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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한 채 '6000만달러'…웨스트빌리지, 뉴욕 신흥부촌으로 뜬다 2025-06-30 17:35:48
34번가 남쪽 다운타운에서 3000만달러 이상 고가 주택 판매 건수가 이전 10년보다 많았다고 보도했다. 이 일대에 부자가 몰리면서 거래량이 늘어난 것이다. 코코란선샤인은 “웨스트빌리지 제인스트리트에 있는 한 콘도는 지난해 8월 분양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총 12채가 팔렸는데 이 중 3채는 각각 4000만달러 이상에...
[르포] "법치 무너져"…빗속에 5만명 모인 뉴욕 反트럼프 시위 2025-06-15 10:59:10
시위대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는 34번가를 지나 뉴욕의 명물 중 하나인 플랫아이언 빌딩이 보이는 26번가에 도달하면서 순차적으로 해산했다. 집회 주최측은 이날 시위가 경찰과 충돌없이 평화롭게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자원봉사 안전요원들을 행진이 진행되는 거리에 배치하기도 했다. 행진 대열 선두가 1시간쯤...
'사진 찍으면 경호원이…' 뉴욕 맨해튼 신흥부촌으로 뜬 곳은 2025-06-12 12:06:15
34번가 남쪽 지역도 함께 부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WSJ에 따르면 올해 2월 트레이베카 67 베스트리 펜트하우스는 4140만 달러에 팔렸고, 지난해 웨스트첼시의 원하이라인의 한 세대는 4900만 달러에 계약이 체결됐다. 금융·문화 중심지웨스트빌리지를 중심으로 한 다운타운 지역이 부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데는 몇...
[특파원 칼럼] 정치 논리에 밀린 뉴욕 혼잡통행료 2025-02-24 17:36:10
스마트폰이 먹통이 되는 일이 종종 있다. 34번가에 있는 펜스테이션 인근, 맨해튼과 브루클린 사이에 있는 이스트강 밑을 지나갈 때 등이다. 스마트폰이 안 터질 때 지하철이 역과 역 사이에서 멈추는 경우도 적지 않다. 기자도 뉴욕으로 들어가는 지하철을 탔다가 약속 시간이 이미 지나버렸는데 그 사람에게 연락하지 ...
'출근하다 지칠 일 없네'…통근 페리로 교통지옥 벗어난 뉴욕·런던 2025-02-09 17:41:40
맨해튼 이스트 34번가 ‘NYC 페리’ 선착장은 시민 100여 명으로 붐볐다. 교통 체증이 심한 맨해튼에서 출퇴근 시간 차로 월가까지 가려면 50분 넘게 걸린다. 그러나 페리를 이용하면 단 20분으로 족하다. 맨해튼에 거주하는 제시카 니콜(33)은 “2년 전부터 낡고 지저분한 지하철 대신 페리로 출퇴근했다”며 “가격도...
'월가의 전설' 하워드 막스 "지금 주식 투자하면 예전보다 수익률 떨어질 것" 2025-02-02 17:00:02
2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6번 애비뉴 34번가 인근에 있는 사무실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이처럼 말했다. 막스 회장은 “미국은 마치 한도도 없고 청구서도 없는 신용카드를 가진 사람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협상 전략과 관련해 “특정 행동으로 상대를...
일자리 2.3만개 만든 허드슨야드의 비결 2024-08-09 17:57:26
미국 뉴욕 맨해튼 허드슨강가 30번가와 34번가 사이에 있는 허드슨야드는 지난 1일 관광객으로 북적였다. 명품 매장이 들어선 복합쇼핑몰과 복합문화공간 ‘더 셰드’, 벌집 모양의 독특한 건축물 ‘베슬’ 등을 방문하는 사람으로 대기 줄이 꼬리를 물었다. 이곳 오피스 공간에 일하는 직원만 5만 명이 넘어 상권엔 늘...
'미래 용산' 세상에 없던 도시가 온다 2024-03-03 18:23:25
지나가는 34번가의 허드슨야드역에 내리면 남쪽 고층 빌딩 사이로 벌집 모양의 독특한 건축물 ‘베슬’이 보인다. 베슬을 중심으로 ‘35허드슨야드’ ‘30허드슨야드’ 같은 주소가 붙은 허드슨야드의 고층 빌딩이 늘어서 있다. 지난 1일 낮 12시 허드슨야드의 베슬과 인근 쇼핑몰은 평일임에도 방문객으로 북적였다....
맨해튼 사로잡은 '뉴욕의 백종원'…"한식으로 미쉐린 딸 것" 2023-04-06 17:46:32
하나다. 34번가 한인타운은 물론이고, 곳곳에서 수많은 인기 한식당이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다만 아직까지는 현지 입맛을 고려해 서양의 재료나 조리법을 가미한 ‘퓨전 레스토랑’이 주류다. 안토의 창업자인 재미동포 토니 박 QB호스피탈리티 대표(사진)도 안젤리나(베이커리), 안토야(바비큐), 캐서린(칵테일바) 등을...
크리스마스 맞이하는 뉴욕..'버스 투어'로 영화 속 주인공 돼 볼까 2022-12-13 09:39:45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는 곳은 어딜까. 영화 '나홀로 집에' '34번가의 기적' 등의 배경이 된 미국 뉴욕이 색색의 조명과 특별한 장식을 뽐내며 올해도 관광객에게 활짝 문을 열었다. 연말 연시 시즌에만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뉴욕 홀리데이라이츠 앤 뮤비 사이트 투어'(Holiday lights and 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