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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선거로 선출된 운영위원 5인이 경영에 고루 관여하고 있다. '1호 증권법 박사'가 만든 로펌세종의 역사에선 창립자인 신영무 변호사(사법시험 9회)를 빼놓을 수 없다. 세종의 영문명 'SHIN&KIM'의 SHIN이다. 국내 1호 증권법 박사였던 그는 '증권·금융 특화 로펌'이라는 세종의 초기 정체성을...
BTS, 역대 최대 투어로 귀환…엔터 7조 시대 연다 2026-01-23 17:49:00
맞이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산업부 박승원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박 기자, 올해 엔터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엔 방탄소년단, BTS가 있겠죠? <기자> 지난해 어두웠던 국내 엔터업종은 연말을 기점으로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반등에 성공하며, 코스피...
[김동현의 다이내믹 인디아] 큰 잠재력 품은 인도 전기차 시장 2026-01-23 17:03:59
설립하는 기업이 해외에서 고가 전기차를 수입할 경우 5년간 최대 8000대까지 관세율을 기존 70~100%에서 15%로 대폭 인하하는 제도다. 전기차 기업들의 새 전장인도 전기 승용차 시장에서 글로벌 제조업체들은 전용 모델과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소형차 기반 전기차...
"보좌진들, 악마를 보았다더라"…이혜훈 청문회, '갑질·입시' 의혹 집중 추궁 2026-01-23 16:55:06
박성훈 의원은 이 후보자의 갑질 논란에 대해 추궁했다. 박 의원은 "후보자는 이곳 청문회장에 와서는 안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오전 질의답변을 보면서 참담함을 금치 못했다"며 "궤변과 위증 그리고 의혹 뭉개기로 일관했다"고 비판했다. 또 폭언 음성을 직접 재생하며 "보좌진들은 제게 '악마를 보았다'는...
BTS 뷔·정국 허위영상 유포…2심서 배상액 늘어 2026-01-23 16:18:41
취소하고 박 씨가 지불해야 할 금액을 높여 잡았다. 앞서 1심은 박 씨가 빅히트뮤직에 5,100만원, 뷔와 정국에게는 각각 1,000만원과 1,5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항소심에서 두 멤버에 대한 지급액이 각각 늘어났다. 뷔와 정국 등은 지난 2024년 3월, 박 씨가 허위 영상을 지속적으로 올려 명예를 훼손하고...
HD현대 정기선 회장, 다보스포럼서 빌게이츠 만나 SMR 협력 논의 2026-01-23 09:45:06
5개월만…HD현대, 테라파워와 파일럿 프로젝트 진행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 포럼) 현장에서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인 빌 게이츠를 다시 만났다. 23일 HD현대 공식 SNS에 따르면 정 회장과 게이츠 회장은 이날 별도로 만나...
진작 이렇게 먹을걸…'점심값 만원 굳었다' 직장인들 환호 2026-01-23 07:09:18
30대 회사원 박모씨의 하소연이다. 가벼운 한 끼의 상징이었던 김밥을 필두로 각종 외식 물가가 지난 1년간 가파르게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서울 외식 물가는 품목별로 최대 5% 이상 상승했다. 특히 서민들이 가장 자주 찾는 김밥, 칼국수,...
"박찬욱 감독, 또 냉대 받았다"…美 언론도 술렁 2026-01-23 07:00:04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아카데미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를 두고 미국 언론에서는 "또 냉대를 받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22일(현지시간) 제98회 아카데미(오스카상) 시상식 최종 후보를 공개했다. '어쩔수가없다'는 국제영화 부문 예비 후보에 들었고...
아카데미, 박찬욱 감독 또 '냉대'...美언론도 지적 2026-01-23 06:23:50
분석했다. 네온은 '어쩔수가없다'의 미국 배급사인데 국제영화 부문 후보 5편 중 4편('시크릿 에이전트'·'그저 사고였을 뿐'·'시라트'·'센티멘탈 밸류')의 배급도 맡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는 "오스카 심사위원들은 과거 '헤어질 결심'과 '아가씨' 등...
박찬욱 감독, 아카데미 문턱 못넘어…美언론 "또 냉대" 지적 2026-01-23 02:23:07
꼽은 뒤 "박찬욱 감독의 어두운 사회 풍자는 흥행 면에서 성과를 거두고 평단의 호평도 받았지만, 올해 이 부문은 경쟁이 특히 치열했다"며 "배급사 네온(Neon)이 다수의 강력한 작품을 출품한 영향도 컸다"고 분석했다. '어쩔수가없다'의 미국 배급사인 네온은 국제영화 부문 후보 5편 중 4편('시크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