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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업권, 생산적금융 협의체 정례화…민간 614조로 지원 늘려 2026-01-21 10:00:01
iM금융지주[139130]도 지역투자 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그룹 생산적 금융협의회를 신설하고 포항시와 '원스톱 기업투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한화생명[088350]은 사회기반시설·데이터센터·연료전지·신재생에너지 등 국가 미래성장동력의 기반이 되는 산업 중심으로 오는 2030년까지 약...
산은, '완전자본잠식' KDB생명에 대규모 증자…"先정상화, 後매각" 2026-01-07 18:14:46
영입하며 영업력 강화를 위한 채비에 나섰다. 금융권에서는 KDB생명의 잠재 인수 후보로 한국투자금융지주, 교보생명 등이 거론된다. 한투는 일찍이 보험사 진출을 선언하고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온 매물을 두루 살펴보고 있다. 최근까지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롯데손해보험, 예별손해보험(옛 MG손보) 인수를 검토했다....
[단독] '7수생' KDB생명 매각 재시동 2026-01-07 18:10:17
산업은행이 자회사인 KDB생명의 일곱 번째 매각 시도에 나선다. 재무 건전성이 취약한 KDB생명에 약 8000억~1조원을 증자해 경영을 정상화한 뒤 새 주인을 찾겠다는 방침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은 이달 말 이사회를 열어 KDB생명 매각 안건을 논의하고, 다음달 공개 경쟁입찰에 나설 계획이다. 산은은 최근...
[단독] 산업은행, '7수생' KDB생명 매각 재시동 2026-01-07 16:46:04
건전성이 취약한 KDB생명에 약 8000억~1조원을 증자해 경영을 정상화한 뒤 새 주인 찾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은 이달 중 이사회를 열어 KDB생명 매각 안건을 논의하고 다음달 공개 경쟁입찰에 나설 계획이다. 산은은 최근 금융당국과도 KDB생명 매각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산은은...
[블루밍런치] 김용일 "블록체인은 준(準)산업혁명" 2025-08-11 13:08:26
후 KDB산업은행에서 약 13년간 일하며 대관, 인수합병(M&A) 자문 등을 거친 김 총괄은 2023년 초 아바랩스에 합류했다. 아바랩스는 레이어1 블록체인 아발란체(Avalanche, AVAX)의 개발사로, 지난 2018년 설립됐다. 김 총괄은 아바랩스에서 한국 총괄을 거쳐 지금은 아시아 총괄을 맡고 있다. 그는 "산은에서 하던 일과...
CBRE코리아 "2분기 상업용 부동산 투자 작년보다 53%↑" 2025-07-28 11:07:00
초과 거래가 11건(약 5조5천억원)으로, 주요 거래는 SI타워, KDB생명타워, 크레센도, BNK디지털타워 등 도심과 강남권역 자산으로 이뤄졌다. CJ그룹(KDB생명타워·CJ제일제당센터), 현대자동차(스케일타워), 빗썸(강남N타워) 등 전략적 투자자(SI)들의 사옥 매입도 투자 규모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고 CBRE코리아는 전했다. ...
[사설] 자본잠식 KDB생명에 또 국민 세금 넣겠다니… 2025-06-18 17:40:54
투입했다. 그런데도 올 1분기 말 KDB생명은 자기자본 완전 잠식 상태에 빠져들었다. 금융위원회가 최근 산은의 증자 계획을 접한 뒤 “꼭 그렇게 해야 하겠느냐”고 반응한 것은 이 때문일 것이다. 금융위는 ‘런오프’(run-off·계약이전) 전문회사를 통한 정리 방안이 어떻겠느냐는 의견도 산은에 제시했다. 더 이상 국민...
사과하며 떠난 이복현 "경직된 태도 송구, 모든 건 제 탓" 2025-06-05 17:40:56
못한 HMM과 KDB생명은 강 회장의 ‘아픈 손가락’이다. 산은이 보유한 HMM 지분은 산은의 건전성 지표를 위협하는 요인 중 하나다. KDB생명엔 지금껏 약 1조5000억원을 투입했지만 자본잠식에 빠졌다. 임기 내내 산은 본점을 부산으로 이전하는 문제를 놓고 노조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 금감원장과 산은 회장은 금융위원장...
무바달라·골드만 카카오모빌리티에 1조 투자...VIG와 컨소시엄 2025-05-09 14:23:24
대상은 TPG(지분율 29%)와 칼라일그룹(6.17%), ㈜LG(2.46%), 구글(1.52%) 등 소수주주들의 지분과 카카오(지분율 57.2%) 보유지분 일부를 포함한 최소 40%에서 최대 49%다. VIG컨소시엄 측은 전체 기업가치를 약 6조원 수준으로 평가해 2조원 중후반대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무바달라와 골드만삭스는 전체 2조원 중후반...
[단독] 한국증권금융, 70년 만에 첫 외화채 발행 나선다 2025-05-09 11:13:25
증권금융의 외화예탁금으로 외화를 조달할 경우 유동성 관리 차원에서 장기적으로 투자하기 어렵고 수익률도 낮을 수밖에 없다"며 "외화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빌려올 경우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증권금융의 국제 신용등급은 외화채를 발행하는 데 무리가 없는 수준이다. 증권금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