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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장위동 '푸르지오'…대우 2만가구 나온다 2026-01-12 16:29:27
대우건설이 새해 2만 가구(컨소시엄 물량 포함) 규모의 아파트 공급 계획을 짰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건설사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을 내놓을 전망이다. 대우건설을 포함해 올해 10대 건설사는 작년과 비슷하게 아파트 13만여 가구를 공급할 것으로 집계됐다. 전반적인 공급 부족 속에 브랜드 대단지가 올해도...
주택 공급물량 줄고 대출한도 조여도…여보, 올해 분양 받아요 2026-01-07 16:01:00
물량(13만2302가구)과 비슷한 규모다. 대우건설이 2만778가구로 가장 많고 DL이앤씨(1만6365가구), 현대건설(1만3750가구) 등 대부분이 1만 가구를 웃돈다. 실제 얼마나 분양될지는 미지수다. 정부 정책과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분양을 미루는 사례가 적지 않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실 랩장은 “정부 공급 대책과 전세난...
'연봉 9000' 노인부부도 기초연금 따박따박…이유 알고보니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6-01-03 08:00:03
778만8000명에 달할 전망입니다. 물론 지난해 수급률이 66%였던 점을 감안하면 실제 수급자 수는 이보다 조금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급자 선정 기준이 바뀌지 않는 이상, 절대적인 노인 인구가 계속해서 불어나는 인구구조 때문에라도 수급자 수는 향후 계속해서 폭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기초연금...
기초연금 수급자 2년새 102만명 폭증 2026-01-01 17:34:37
기초연금을 받는 사람이 최대 778만8000명으로 전년 대비 77만 명 늘어날 전망이다. 수급자 증가폭은 2025년(25만 명)의 세 배를 웃도는 사상 최대 수준이다. 2년 새 늘어난 수급자가 102만 명에 달한다. 보건복지부는 1일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원, 부부가구 월 395만2000원으로 결정했다고...
10대 건설사 분양, 올해 수준 그쳐…중소업체 248곳은 "계획 없다" 2025-12-25 17:26:22
달한다. 지난해 10대 건설사 공급 계획 물량(13만2302가구)과 비슷한 규모다. 대우건설이 2만778가구로 가장 많고 DL이앤씨(1만6365가구) 현대건설(1만3750가구) 등 대부분이 1만 가구를 웃돈다. 실제 얼마나 분양될지는 미지수다. 정부 정책과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분양을 미루는 사례가 적지 않아서다. 지난 ‘6·27...
내년 아파트 25만가구 공급…수도권서 절반 2025-12-25 17:24:45
분양 대상이다. 현대건설(1만3750가구), 대우건설(2만778가구), DL이앤씨(1만6365가구) 등 10대 건설사는 내년 전국에서 13만8673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전체 물량의 54.0% 수준이다. 정부 정책과 금리 변동, 미분양 규모 등에 따라 공급 가구를 조절할 가능성이 있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실 랩장은 “정부 공급 대책과...
"탄소 줄이고 돈도 버세요"…月 1만7000원 버는 '꿀팁' 2025-12-16 10:33:30
월 778원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기후부는 에너지캐시백 제도를 통해서도 겨울철 전력 수요관리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제도는 주택용 전기 사용자가 직전 2개년 동일 기간 평균 사용량보다 3% 이상 전기를 절감하면, 절감률에 따라 킬로와트시(kWh)당 30~100원의 캐시백을 다음 달 전기요금에서 차감해준다....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성패…겨울철 가구 전력 사용량에 달려 2025-12-15 18:16:25
7.7MJ(메가줄)의 에너지가 절감돼 가구당 월평균 약 5150원의 난방비를 아낄 수 있다. 실내에서 옷을 따뜻하게 챙겨 입을 경우 체감온도 상승효과로 월 1만300원을 추가로 절약할 수 있고, 대기전력 차단을 통해서는 월 778원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기후부는 에너지캐시백 제도를 통해서도 겨울철 전력 수요를 관리하고...
분양가 치솟더니…11월 전국 민간 분양가 ㎡당 800만원 돌파 2025-12-04 07:56:49
750만원선으로 치솟았다. 올해 들어서는 반등 폭이 커지며 9월 778만원, 10월 798만원을 기록하더니 결국 800만원마저 넘어섰다. 특히 11월에는 전달 대비 29만원 오르며 2021년 이후 가장 큰 한 달 상승폭을 썼다. 소형 아파트 가격도 크게 뛰었다. 11월 전국 59㎡ 평균 분양가격은 5억843만원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10월 전국 민간분양 1.7만가구…18개월만에 최대 2025-11-05 09:04:10
파주 운정 아이파크 시티(3천250가구), 김포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1천524가구) 등 서북권 신도시 개발축과 평택 브레인시티 비스타 동원(1천600가구) 등의 물량이 많았다. 민간 아파트 분양가는 전용면적 ㎡당 798만원으로 전월(778만원) 대비 2.6% 올랐다. 10월에는 서울 서초구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이 ㎡당 분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