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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번엔 '메모리 굴기'…CXMT, 시장 흔들까 2026-01-12 18:07:48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겼다. 한국 검찰에 따르면 CXMT는 유출된 기술을 토대로 2023년 중국 최초로 10나노대 D램 양산에 성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WSJ은 CXMT와 삼성전자에 이번 사안에 대한 논평을 요청했지만 모두 답변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韓·中 지식재산보호 협력 맺었지만, 해외 기술유출은 매년 늘었다 2026-01-12 15:41:01
10명은 지난해 12월 기소됐다. 중국의 창신메모리(CXMT)는 이 기술을 활용해 2023년 세계에서 네 번째로 10나노급 D램 양산에 성공했다고 알려졌다. 해외에서도 중국의 기술 탈취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 ASML은 중국 상하이 법인 소속 중국인 직원이 기밀 기술 정보를 유출한 사건을...
'근원 기술력' 회복한 삼성…"HBM4 테스트 가장 먼저 통과할 것" 2026-01-08 17:51:45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물량 공세에 비틀거렸다. 반도체 설계를 하는 시스템LSI사업부는 엑시노스 칩의 발열과 수율을 잡지 못해 한식구인 갤럭시S25에도 탑승하지 못했고,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는 대만 TSMC에 밀려 고객사를 찾지 못했다. 업계에선 이런 삼성 반도체를 두고 “정상화되려면 최소 3년은 걸릴...
삼성 분기 영업익 20조원, 올해 연간 120조원 노린다 2026-01-08 17:49:47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물량 공세에 비틀거렸다. 반도체 설계를 하는 시스템LSI사업부는 엑시노스 칩의 발열과 수율을 잡지 못해 한식구인 갤럭시S25에도 탑승하지 못했고,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는 대만 TSMC에 밀려 고객사를 찾지 못했다. 업계에선 이런 삼성 반도체를 두고 “정상화되려면 최소 3년은 걸릴...
에이치엠넥스 "SMI 광온도센서 국산화…마이크론 퀄테스트 통과" 2026-01-08 17:30:31
마이크론(일본, 미국, 대만), TSMC, 중국 CXMT등이며 현재 마이크론 일본과 중국 CXMT는 퀄테스트 평가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엠아이 관계자는 "이번 마이크론 싱가포르 퀄테스트 통과는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 광온도센서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반도체...
에이치엠넥스 "자회사의 광온도센서, 마이크론 품질테스트 통과" 2026-01-08 10:03:22
마이크론(일본, 미국, 대만), TSMC, 중국 CXMT등이며, 현재 마이크론 일본과 중국 CXMT는 퀄테스트 평가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엠아이 관계자는 “이번 마이크론 싱가포르 퀄테스트 통과는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 광온도센서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반도체...
세계 4위 D램업체…中 CXMT 첫 흑자 2026-01-05 18:04:53
설명했다. CXMT는 올해 공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CXMT는 심사 자료를 통해 “첨단 D램을 양산해 주요 고객에 대량 납품 중”이라며 “투자를 늘려 2026년에도 흑자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CXMT는 올 상반기 IPO를 통해 총 295억위안 규모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첨단 D램 경쟁력을 높이고 물량 공세에 ...
삼성 D램 핵심기술 유출범, 공대 출신 검사들이 잡았다 2025-12-28 17:57:34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로 이직하면서 D램 반도체 핵심 공정 기술을 유출한 삼성전자 전직 임직원 10명을 기소해 주목받는다. 수십조원의 국가적 손실을 초래한 사건의 전모를 밝혀낸 배경에는 ‘공대 출신’ 검사들의 기술 이해도가 있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기소의 주역은 박성현 검사(변호사시험 3회)다....
[사설] 수십억 연봉에 첨단반도체 공정 中에 통째로 넘긴 기술자들 2025-12-24 17:18:39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는 충격적인 소식이다. 검찰에 따르면 CXMT는 2016년 설립 직후부터 기존 연봉의 2~4배, 최고 30억원을 제시하며 삼성전자의 핵심 인력을 대거 영입했다. 그중 한 연구원은 600단계에 달하는 공정 정보를 자필로 기록해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삼성이 5년간 1조6000억원을 투자해 세계 최초로 개발...
퇴직 전 '600단계 D램 공정' 노트에 베껴…체포 대비해 암호 공유 2025-12-23 17:44:11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1기 개발실장 A씨가 삼성전자에서 영입한 연구원들에게 내린 지시였다. 세계 최고 수준의 D램 기술을 빼내는 과정에서 이들이 첩보작전 수준의 보안은 물론 향후 수사 가능성까지 대비했음을 보여준다. CXMT의 기술 탈취는 2016년 5월 설립 초기부터 2023년 양산 성공까지 7년간 치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