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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운전석 '두팔 번쩍', 그래도 잘 달린다…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2025-12-04 06:00:02
마력 벨로시티 모드로 4.2t 차가 쾌속질주…승차감은 고급 세단급 (고양·파주=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자유로를 시속 90㎞로 달리는 차 운전대에서 조심스럽게 손을 떼 봤다. 5초, 15초, 30초가 지났다. 보통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에선 운전대를 잡으라는 경고가 울렸겠지만, 이 차는 묵묵히 앞으로 나아갔다....
[시승기] '춤추는' BYD 양왕 U9, 순식간 100㎞로…모래·물도 문제없는 U8 2025-11-17 14:00:06
U8은 우선 10층 건물 수준인 높이 29.6m, 길이 90m의 경사로 앞에 섰다. 세계에서 가장 높고 큰 모래언덕 차량 시험장으로 기네스 기록을 인정받았다고 한다. 인스트럭터가 가속 페달을 밟자 4기통 2.0L 터보 엔진과 e⁴시스템이 기울기 28도의 언덕 위로 육중한 차체를 거침없이 밀어 올렸다. 엔진과 4개의 전기모터가...
신규 파워트레인으로 진화…'2026 지프 그랜드 체로키' 공개 2025-10-30 10:05:14
324마력, 최대 토크는 45.9kg·m이며 리터당 162마력의 동급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 1회 주유로 동급 최대 수준인 851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견인력은 2812kg으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이 엔진에는 업계 최초로 대량 양산 적용된 ‘터뷸런트 제트 점화(Turbulent Jet Ignition)’ 기술이 적용돼 효율성과 출력을 동시에...
2억 넘는 BMW 7시리즈 한정판…국내서 딱 1대만 출시 2025-10-27 09:58:19
마력, 최대토크 55.1kg·m을 발휘한다. 750e xDrive M 스포츠 스페셜 에디션은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 모터가 결합해 합산 최고 출력 489마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4.8초 만에 가속하며, 1회 충전으로 최대 60㎞까지 전기모드로 주행할 수 있다. BMW 740i xDrive M...
볼보차, 전기 플래그십 'ES90' 내년 국내 출시…첨단 기술 빼곡 2025-10-21 11:13:01
플래그십 'ES90' 내년 국내 출시…첨단 기술 빼곡 SUV처럼 넓은 세단…최첨단 전기차 모듈·엔비디아 반도체 탑재 트윈모터 퍼포먼스 등 3개 트림…최고출력 680마력에 700㎞ 주행 (니스=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스웨덴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볼보자동차가 차세대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을 이르면 내년...
볼보차코리아, 프리미엄 컴팩트 SUV 'XC40' 2026년식 모델 출시 2025-10-15 09:43:59
엔트리급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플래그십 라인업인 90 클러스터와 동일하게 볼보의 최첨단 안전 기술이 대거 탑재됐다. 레이더, 카메라 및 초음파 센서 어레이로 구성된 최신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기반 최고 수준의 안전 패키지인 ‘드라이버 어시스턴스(Driver Assistance)’를 기본 제공하며, 이 외에도...
세계로 달린 한국의 첫 바퀴, 현대차 포니 [명차의 발견] 2025-10-07 20:49:00
80마력으로 당시 국내에선 찾기 힘든 사양을 갖췄다. 그때만 해도 국내 생산 차량의 평균 최고속도는 시속 120km 남짓이었다. 차체 구조와 서스펜션은 포장율 20%의 열악한 도로에서도 견디도록 설계됐고, 전륜 디스크 브레이크 등 선진 기술을 도입해 안정성을 끌어올렸다. 당시 자동차의 뼈대와 심장에 해당하는 섀시와...
가성비 '합격'…전기차급 주행감 하이브리드 SUV 2025-09-23 15:23:00
주행 시 90% 이상을 전기 모드로 운행할 수 있다. 최고 출력 150마력의 1.5L 터보 가솔린 하이브리드 엔진과 130㎾의 힘을 내는 전기 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합산 최고 출력 204마력)은 전기차급 가속력을 낸다. 주행 중 연비도 L당 15㎞(공인연비 미쉐린 타이어 기준 14.9㎞)로 준수한 편이다. 서스펜션은 다소...
불법 체류로 쫓겨난 중국인들…보트타고 다시 밀입국 2025-09-17 12:16:20
1명)은 지난 7일 오후 중국 남동부 장쑤성 난퉁시에서 90마력 엔진이 달린 고무보트를 타고 460㎞를 항해해 이튿날 새벽 6시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해안을 통해 밀입국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 중 모집책인 30대 중국인 A씨는 지난 5월께 함께 제주로 밀입국할 사람을 모집하는 광고글을 중국 사회관계망(SNS) 채팅방에 올...
"돈 벌러 왔다"…고무보트로 제주 밀입국한 중국인 2025-09-09 12:18:07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현장 확인한 결과 90마력 엔진이 설치된 고무보트에는 용량이 다른 유류통 12개와 구명조끼 6벌, 포장지에 중국어가 표기된 빵을 비롯한 비상식량, 낚싯대 등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 앞서 지난 3월 인천에서도 30마력 엔진이 설치된 고무보트를 타고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 남녀 2명이 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