이 있기까지 노태우 전 대통령과 노 관장의 기여가 있었다는 판단이었다. 그러나 작년 10월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오후 첫 재판 2026-01-09 11:19:43
665억원→1조3천억원)가 됐다. 지금의 SK그룹이 있기까지 노태우 전 대통령과 노 관장의 기여가 있었다는 판단이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원'에 대한 판단도 결정적이었다. 당시 2심 재판부는 비자금 300억원이 최종현 선대회장 쪽으로 흘러 들어가 선대회장의 기존 자산과 함께 당시 선경(SK)그룹의...
가축분뇨 에너지로 활용 '저탄소 축산지구'에 포천·김제·영천 2026-01-04 11:00:01
3곳의 분뇨(하루 665t)로 생산한 연간 1만6천t 규모의 가축분 고체연료를 화훼·토마토 등 시설 농가 3곳에서 에너지로 활용하고 여분은 남동발전에 공급한다. 영천시는 '수출 연계형 축산혁신지구'를 조성해 양돈농가 15곳의 분뇨(하루 220t)를 퇴비와 액비(액체 거름)로 생산해 베트남 등 해외 시장으로 수출하는...
10명 중 9명 '무주택'…2030은 웁니다 2025-12-23 14:02:58
대출잔액 중앙값은 3천665만원으로 1.3% 감소했다. 청년층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2023년 이후 2년 연속 줄었는데, 가계대출 관리 강화 등으로 대출 여건이 악화하면서 상대적으로 자금 여력이 부족한 청년층의 대출이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중장년층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6천300만원, 노년층은 3천500만원으로, 전년...
청년 10명중 1명꼴 자가…대부분 '6억 이하' 주택 2025-12-23 12:00:01
대출잔액 중앙값은 3천665만원으로 1.3% 감소했다. 청년층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2023년 이후 2년 연속 줄었는데, 가계대출 관리 강화 등으로 대출 여건이 악화하면서 상대적으로 자금 여력이 부족한 청년층의 대출이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중장년층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6천300만원, 노년층은 3천500만원이었다. 전년...
日자민·제2야당, 소득세 기준 상향 합의…다카이치 우군 늘려 2025-12-19 10:53:15
200만엔(약 1천897만원)에서 665만엔(약 6천308만원)으로 대폭 높이기로 했다. 이 조치는 내년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이와 관련해 요미우리는 "납세자의 80% 정도가 대상이 된다"며 "약 6천500억엔(약 6조2천억원) 규모가 감세되지만, 중간 소득층의 실수령액을 늘려야 한다는 국민민주당에 자민당이 양보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