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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역 바로 앞인데 '이럴 줄은'…눈물의 '파격세일' 벌어진 동네 2026-01-22 16:49:09
입주를 앞둔 동구의 ‘벤처밸리푸르지오’(540가구)도 비슷한 상황이다. 계약할 때 집값의 20% 이상을 깎아주거나 1년 후 집값이 내려가면 그만큼을 보상하는 책임 분양을 하는 단지도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에서 미분양인 단지는 모두 할인 분양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발코니 확장, 무료 옵션뿐 아니...
내달 강서구 첫 래미안…557가구 공급 2026-01-22 16:45:29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방화6구역(재건축)에 지하 3층~지상 16층, 10개 동, 557가구로 조성한다. 일반분양은 276가구(전용면적 44~115㎡)다. 편리한 교통 여건이 장점이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공항시장역, 5호선 송정역이 가깝다. 영등포구 여의도역까지 20분대, 강남구 신논현역까지 30분대에 갈 수 있다. 주변에...
"멈춰라" 청년 김구 살린 고종의 '덕률풍'…새 광화문 명소 등장 [현장+] 2026-01-22 15:00:01
1가구 1전화 시대를 연 국산 전자식 교환기 'TDX-1' 등이 실물로 전시돼 사료적 가치를 더한다. 추억을 자극하는 소품들도 가득했다. 1990년대 개인 이동통신 시대를 상징했던 '삐삐'와 카폰, 이제는 골동품이 된 두꺼운 종이 전화번호부 등이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층에는 이색적인 경험을...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서울시 장기전세 한옥 '인기' 2026-01-22 11:15:01
7가구에 총 2093명이 신청해 평균 29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예비)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공공 한옥을 주변 전세 보증금의 60~70% 수준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거주 중 자녀를 출산하면 계약 기간(최장 10년) 만료 후 아파트형 장기전세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는 우선권을 준다. 방 3개에...
주목받는 마곡 덕에 '방화뉴타운' 덩달아 관심 2026-01-22 09:17:31
지정되며 시작됐다. 현재 2·3·5·6구역에서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특히 6구역은 진행 속도가 가장 빠르다. 6구역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사로 선정된 뒤, 같은 해 9월 착공에 들어갔다. 지하 3층~지상 16층, 10개 동, 총 5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명은 '래미안 엘라비네'다. 이 중...
[서미숙의 집수다] 혼란한 부동산 세제…'1주택=실수요자' 원칙 흔들리나 2026-01-22 06:01:00
중과 여부가 결정되는 가구 수 기준을 가액 기준으로 바꾸는 방안도 검토될 전망이다. 지방의 5억원짜리 아파트를 6가구 보유한 다주택자와 서울의 30억원 아파트 1가구를 보유한 사람은 총액 기준으로 똑같이 30억원 상당의 주택을 보유한 것이지만, 지방 다주택자가 세제 면에서 불리하다는 지적에 따른 문제의식이다. ◇...
'추추' 앞세우더니…"혼밥에도 좋은 치킨" 1인가구 노린다 [현장+] 2026-01-21 18:53:53
1인 가구 증가와 식사 방식 변화 등에 따라 기존 한 마리 기준으로 정형화된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선택 폭을 넓히는 방식이다. 지난해 6월 선보인 '장각구이' 역시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출시 당시 4조각 구성으로 선보인 장각구이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2조각·3조각 옵션을 추가로 선보였다. 회사...
유럽, 신규원전 건설 붐…日도 15년 만에 재가동 2026-01-21 17:33:36
산하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 6호기가 21일 오후 7시를 기점으로 재가동됐다. 도쿄전력이 운영하는 원전이 다시 가동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쿄전력은 원전 1기를 가동하면 연간 1000억엔(약 9300억원)의 수익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영국 정부는 지난해 11월 SMR 도입을 결정하고, 북웨일스...
김학렬 "집값 오를 곳 명확…'노도강·금관구·중' 공략하라" [한경 트렌드쇼] 2026-01-21 17:13:58
많아 6억원까지 대출이 나온다"며 "6억원을 최대로 받아 갈 수 있는 지역들"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들 지역 내에서 단순한 계획 단계가 아닌 시공사 선정, 통합심의 통과 등 눈에 보이는 진척이 있는 재건축 도시정비사업장이나 신축 아파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개발, 대단지+학군 조합,...
AI 버블론 놓고 '갑론을박'…"그래도 K증시는 더 간다" [한경 트렌드쇼] 2026-01-21 17:11:45
규제인 15억원 미만인 단지들이 많아 6억원까지 대출이 나온다”며 “6억원을 최대로 받아 갈 수 있는 지역들”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들 지역 내에서 단순한 계획 단계가 아닌 시공사 선정, 통합심의 통과 등 눈에 보이는 진척이 있는 재건축 도시정비사업장이나 신축 아파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