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천자칼럼] 딴따라 JYP 2025-09-10 17:36:34
‘딴따라 JYP’였다. 연세대(지질학과 90학번) 시절부터 유명한 춤꾼이던 그는 지금도 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유일한 기획사 수장이다. 50세가 넘은 나이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와 열정으로 현역 댄스가수 타이틀을 지키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공직에 도전한다. 그제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
[대학 생글이 통신] 수능 다가올수록 '자기 페이스' 유지하세요 2025-08-18 10:00:39
대학수학능력시험이 9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저도 복잡한 감정이 교차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럴수록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입 레이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입니다. 어쩌다 하루 10시간 공부하는 것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또 럼 베트남 서기장 명예박사로 추천 2025-08-12 08:56:01
박사 학위를 받게 된 데는 연세대 교육학과 90학번 동문인 조 부회장의 추천서가 큰 역할을 했다. 조 부회장은 한국-베트남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의장 등으로 활약하며 오랜 기간 베트남과의 경제 협력에 크게 기여해왔다. 조 부회장은 한국-베트남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난해 7월...
비서실장에 '대선 총괄' 강훈식…'미국통' 위성락, 실리외교 이끈다 2025-06-04 18:25:42
대표 전략통으로 불린다.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이 주류를 이루는 진보진영 내에서 강 신임 비서실장은 ‘97그룹’(90년대 학번·70년대생)의 대표 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역대 첫 1970년대생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건국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국내 최초 인터넷 정당인 ‘정정당당’을 창당하며 정계에...
90년대 학번의 로망 배낭여행, 패키지 상품으로 나왔다 2025-05-24 08:00:01
대학을 다녔던 80년대, 90년대 학번이 지금은 40~60대 중년이 됐다. 이들에게 배낭여행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다. 셀렘과 추억의 키워드다. 이들을 위해 국내 한 여행사가 배낭여행 프로그램을 내놨다. 하나투어가 내놓은 ‘다시 배낭’은 해외여행 전면 자유화를 맞아 부푼 꿈과 설렘을 안고, 배낭여행 1세대의 포문을 연...
전략과 공보의 귀재…선대위 종합상황실 이끄는 강훈식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09 16:18:28
경쟁 상대로 맞붙었다. 강 의원이 ‘97세대(90년대 학번 70년대생)’ 대표 주자로 출사표를 던지면서 이 후보와 달리 ‘미래 리더십’을 부각했다. 당시 이재명, 박용진, 강훈식 세 후보가 경쟁했다. “사당화된 정당은 안된다”고 외치던 다른 후보와 달리 강 의원은 적정한 선에서 이 후보의 강한 팬덤을 우려는 했지만...
인하대 선배들, 후배 184명에 2억6900만원 장학금 전달 2025-02-26 11:09:11
토목후배사랑장학금, ROTC동문회장학금 등 90여개 종류가 있다. 토목공학과동문회에 속한 GS 동문회 장학금, 86학번 동기회 장학금 등이 새롭게 수여됐다. 인하태권도후원회가 2024년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인하대에 장학금을 기부하며 장학금이 대폭 확대됐다는 게 동문장학회의 설명이다. 김두한 이사장은 “명예로운...
'1973년생' 한동훈 측도 세대 교체론 가세…'언더 73' 유튜브 개설 2025-02-03 08:20:13
형성하고 있는 이른바 586세대(50~60년대생· 80년대 학번)를 대신해 90년대 이후 학번들이 정치권 전면에 등장해 새로운 정치를 해보자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치권은 1985년생으로 MZ(밀레니엄+Z세대)인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세대교체'를 선언하면서 차기 대선 출마를 사실상 선언한 것과 여당 내 친한계 청년...
'금수저' 서울대생 속출에…"지역 비례로 뽑자" 한은 '파격 제안' 2024-08-27 14:00:08
19학번 입학생 중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3구 출신 학생 비중은 12%였다. 이 지역의 일반계고 졸업생 비중이 4%에 불과한 것을 감안하면 세 배나 많았다. 2011년에 대학을 들어간 학생 중에선 고소득층(상위 20%) 자녀의 상위권 대학 진학률이 저소득층(하위 20%)에 비해 5.4배나 높았다. 지역별, 소득계층별로 입시...
김병환-이복현 첫 회동…"금융규제 과감하게 혁신" 2024-08-01 16:26:20
위원장은 서울대 경제학과 90학번으로 이 원장(91학번)과 1년 선후배 사이다. 한편 김 위원장은 이날 첫 외부 일정으로 서울 도곡동 캠코 양재타워에서 ‘새출발기금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만났다. 새출발기금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전용 채무조정 프로그램이다. 김 위원장은 “소상공인·자영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