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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中企 다니면 '월 300' 조롱"…취업포기 청년 70만명 돌파 2026-01-14 17:22:26
A씨는 3년째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A씨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사람을 세전 월급이 300만원밖에 안 된다는 의미를 담아 ‘300충’이라고 비하하는 각종 SNS를 접하면 눈높이를 낮춰야겠다는 생각이 싹 사라진다”고 말했다. 충북의 김치 제조사 B식품은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 근무에 월급여...
'캄보디아서 韓 대학생 살인' 총책, 태국서 잡았다 2026-01-08 17:47:41
39·사진)도 최근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 법무부 경찰청 국가정보원은 중국 국적 조선족 함모씨(42)를 지난 7일 태국 파타야에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함씨는 캄보디아에서 중국 및 한국 국적 공범들과 함께 온라인 사기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조직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함씨는 지난해 5~7월...
취준생이 꼽은 명절 최악의 잔소리는 2025-10-02 09:56:40
△아르바이트·인턴(10%) △국내외 여행(7%) △친구 모임(7%) △문화·취미 활동(5%)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취준생이 꼽은 최악의 명절 잔소리 1위는 “취업은 언제 할 거니(38%)”였다. 이어 △살이 좀 쪘다(16%) △누구는 벌써 취업했다더라(14%)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윤성민 칼럼] '진짜 사장' vs '진짜 노동자' 2025-09-03 17:47:39
아르바이트를 대체할 키오스크였다. 2021년 21만 대였던 국내 키오스크는 2023년 53만 대로 2년 새 155% 이상 급증했다. 키오스크에 알바 자리마저 뺏기면서 ‘그냥 쉬고’ 있는 청년은 사상 최대치를 경신 중이다. 노란봉투법은 차원이 다른 노동 리스크다. 단순히 임금 인상에 따른 비용 부담만이 아니라 여태껏 알았던...
"어버이날 용돈, 부담 커요"…1년 전과 달라진 가정의 달 2025-04-24 16:20:49
39만1000원. 34만6000원으로 조사됐던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이다. 연령별로는 40대가 평균 66만원을 지출할 계획으로 조사됐다. 소비 계획이 있는 응답자 중 72%는 비용 부담을 토로했다. 부담이 가장 큰 기념일은 어버이날이 꼽혔다. 이들 중 88.9%는 지출 증가를 대비하고 있었는데 '단기 아르바이트를 통한 추가...
불경기에 지출 많은 5월, '어버이날' 적정 용돈 금액은? 2025-04-24 10:33:53
평균 39만1000원 수준으로 지난해(34만6000원)보다 증가했으며, 연령별로는 40대(약 66만원)의 지출 예정 규모가 가장 컸다. 가정의 달 기념일과 관련한 소비 계획이 있는 응답자 중 72.0%는 가정의 달 기념 비용 지출과 관련한 부담을 토로했는데,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기념일로도 역시 ‘어버이날(76.3%)’을...
"남편은 나가서 일 하라는데…" 아이 키우던 30대 女 '눈물' 2025-03-10 17:46:31
여러 아르바이트에 지원하고 면접을 봤지만 계속 탈락하고 있다고 했다. A씨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시간이 너무 짧아 돈이 안 된다며 남편이 다시 알아보라고 해서 포기했다"며 "반찬가게, 식당, 편의점 야간, 신발가게, 마트, 약국, 병원 접수대, 사무보조까지 지원해봤지만, 연락이 없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필리핀 도피' 외국인 수배자 작년 180명 붙잡혀…한국인이 최다 2025-02-10 19:48:59
전년(39명)보다 2배 가깝게 늘었고 비중도 30%에서 10%포인트 이상 커졌다. 이어 대만인 12명, 일본인 11명, 미국인 7명, 이탈리아인 2명, 호주인 2명 등이 포함됐다. 이들은 경제 범죄, 투자 사기, 불법 도박, 자금 세탁, 피싱 사기, 강도, 마약 거래 등 다양한 범죄로 수배된 끝에 검거됐다. 특히 일본을 떠들썩하게 한...
"박수 쳐주고 2만원" 당근에 뜬 광고…'선거 알바' 벌금형 2024-12-22 14:21:31
박수나 호응을 해주면 된다"며 39명을 모집했다. 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과 관련한 금품 기타 이익 제공 의사를 표시하거나 약속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들은 개소식이 선거운동 기간에 열린 것이 아니며, 모집한 사람들은 단순 참석자이기 때문에 공직선거법 위반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거짓말처럼 10시반 이후 배달 뚝 끊겨…식당 사장님들 '쇼크' 2024-12-04 11:45:04
서울 중구 광화문 사거리 인근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종업원 이모 씨(24)는 “최근 들어 거의 매주 대규모 집회가 이루어지면서 평소에도 손님이 별로 없다”며 “사장님이 앞으로 집회가 빈번해 질 것 같은데 이번 연말엔 인력을 좀 줄여야하나 고민하는 늬앙스라 알바생들 사이에서도 분위기가 뒤숭숭하다”고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