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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지난해 영업익 456억..."매 분기 현금 배당" 2026-02-13 17:56:06
4% 증가했다. 특히, 북미 주사제 수출액이 전년 대비 52.3% 증가해 184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2공장 신규 주사제 라인 증설 및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승인 등으로 원가율이 증가했지만 판매관리비를 절감하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2공장 신규 주사제 공장은 현재 본격적인 상업 생산을 진행 중이며, 올해 1분기부터...
'잠긴 매물' 풀기 총력전…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 2026-02-13 16:04:53
나머지를 분할 상환하는 일부 대출상품(부분 만기일시상환·혼합형)을 이용한 다주택자는 영향을 받을 여지가 있다. 은행 관계자는 “해당 상품 비중은 크지 않지만, 최근 대환 여건까지 까다로워진 상황에서 만기 시 잔액을 상환하는 부담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대출 비중이 높은 임대사업자는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위고비 때문" 아이스크림도 '울상'…대표 브랜드 4분기 '부진' 2026-02-13 16:04:11
이후 5년 4개월 만에 가장 낮은 가격으로, 원당 선물 가격이 최고치를 기록한 2023년 하반기와 비교하면 반토막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매그넘은 유니레버가 아이스크림 사업을 기업 분할해 출범시킨 회사로, 저칼로리·고단백 제품 등을 내놓으며 식습관 변화에 대응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전세계 다이어트 열풍…주가 '직격탄' 2026-02-13 11:24:25
따르면 매그넘은 회계연도 4분기 판매량이 3% 감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애널리스트 전망치인 0.5% 증가를 크게 밑도는 것으로, 매그넘의 주가는 14.3% 급락했다. 투자은행 제프리스의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헤이스는 매그넘의 이번 실적을 두고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약이 아이스크림 부문에 미칠 구조적...
갤S26 탑재 '엑시노스 2600'…AI 성능서 '퀄컴 칩'과 동등 성능 발휘 2026-02-13 11:03:44
이미지 인식, 객체 인식, 자연어 이해, 이미지 분할, 초해상도 등 다양한 워크로드에서 칩셋이 AI·머신러닝 모델을 처리하는 속도를 측정하는 벤치마크다. 점수가 높을수록 AI 연산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엑시노스 2600은 자연어 이해 부문에서 1천185점, 객체 탐지 부문에서 4천661점을 기록해 퀄컴 칩을 크게...
위고비 바람에 아이스크림도 울었다 2026-02-13 10:41:57
나온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매그넘은 회계연도 4분기 판매량이 3% 감소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인 0.5% 증가를 크게 밑도는 것이다. 매그넘의 주가는 14.3% 급락했다고 FT는 전했다. 투자은행 제프리스의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헤이스는 매그넘의 이번 실적은 GLP-1(글루카곤...
SK에코엔지니어링, 4년만에 SK에코플랜트 100% 자회사로 재편 2026-02-13 09:44:43
분할 이후 약 4년 만에 SK에코플랜트의 100% 자회사가 된다. SK에코플랜트는 이번 지분 매입이 SK에코엔지니어링의 지분구조 단순화와 재무 안정성 제고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애초 내년 4월 만기였던 SK에코엔지니어링의 RCPS를 조기 상환해 배당금, 이자 등 잠재적 금융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기대되며, 이를 통해 재무...
신안 1004 마을, 바다 조망 전통 한옥 단지 18세대 분양 2026-02-13 09:00:13
가능하도록 분할 공급된다. 전통 한옥 건축 양식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식 구조를 접목했으며, 한옥과 토지를 포함한 분양가는 4억~5억 원 수준이다. 한옥 건축 보조금 3000만 원과 함께 최대 2억 원을 연 1% 금리로 20년간 지원하는 융자 제도도 안내하고 있다. 신안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형태의 지원금(월...
[사설] LG家, 소송전 이제 접고 가족간 협의로 갈등 끝내야 2026-02-12 17:43:57
3년간 10차례의 변론준비기일과 4차례의 변론기일이 이어졌고 5명의 전·현직 임직원이 증언대에 선 소송전이 일단락된 것이다. 법원은 상속재산분할협의서가 유효하게 작성됐고 그 과정에서 기망 행위도 없었다고 명확히 판시했다. 세 모녀 측이 주장한 핵심 쟁점을 법원이 모두 받아들이지 않은 만큼 구 회장의 일방적인...
LG전자,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해 감자 결정 2026-02-12 17:15:16
우선주 4천693주 감자를 결의했다. 주당 액면가액은 5천원이다. 감자 후 LG전자 자본금은 기존 9천41억6천903만원에서 9천41억3천682만원으로 소폭 감소한다. 발행주식 수는 보통주 1억6천288만6천387주·우선주 1천718만5천992주에서 보통주 1억6천288만4천638주·우선주 1천718만1천299주로 줄어든다. 소각 대상 물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