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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앞두고 반도체株 신년 랠리…AI 버블 없다는 월가 [글로벌마켓 A/S] 2026-01-03 09:25:50
장세도 뚜렷했다.테슬라는 지난 4분기 인도량에서도 41만 8,227대를 기록해 지난 주 공개했던 시장 예상치 42만2,850대를 하회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한 수치로, 지난 9월 미국의 전기차 세액 공제 중단 이후 수요 절벽이 현실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 중국 자동차 대기업 BYD는 미국 최대 전기차...
전통 제조 도시 충칭 ‘기술굴기의 요충지’로 탈바꿈한 비결은?[글로벌 현장] 2026-01-03 08:20:34
량장신구에 있는 치텅로봇(세븐스로보틱스)은 내년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이다. 중국의 대표 특수로봇 업체인 치텅로봇은 고온·저온·유독·유해·폭발 등 극한 환경에 인간 대신 투입할 수 있는 산업 현장용 로봇을 생산하고 있다. 장저 치텅로봇 기획총괄이사는 “안전 현장에서 로봇 한...
배터리가 에너지 사업 지형도 바꾼다 2026-01-03 06:00:27
약 92GW(저장용량 247GWh)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4년 대비 23% 성장한 수치로, 양수발전을 제외한 순수 배터리저장장치 분야에서 역대 최대 규모다. 주목할 점은 이 성장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BNEF는 2026년 설치량이 123GW까지 치솟으며 전년 대비 33%의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보았다....
中업체에 1위 내준 테슬라, 작년 전기차 인도 8.6%감소한 164만대 2026-01-03 00:17:08
中업체에 1위 내준 테슬라, 작년 전기차 인도 8.6%감소한 164만대 4분기 인도량 16% 급감…中 BYD가 글로벌 판매 1위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지난해 미국 전기차 제조사 테슬라의 연간 차량 인도량이 약 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테슬라는 2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2025년 연간 차량 164만대를...
"못 묻는다"…초비상 걸린 '서울 쓰레기' 어디 갔나 봤더니 2026-01-02 17:47:07
오전 8시를 앞두고 약 20~30대의 쓰레기 차량이 긴 줄을 늘어섰으나 새해 첫 출근일인 이날엔 대기 차량을 단 한 대도 찾아볼 수 없었다. 쓰레기 더미를 평평하게 다지는 불도저 역시 평소엔 10여 대가 배치돼 가동됐으나 이날엔 한두 대 정도였다. 인천시 관계자는 “소각 후 매립이 법제화되면서 기존 하루 2000여t이던...
"그 많던 쓰레기 어디로 갔나"...한산한 수도권매립지 2026-01-02 16:38:25
이날 생활폐기물 반입 허용 시간인 오전 8시~오후2시에 들어온 차량은 공공 소각장에서 나온 소각재나 연탄재를 실은 차량 몇 대뿐인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수도권매립지는 쓰레기 처리 과정이 거의 중단된 상태였다. 쓰레기를 밀면서 평평하게 다지는 도저 중장비가 평소 10여대 가동하거나 대기했으나 2일에는 1~2대만...
中 BYD, 작년 전기차 226만대 판매…테슬라 제치고 세계 1위(종합) 2026-01-02 13:33:13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샤오펑은 작년 42만9천400대를 판매해 연간 성장률 125.9%를 기록했고, 목표치를 113% 달성했다. 샤오미는 지난달 판매량 5만대를 넘어서며 연간 목표 달성에 성공했다. 반면 샤오펑·웨이라이(NIO)와 함께 신흥 전기차 3대 강자로 꼽혀왔던 리샹(Li Auto)의 지난해 판매량은 40만6천300대로 2024년...
'빅 쇼트' 마이클 버리 "테슬라 공매도 포지션 없다" [종목+] 2026-01-01 08:58:19
량 전망치를 공개한 직후 나왔다. 테슬라는 2025년 차량 인도량을 약 160만 대로 제시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약 8% 감소한 수준으로 2년 연속 연간 감소가 예상된다. 테슬라 주가는 올해 큰 변동성을 보였다. 1분기에는 중국 전기차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와 일론 머스크 CEO의 정치적 발언에 따른 여파로 급락했으나, 이후...
무신사, 올해 신규 회원 164만···누적 1600만명 넘었다 2025-12-31 15:36:26
량 패딩 △새깅 △백꾸(가방 꾸미기) 등 8가지를 선정했다. 특히 러닝은 올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하나의 패션 장르로 자리 잡은 ‘러닝코어’ 트렌드로 확장됐다. 실제로 무신사에서 러닝 슈즈 판매량은 전년 대비 83%가량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풋웨어(신발)와 뷰티 카테고리 거래·검색...
12월 소비자물가 2.3%↑…고환율發 석유류·수입소고기 '껑충'(종합2보) 2025-12-31 10:55:02
특히 경유(10.8%)와 휘발유(5.7%) 가격 상승이 두드러졌다. 고환율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경유 가격은 2023년 1월(15.5%) 이후 약 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고, 휘발유는 올해 2월(7.2%) 이후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환율 영향을 받는 수입산을 중심으로 농축수산물 물가도 4.1% 상승했다. 다만, 농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