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임성재·김효주 '선두질주'…美 투어 동반우승 도전 2026-03-22 18:00:20
이글 1개, 버디 7개에 보기 3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그는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5타 차로 제치고 최종라운드에 나선다. 김효주는 “2위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 라운드를 잘 마무리하도록 더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성재 힘'의 귀환… 임성재, 발스파챔피언십서 이글 2방 '선두' 2026-03-20 17:12:02
달러)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를 쳤다. 2위 브랜트 스네데커(미국·6언더파 65타)에게 1타 앞선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치며 기분좋은 첫 발을 내디뎠다. 이날 임성재는 이글을 2개나 잡으며 뛰어난 샷감과 퍼팅감을 선보였다. 여기에 버디 6개를 몰아치며 3개의 보기를 모두 만회했다.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2026-03-20 16:18:45
보기 없이 이글 하나와 버디 7개를 쓸어 담아 9언더파 63타를 쳤다. 단독 선두에 오른 김효주는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의 우승을 향해 힘차게 시동을 걸었다. 단독 2위 이동은(7언더파)과는 2타 차다. 그는 이번 시즌엔 앞서 2개 대회에 출전해 지난달 혼다 LPGA 타일랜드의 3위가 최고 성적이다. 2015년 이...
돌아온 '핫식스' 이정은, 송곳샷으로 2부리그 우승컵 2026-03-16 17:36:43
열린 대회 최종3라운드에서 이정은은 이글 1개, 버디 7개에 보기 3개를 더해 6언더파 65타를 쳤다. 그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00타로 전지원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3만 달러(약 4500만원), 전성기의 자신이 벌어들이던 상금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금액이지만 2019년 US여자오픈 제패 이후 무려 6년...
캐머런 영, PGA 정상…'준우승 전문' 탈출 성공 2026-03-16 17:35:49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그는 2위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신고한 지 7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했다. 2021~2022시즌 PGA투어 신인왕 출신인 영은 첫 우승 전까지 출전한 93개 대회에서 준우승만...
'개막전 반란' 임진영…데뷔 5년 만에 첫 승 2026-03-15 20:29:17
없이 버디만 7개 잡아냈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임진영은 통산 9승의 강자 이예원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정규투어 88번째 대회 만에 따낸 첫 우승이다. 이번 우승으로 임진영은 상금 2억1600만원을 벌었다. 지난해 한 시즌동안 벌어들인 총상금 2억9428만원과 비슷한 금액을 한번에 챙긴 셈이다. 이날...
"나를 믿었다"…이미향, 9년 인고 끝에 LPGA 우승 2026-03-08 20:31:21
11언더파 277타로 단독 2위 장웨이웨이(중국·10언더파 278타)를 한 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지켜냈다. 이미향은 2017년 7월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이후 약 9년 만에 통산 3승째를 거둬 상금 39만달러(약 5억8000만원)를 챙겼다. ◇천국과 지옥 오간 9년이미향의 골프 인생은 한 편의 극적인 드라마와 같다....
"롯데모자 쓰고…다승왕·美 진출 다 잡을래요" 2026-03-01 17:28:31
감각 점검차 참가한 이 대회에서 공동 26위(5언더파 139타)에 오른 유현조는 “명문 골프단인 롯데의 일원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 대회였다”며 “새 모자를 쓰고 출전한 첫 무대라 더 욕심도 났고, 비로소 새 가족이 됐다는 게 실감났다”고 소회를 밝혔다. 지난 겨울 스토브리그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은 유현조가 롯데...
새 모자 쓴 유현조 “다승왕 찍고 김효주·최혜진 계보 이을게요” 2026-02-26 16:11:33
대회에서 공동 26위(5언더파 139타)에 오른 유현조는 “명문 골프단인 롯데의 일원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 대회였다”며 “새로운 스폰서 모자를 쓰고 출전한 첫 무대라 더 욕심도 났고, 빨간색 모자를 쓰니 비로소 새 가족이 됐다는 게 실감이 났다”고 소회를 밝혔다. 수많은 러브콜 속에서 유현조가 롯데를 선택한 핵심...
'타이거 키즈' 브리지먼 우상 앞에서 첫 우승 2026-02-23 16:59:58
17언더파)를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2022년 프로 전향 후 미국 대학 랭킹 2위 자격으로 2023년 콘페리(2부)투어에 입성한 브리지먼은 2024년 PGA투어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지난해 3월 코그니전트 클래식 준우승을 포함해 톱10에 5차례 이름을 올리며 페덱스컵 랭킹 27위로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