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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세전이익 2조 돌파…미래에셋證 주가 '불기둥' 2026-02-09 16:03:55
벤처캐피탈 펀드에 개인 투자자들이 참여할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새로 도입될 IMA(개별종합자산관리계좌) 상품에도 이런 혁신 기업 자산을 담아 수익률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앵커> 토큰증권(STO)과 관련한 '미래에셋 3.0' 전략도 눈에 띕니다.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 인수를...
KB·신한금융, 나란히 5조 안팎 순익…또 사상 최대 2026-02-05 18:03:34
수 있었던 이유다. KB금융은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및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사건의 과징금과 관련해 총 3330억원을 충당금으로 미리 반영했다. 신한금융도 이와 관련해 총 1846억원의 충당금을 쌓았다. 두 금융지주는 지난달 마무리된 희망퇴직과 관련한 비용도 각각 2000억원 안팎에 달했다. 이날...
KB캐피탈 “포르쉐 타이칸, 지난해 1억원 이상 전기차 판매량 1위” 2026-01-29 10:13:00
BMW iX는 대형 프리미엄 전기 SUV로 전동화 기술과 실내 완성도를 강조한 모델로 5위를 기록했다. 연령별 조회수는 30대가 31.5%로 비교적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KB캐피탈 관계자는“KB차차차에서는 다양한 중고차 매물을 비교하고, 내 차 판매부터 구매까지 한 번에 고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업무 전반에 소비자보호 강화...책임 있는 금융 실천" 2026-01-19 13:11:41
KB캐피탈은 지난 16일 빈중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 및 부서장과 국내 자회사인 KB핀테크 대표, 해외법인 법인장 등 총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거시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디지털 금융과 AI로 인한 생활 패러다임의 변화...
KB캐피탈 대표 "상품기획부터 사후관리까지 소비자보호 강화" 2026-01-19 10:21:38
KB캐피탈 대표 "상품기획부터 사후관리까지 소비자보호 강화" 2026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빈중일 KB캐피탈 대표는 "상품기획부터 영업 사후관리까지 업무 전반에 걸쳐 금융소비자 보호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KB캐피탈은 19일 빈 대표가 지난 16일 경영진과 자회사 KB핀테크 대표...
AI 제품 분석 돕는 콕스웨이브, 70억원 규모 프리A 투자유치 2026-01-14 10:59:14
벤처캐피탈과 KB인베스트먼트, 현대기술투자, 현대차[005380] 제로원벤처스, 산은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콕스웨이브는 투자자들로부터 자사가 AI 제품 분석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기술력, AI 에이전트 검증 시장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2021년 설립된 콕스웨이브는 대화형 AI의 실시간 성능 분석과 사용자...
대부업서 빌려 은행서 갚는다…5대 금융, 포용금융 70조 풀어 2026-01-08 17:41:20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KB금융지주는 국민은행 대환대출 신상품 출시안을 통해 이러한 내용의 지원 계획을 밝혔는데요. 당국으로부터 신선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저축은행이나 캐피탈 등 제2금융권에서 은행으로의 대환 상품은 종종 있었지만, 대부업권에서 은행으로 직접 연계하는 것은 KB금융...
[뉴스+현장] 제35회 다산금융상 대상에 양종희 KB금융 회장 2026-01-05 17:49:50
선제적인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취임 1년 만에 KB금융을 국내 금융사 최초로 연간 순이익 5조원 시대로 이끌었다. 지난해에는 3분기 기준 이미 누적 순익 5조원을 돌파했다. 비은행 수익 비중을 약 40%까지 끌어올리는 등 은행과 비은행이 고르게 성장하는 이상적인 사업구조를 완성한 데 따른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AI 등 첨단산업 전폭 지원…금융권이 앞장서 국가 대도약 이끌자" 2026-01-05 17:12:12
금상(기관상)은 JB우리캐피탈이 수상했다. 작년까지 JB우리캐피탈 대표를 지내다 최근 전북은행장에 부임한 박춘원 행장은 “올해 중고차, 외국인 대상 금융을 포함해 신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활성화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정의진/김진성/장현주 기자 justjin@hankyung.com
고환율·저성장 속 리스크 관리 돋보여 2026-01-04 18:15:41
데 주력했다. 대상은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에게 돌아갔다. 양 회장은 금융지주 최초 순이익 5조원 시대를 열었다.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생산적·포용적 금융 확대를 통해 금융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 동양생명은 보장성 중심의 체질 개선을 통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았다. 현대차증권은 고위험 중심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