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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콜레오스 성공시킨 르노, '오로라 프로젝트' 후속주자 출격 2026-01-13 17:40:17
마력의 시스템 최고 출력을 발휘한다. 엔진의 최대 토크도 25.5kg.m로 더욱 강력해졌다. 르노 필랑트의 공인 연비는 복합 기준 15.1㎞/L이며 1.64kWh의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도심 구간 운행 시 최대 75%까지 전기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주파수 감응형 댐퍼(Smart Frequency Damper, SFD)를 적용해 주행...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 공개…L당 연비 15.1㎞ 2026-01-13 13:50:06
모터 및 60㎾의 시동 모터가 가솔린 1.5L 터보 직분사 엔진과 만나 250마력의 시스템 최고 출력을 낸다. 엔진 최대토크는 25.5㎏·m이다. 공인 연비는 복합 기준 15.1㎞/L(도심 14.7㎞/L·고속 15.5㎞/L)이다. 1.64kWh의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도심 운행 시 최대 75%까지 전기 모드로 달릴 수 있다. 필랑트에는...
[시승기] 운전석 '두팔 번쩍', 그래도 잘 달린다…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2025-12-04 06:00:02
마력 벨로시티 모드로 4.2t 차가 쾌속질주…승차감은 고급 세단급 (고양·파주=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자유로를 시속 90㎞로 달리는 차 운전대에서 조심스럽게 손을 떼 봤다. 5초, 15초, 30초가 지났다. 보통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에선 운전대를 잡으라는 경고가 울렸겠지만, 이 차는 묵묵히 앞으로 나아갔다....
[시승기] '춤추는' BYD 양왕 U9, 순식간 100㎞로…모래·물도 문제없는 U8 2025-11-17 14:00:06
U8은 우선 10층 건물 수준인 높이 29.6m, 길이 90m의 경사로 앞에 섰다. 세계에서 가장 높고 큰 모래언덕 차량 시험장으로 기네스 기록을 인정받았다고 한다. 인스트럭터가 가속 페달을 밟자 4기통 2.0L 터보 엔진과 e⁴시스템이 기울기 28도의 언덕 위로 육중한 차체를 거침없이 밀어 올렸다. 엔진과 4개의 전기모터가...
신규 파워트레인으로 진화…'2026 지프 그랜드 체로키' 공개 2025-10-30 10:05:14
324마력, 최대 토크는 45.9kg·m이며 리터당 162마력의 동급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 1회 주유로 동급 최대 수준인 851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견인력은 2812kg으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이 엔진에는 업계 최초로 대량 양산 적용된 ‘터뷸런트 제트 점화(Turbulent Jet Ignition)’ 기술이 적용돼 효율성과 출력을 동시에...
2억 넘는 BMW 7시리즈 한정판…국내서 딱 1대만 출시 2025-10-27 09:58:19
마력, 최대토크 55.1kg·m을 발휘한다. 750e xDrive M 스포츠 스페셜 에디션은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 모터가 결합해 합산 최고 출력 489마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4.8초 만에 가속하며, 1회 충전으로 최대 60㎞까지 전기모드로 주행할 수 있다. BMW 740i xDrive M...
볼보차, 전기 플래그십 'ES90' 내년 국내 출시…첨단 기술 빼곡 2025-10-21 11:13:01
플래그십 'ES90' 내년 국내 출시…첨단 기술 빼곡 SUV처럼 넓은 세단…최첨단 전기차 모듈·엔비디아 반도체 탑재 트윈모터 퍼포먼스 등 3개 트림…최고출력 680마력에 700㎞ 주행 (니스=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스웨덴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볼보자동차가 차세대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을 이르면 내년...
볼보차코리아, 프리미엄 컴팩트 SUV 'XC40' 2026년식 모델 출시 2025-10-15 09:43:59
엔트리급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플래그십 라인업인 90 클러스터와 동일하게 볼보의 최첨단 안전 기술이 대거 탑재됐다. 레이더, 카메라 및 초음파 센서 어레이로 구성된 최신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기반 최고 수준의 안전 패키지인 ‘드라이버 어시스턴스(Driver Assistance)’를 기본 제공하며, 이 외에도...
세계로 달린 한국의 첫 바퀴, 현대차 포니 [명차의 발견] 2025-10-07 20:49:00
80마력으로 당시 국내에선 찾기 힘든 사양을 갖췄다. 그때만 해도 국내 생산 차량의 평균 최고속도는 시속 120km 남짓이었다. 차체 구조와 서스펜션은 포장율 20%의 열악한 도로에서도 견디도록 설계됐고, 전륜 디스크 브레이크 등 선진 기술을 도입해 안정성을 끌어올렸다. 당시 자동차의 뼈대와 심장에 해당하는 섀시와...
가성비 '합격'…전기차급 주행감 하이브리드 SUV 2025-09-23 15:23:00
주행 시 90% 이상을 전기 모드로 운행할 수 있다. 최고 출력 150마력의 1.5L 터보 가솔린 하이브리드 엔진과 130㎾의 힘을 내는 전기 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합산 최고 출력 204마력)은 전기차급 가속력을 낸다. 주행 중 연비도 L당 15㎞(공인연비 미쉐린 타이어 기준 14.9㎞)로 준수한 편이다. 서스펜션은 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