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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 부실대출 6년 만에 최악…"지방경기 답 없다" 2026-02-12 17:48:50
iM금융지주도 역대급 실적을 나타냈죠. 하지만 지방 금융지주의 경우, 은행만 떼어놓고 보면 마냥 축포를 터뜨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매년 대출 부실이 늘고, 건전성 지표 역시 악화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지난해 말 기준, 지방 거점 은행들(부산은행, 경남은행, 전북은행, 광주은행, iM뱅크)의 평균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6일) 주요공시] 2026-02-09 06:05:01
▲ iM뱅크 작년 영업이익 4천892억원…전년 대비 9.8%↑ ▲ 아모레퍼시픽홀딩스[002790] 작년 영업이익 3천680억원…전년비 47.6%↑ ▲ 아모레퍼시픽[090430] 작년 영업이익 3천358억원…전년 대비 52.3%↑ ▲ 대한전선, 작년 영업이익 1천286억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 정보보호 공시 의무 기업 확 늘어난다…과기부...
iM뱅크 작년 영업이익 4천892억원…전년 대비 9.8%↑ 2026-02-06 16:38:40
iM뱅크 작년 영업이익 4천892억원…전년 대비 9.8%↑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iM금융지주[139130]는 자회사 iM뱅크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 4천892억원으로 전년보다 9.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2천635억원으로 전년 대비 8.7% 감소했다. 순이익은 3천895억원으로 6.7%...
증권사 IRP 수익률 20%대 ‘레벨업’…키움증권도 진입 채비 2026-02-05 16:29:23
성과가 나타났다. 은행권에서는 BNK부산은행 25.85%, iM뱅크(구 대구은행) 25.05%, 광주은행 23.97% 등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수익률 상승을 특정 사업자 경쟁력보다는 시장 환경 영향으로 해석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이후 코스피 반등 흐름과 글로벌 주식시장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ETF 비중이...
iM뱅크, 취약계층 압류방지 상품 출시 2026-02-04 16:40:10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취약계층의 금융 안정과 생활자금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압류 방지 전용 상품인 ‘iM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 생계비계좌는 압류로 인한 생계자금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계좌로 생계유지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50만원까지 보호하며 1인 1계좌로 운영된다.
하락하는 원·달러 환율, 환전비용 아끼는 절세전략은 2026-02-03 15:59:59
거세다. 카카오뱅크(달러박스)와 토스뱅크(외화통장)는 원화를 외화로 바꿀 때(살 때)는 물론, 외화를 원화로 바꿀 때(팔 때)도 수수료를 받지 않는 ‘평생 무료’ 방침을 내걸고 있다. 시중은행 이용자라면 주거래 우대를 노려볼 만하다. 국민은행과 농협은행은 모바일 앱 등 비대면 채널을 이용해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면...
로봇 ‘대장주’ 된 현대차…이제는 IPO의 시간 2026-01-24 10:04:38
상장 시점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대차그룹은 소프트뱅크로부터 지분 80%를 1조원에 매입했다. 당시 4년 내 IPO를 추진한다는 조항이 붙었다. 다만 기술 투자 확대로 적자가 누적되자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없다는 판단에 IPO를 미뤘다. 소프트뱅크도 추가로 1년의 유예 기간인 2026년 6월까지 풋옵션을 행사할 수...
영남대 글로벌 스탠다드 지향, ESG 경영 비전 선포 2026-01-23 14:27:29
상근부회장, iM뱅크 기관영업그룹 최상수 부행장을 포함해 대학 본부 보직자, 교수·직원·학생 대표, 동문과 지역 주요 인사 등 약 60명이 참석해 YU-ESG 경영 비전 실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YU-ESG 경영 비전 선포식은 영남대학교만의 고유한 ESG 브랜드를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로, 글로벌...
조달비용 부담에…은행권, 채권 발행 주춤 2026-01-19 17:08:33
등 특수은행을 제외한 민간 은행의 경우엔 국민은행과 iM뱅크만 채권을 찍었다. 기관투자가가 자금 집행을 재개하는 1월임에도 은행들이 이처럼 소극적인 것은 이례적이다. 가장 큰 원인은 뛴 조달 비용이다. 16일 기준 1년 만기 은행채 금리는 연 2.785%로, 작년 8월 말 대비 0.276%포인트 올랐다. 이는 현재 시중은행...
김경수 "지방은행의 지역경제 기여도, 정당하게 평가돼야" 2026-01-19 16:35:17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김성주 부산은행장, 정일선 광주은행장, 이희수 제주은행장, 박춘원 전북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