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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 2026-01-08 12:26:34
태자집단·太子集團)의 천즈(陳志·39) 회장이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되면서 십수년 만에 본국으로 돌아가게 됐다. 프린스그룹이 사실상 몰락하는 수순에 놓인 가운데 그가 어떻게 캄보디아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로 떠오르게 됐는지와 중국 당국으로부터 어떤 처분을 받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중국의 평범한...
마두로 뉴욕 압송…이준석 "北김정은에도 적용 가능" 2026-01-04 12:42:13
이 대표는 ▲조선노동당 39호실을 통한 메스암페타민 및 아편 제조·수출 공모 ▲정찰총국 산하 '라자루스 그룹'을 통한 전 세계 금융기관 및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금 탈취 ▲미화 100달러 지폐를 정교하게 위조한 '슈퍼노트' 제작 및 유통 ▲2017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이준석 "美의 마두로 체포 논리…北 김정은에 적용 가능" 2026-01-04 11:08:59
구체적으로 △조선노동당 39호실을 통한 메스암페타민 및 아편 제조·수출 공모 △정찰총국 산하 '라자루스 그룹'을 통한 전 세계 금융기관 및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금 탈취 △미화 100달러 지폐를 정교하게 위조한 '슈퍼노트' 제작 및 유통 △2017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빨리 벌어야 집 사죠"…오늘밤도 '2~3배 레버리지' 버튼 누른다 2025-12-23 17:23:52
등 파생형 상품의 비중은 39%에 달했다. 일반적으로 레버리지 ETF는 기관투자가가 헤지(위험 회피) 수단으로 이용하지만 한국에서는 개인투자자의 선호가 유독 높다. 개별 레버리지 ETF를 보면 서학개미(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 지분이 많게는 절반에 달할 정도다. 테슬라 하루 수익률의 두 배를 추종하는...
엔비디아도 '10시 폭락' 막지 못했다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5-11-21 08:09:35
화폐, 개인투자자, CTA 등 시스템 매매 자금이 모두 급하게 들어오면서 투자심리가 되살아나고 지수가 다시 고점으로 향하는 그림이다. 9월 고용이 2만 개 수준으로 나와 금리 인하 기대가 다시 75%까지 올라가면 금상첨화다. ▷최악의 시나리오=엔비디아가 장 시작과 함께 급등했다가, 점점 미끄러지는 경우다. 암호화폐가...
中부자들, 싱가포르 떠나 두바이로…"영주권·시민권 따기 쉬워" 2025-11-10 17:37:51
가상화폐 관련 정책도 중국 부자들의 UAE행에 한몫하고 있다. 두바이에서는 규제당국의 허가를 취득한 가상화폐 기업이 39개에 이르지만 싱가포르는 올여름부터 무허가 가상화폐 거래소를 단속하기 시작했다고 FT는 전했다. 싱가포르의 자산관리업체 라이즈프라이빗의 케빈 텅 대표는 "가상·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중국...
"한달새 수익률 200%"…지캐시, 하락장 속 '나홀로 랠리' 2025-11-04 17:22:33
등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선 이미 프라이버시 코인이 사실상 퇴출된 상황이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올 상반기 지캐시 상장폐지를 검토한 배경에도 이런 맥락이 있다. 단 연내 추가 상승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다. 특히 지캐시 개발사 일렉트릭코인(ECC)이 최근 발표한 올 4분기 로드맵이 상승...
승리 "캄보디아 위험? X이나 먹어라" 외친 클럽, 문 닫았다 2025-10-21 08:43:57
39) 회장이 이끄는 곳으로 캄보디아에서 부동산 개발, 금융, 관광, 물류, 식음료 등 사업을 해왔다. 미국 법무부는 최근 천 회장을 강제 노동 수용소 운영과 대규모 암호화폐 사기 기획 혐의로 기소했고, 보유한 150억달러(약 21조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몰수하기 위한 소송도 함께 제기했다. 영국 정부도 캄보디아 범죄...
"이러다 시한폭탄 터질 수도"…IMF의 '섬뜩한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18 07:00:09
이상 떨어지는 은행은 유럽에서는 절반(자산 기준으로는 39%), 미국에서는 12%(하지만 이들이 전체 자산의 67%를 차지)나 됐다. 즉, 유럽에서는 많은 수의 은행이, 미국에서는 소수지만 덩치가 매우 큰 은행들이 특히 취약하다는 뜻이다. 결국 NBFI에서 문제가 생기면 은행의 가장 중요한 안전장치인 핵심 자본이 크게 훼...
자선사업가로 위장…고문·살인 배후 캄보디아 두목들 실체 2025-10-16 07:01:37
39) 프린스 그룹 회장을 강제 노동 수용소 운영과 대규모 암호화폐 사기 기획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법무부는 그가 보유한 150억달러(약 21조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몰수하기 위한 소송도 함께 제기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압수 소송이다. 천 회장은 미국과 영국의 합동 제재도 받게 됐는데,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