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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ABL생명, '전신마취 수술보험' 출시 2026-01-06 09:13:16
[게시판] ABL생명, '전신마취 수술보험' 출시 ▲ ABL생명은 복잡한 수술 구분 없이 전신마취 수술 시간에 따라 보장받는 '(무)우리WON전신마취수술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질병 또는 재해 진단이 확정되고 종합병원에서 전신마취 후 마취 시간이 3시간 이상인...
ABL생명, 납입 보험료 돌려주는 건강환급보험 출시...배타적사용권 획득 2026-01-05 15:45:48
따라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ABL생명은 해당 상품에 대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9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았다. 배타적사용권은 보험상품의 독창성, 진보성, 유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독점 판매 권한으로, 사용권 부여 기간 동안 다른 보험사는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이번...
ABL생명, 보험료 환급해주는 건강환급보험 출시…배타적사용권 2026-01-05 09:50:56
ABL생명, 보험료 환급해주는 건강환급보험 출시…배타적사용권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ABL생명은 고객이 납입한 특약 보험료를 건강환급금으로 돌려주는 '(무)우리WON건강환급보험'을 신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업계 최초로 가입 나이에 따라 정해진 환급 연령이 되면, 납입 보험료에서...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복 많이 받으십시오. (1966년생)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지난해 7월 ABL생명은 우리금융그룹의 일원으로 새롭게 합류하며 한층 탄탄한 재무 기반과 성장 동력을 갖췄습니다. 올해는 우리금융의 브랜드 신뢰도와 자본 안정성을 토대로 시너지를 극대화하겠습니다. 전속 영업조직인 재무 컨설턴트(FC) 채널의 조직 확충...
500대 기업 신임 CEO 평균 연령 57.7세…2.1세↓·내부 승진↑ 2025-12-30 06:00:08
출신 CEO가 늘어난 점도 눈에 띄었다. 여성 CEO는 1명에서 2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말띠 신규 CEO는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 곽희필 ABL생명보험 사장 등 3명으로 집계됐다. 모두 1966년생으로 50대 후반이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임종룡 회장 연임 확정…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2025-12-29 17:57:29
동양생명, ABL생명 인수와 우리투자증권 출범을 성사시켜 우리금융을 종합 금융그룹으로 일으켜 세웠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다. 임 회장은 내년 3월부터 3년간 우리금융을 이끌 예정이다.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9일 차기 우리금융 회장 최종 후보자로 임 회장을 선정했다. 이강행 우리금융 임추위원장은 “사외이사...
임종룡 "종합금융그룹 완성해 생산적 금융 앞장" 2025-12-29 17:27:10
생명과 ABL생명을 인수했다. 임 회장 취임 이후 우리금융 주가가 크게 상승한 것도 연임에 주효했다. 2023년 3월 임 회장 취임 당시 1만1000원대에 머물던 우리금융 주가는 최근 2만8000원대로 올라섰다. 국내 은행계 금융지주 최초로 비과세 배당을 결정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책이 적중했다는 평가다. 이강행 우리금융...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사실상 연임 확정 2025-12-29 17:11:12
생명과 ABL생명을 패키지로 인수했다. 재무 건전성 지표인 보통주 자본 비율을 13%에 가깝게 높이며 외국인 지분율이나 주가를 끌어올린 점도 대표 성과로 거론된다. 임추위는 "우리금융은 생산적 금융의 대전환기를 맞아 기업금융의 강점과 자본시장 계열사의 시너지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해야 하는 과제에 당면해...
임종룡, 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2025-12-29 15:51:13
생명과 ABL생명을 패키지로 인수한 것도 임 회장 로드맵에 따른 것이었다. 그러면서도 재무 건전성 지표인 보통주 자본 비율을 13%에 가깝게 높이고 이를 지렛대로 외국인 지분율이나 주가를 끌어올린 점은 대표적 성과다. 증권과 보험을 아우르는 종합금융그룹 진용을 갖춘 뒤에도 여전히 우리은행의 순이익 비중이 90%를...
임종룡, 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종합금융그룹 안착 과제(종합) 2025-12-29 15:40:22
생명과 ABL생명을 패키지로 인수한 것은 임 회장 로드맵에 따른 시도였다. 그러면서도 재무 건전성 지표인 보통주 자본 비율을 13%에 가깝게 높이고, 이를 지렛대로 외국인 지분율이나 주가를 끌어올린 점은 그의 대표적 성과로 꼽힌다. 증권과 보험을 아우르는 종합금융그룹 진용을 갖춘 뒤에도 여전히 우리은행의 순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