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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통합 속도낸다…4000억 자금 수혈 2026-01-22 17:21:59
절감한 비용과 신규 투자금은 아이맥스(IMAX), 4D플렉스 등 고부가가치 특수관(PLF) 전환에 집중 투입한다. 업계에서는 상영관 한 곳당 약 15억원의 투자비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온다. 사전 기업결합 심사를 진행 중인 공정거래위원회의 판단도 변수로 꼽힌다. 업계에선 ...
이재현 CJ 회장, 소통보폭 넓힌다…"큰 변화는 작은 성공부터" 2025-12-21 07:01:01
넓힌다…"큰 변화는 작은 성공부터" 4D플렉스 등 계열사서 소규모 미팅…차세대 성장동력 강조 "건강하고 아름답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 만들어야"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직접 임직원들과 비전을 공유하는 등 소통 강화 행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재현 회장은 지난달 중순 CJ...
"이젠 은밀한 취향 아냐"…이병헌 자리 넘보는 괴이한 소년 정체 [무비인사이드] 2025-10-04 07:13:02
플렉스들은 상영 주차 별로 다른 한정판 굿즈를 내놓았다. 포스터, 엽서, 캐릭터 아크릴 스탠드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팬들은 굿즈를 모두 모으기 위해 'N차 관람'에 나서기도 한다. 또한 다 회차 관람객을 대상으로 '도쿄 왕복 항공권'과 '친필 사인 포스터'를 추첨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멀티플렉스 시대 다시 열릴까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5-18 17:33:36
앞서 그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들도 있다. 멀티플렉스는 극장이라는 공간 자체가 갖고 있는 본질적 의미에 주목해 특별관을 대대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스크린의 특성과 화질에 따라 4D관, 아이맥스, 스크린엑스 등으로 나눠 다양한 버전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를 통해 관객은 집에선 미처 다 누릴 수 없...
KB證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 CJ CGV에 큰 영향 없을 것" 2025-05-09 08:25:55
CJ CGV는 자회사 4D플렉스(PLEX)를 신규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특별 상영관을 2000개까지 늘려 2030년까지 매출액을 6배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CJ 4D플렉스는 스크린X, 4DX 등 CGV 특별관용 기술을 개발하고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및 배급, 시각효과(VFX)를 활용한 영상을 제작한다. 4D플렉스에 대해 최 연구원은...
"쿵쿵 쿵쿵 소름 끼치는 발소리"…이 시국에 연이어 '흥행 잭팟' [무비인사이드] 2025-03-29 06:11:01
플렉스에서도 단독 개봉작들을 선보이는 중이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김 팀장은 "배급사들 역시 작품에 따라 전체 극장에 와이드 개봉하는 것보다 단독 개봉을 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콘텐츠의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마케팅 비용을 절약하면서 특정 극장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CJ CGV, 지난해 영업익 759억…전년비 54.8%↑ 2025-02-07 16:21:43
CJ 4D플렉스는 매출 1,232억원, 영업이익 174억원으로 역대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글로벌에서 SCREENX 상영관을 확대한 영향으로 SCREENX 매출이 전년 대비 70% 증가했고, 콘텐츠 라인업 강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으로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중국에서는 매출 2,519억원, 영업손실 161억원을 기록했다. 광고 매출이...
오너家보다 사장 빨리 달았다는데…CJ 첫 '90년대생 CEO' 누구 2024-11-18 19:38:52
자회사 'CJ 4D플렉스' 최고경영자(CEO)로 1990년대생 방준식(사진) 경영리더를 발탁했다. 1990년대생이 대표를 맡은 것은 CJ 안에서 처음이다. 2018년 CJ 4D플렉스에 경력직으로 입사한 방 신임 대표는 올해 2월 임원으로 이름을 올린 지 9개월 만에 수장 자리까지 오르는 초고속 승진 기록을 세우게 됐다. 회사...
황정민·임영웅의 힘…CJ CGV, 6분기째 '흑자' 2024-11-08 18:05:23
4D플렉스와 CJ올리브네트웍스 실적을 제외하더라도 극장 산업이 완만한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CJ CGV는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2분기 흑자 전환을 시작으로 6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한 것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매출 2093억원, 영업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베테랑2’, ‘파일럿’, ‘인사이드...
“베테랑2, 임영웅 실황 흥행”…CJ CGV, 3분기 당기순이익 흑자 2024-11-08 17:24:01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를 견인했다”며 “자회사인 CJ 4D플렉스와 CJ올리브네트웍스 실적을 제외하더라도 극장 산업이 완만한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는 매출 2,093억원, 영업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베테랑2’, ‘파일럿’, '‘인사이드 아웃 2’의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