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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일회성 비용 털고 회복 기대"…저점 찍고 반등 지속? 2026-01-16 10:54:09
"KT는 침해사고 수습 비용, SK텔레콤은 멤버십 및 조직 개편 비용, LG유플러스는 일회성 인건비 등 비경상 비용이 증가하면서 3사 모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하겠다"고 진단했다.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선임연구원도 "지난해 4분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영업이익은 각각 1천5억원, 1천976억원, 1천658억원으로...
KT 가입자 31만명 빠져나갔다…SKT 때보다 많았던 까닭 [이슈+] 2026-01-15 10:31:00
원인으로는 '보상안'이 주로 거론된다. KT가 SK텔레콤과 달리 요금 할인 등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지 않고 데이터 추가 제공, OTT 이용권 제공 등 체감도 낮은 보상안을 내놓은 것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경쟁사 간 치열한 고객 뺏기도 이탈 규모를 키우는 데 영향을 끼친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SK텔레콤은...
KT 고객 보답 프로그램, 대상 기준 31일까지 확대 2026-01-14 14:55:50
이달 말까지 넓힌 것이다. 이에 따라 이달 말 기준 KT 무선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은 2월부터 6개월간 데이터 100GB를 자동 제공받고, 티빙 또는 디즈니플러스 6개월 이용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멤버십을 통한 주요 제휴 브랜드 혜택도 제공된다. 사이버 금융 범죄 피해 보상 보험도 2년간 무료로 제공하며 오는...
KT 위약금 면제 2주간 31만명 이탈…"하루 번호이동 3배 늘어" 2026-01-14 07:16:12
KT에서 빠져나간 가입자 중 74.2%가 SK텔레콤으로 이동했다. 이 기간 KT는 약 23만8000명 줄었고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각각 약 16만5000명, 5만5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쏠림 현상은 SK텔레콤의 회귀 프로그램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은 지난해 해킹 사고 이후 이탈 고객이 돌아올 경우...
KT 위약금 면제 동안 31만명 이탈…막판 하루 4만6천명 이동(종합) 2026-01-13 21:28:22
나타났다. 이 기간 KT는 23만8천명이 순감했지만,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약 16만5천명과 5만5천명 순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업계에서는 SK텔레콤이 지난해 해킹 사고 당시 이탈했던 고객이 돌아올 경우 가입 연수와 멤버십 등급을 복원해 주는 정책을 펼친 점이 주효했다고 보고 있다. 지난해 7월 SK텔레콤 위약금 면제...
이마트24, 2026년 설 선물세트 판매 시작 2026-01-13 13:10:49
베스트 선물세트 24종 결제 시 20% 할인을 제공하며, KT 멤버십 할인도 1일 1회 내에서 중복 할인 적용된다. 2026년 이마트24 설 선물 상품은 매장 내 비치된 카탈로그를 통해 결제 후 전국 무료택배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일부 상품의 경우 매장 수령만 가능하며, 배송 및 가격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6 설...
'KT 대신 SKT' 11일간 21만명 이탈…위약금 면제 곧 종료 2026-01-11 10:19:29
MVNO로 이동한 가입자는 3035명으로 집계됐다. KT의 위약금 면제는 오는 13일까지다. 영업일 기준으로는 이틀만 남겨둔 상황. 업계 일각에선 남은 이틀간 '막판 몰림 현상'이 나올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과거 SK텔레콤이 해킹 사고 이후 위약금 면제를 시행했을 땐 열흘간 16만6000여명이 다른...
KT "낮은 요금제도 지원금·데이터 혜택" 2026-01-07 10:40:46
수 있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KT는 오는 2월부터 데이터, 콘텐츠, 멤버십, 안전·안심 서비스까지 폭넓게 제공하는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T 고객은 6개월 동안 매월 100GB의 추가 데이터를 제공받는다. 워치 패드 등 스마트 기기와도 공유가 가능하다. 해외 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고객이라면 로밍 데이터를 50%...
KT 위약금 면제 6일간 가입자 이탈 '8만명' 육박 2026-01-06 09:02:56
이동한 가입자는 2114명으로 집계됐다. KT 위약금 면제로 번호이동 시장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전날 번호이동 신청 고객들이 대거 몰려 전산오류가 수차례 발생했을 정도다. 이동통신사 간 가입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 경쟁도 치열하다. '성지'로 불리는 일부 휴대전화 유통점을 중심으로 공짜폰을 넘어 현금을...
KT 떠난 고객 71%, SKT로 몰렸다 2026-01-04 18:04:06
위약금 면제를 시작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KT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5만2661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71%가 이동통신 3사 가운데 SK텔레콤으로 이동했다. 알뜰폰을 포함해도 KT 이탈 고객의 65%가 SK텔레콤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선 이 같은 ‘SK텔레콤 쏠림’ 현상의 배경으로 가입자 유치 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