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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이사회, 교수 줄이고 성공 경험 있는 '적장 CEO' 영입 2026-03-13 17:56:20
전 기업은행장은 iM금융지주 사외이사로 합류할 예정이다. 은행권에선 신한은행 출신인 배진수 전 신한AI 대표가 iM뱅크 사외이사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지난해 말엔 토스뱅크가 권선주 전 기업은행장을 선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증권업계에선 전병조 전 KB증권 사장(하나증권·재선임), 정유신 전 스탠다드차타드증권...
거수기 시대의 종말…이사회 '지각변동' 2026-03-13 17:55:45
전 기업은행장은 iM금융지주 사외이사로 합류할 예정이다. 은행권에선 신한은행 출신인 배진수 전 신한AI 대표가 iM뱅크 사외이사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지난해 말엔 토스뱅크가 권선주 전 기업은행장을 선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증권업계에선 전병조 전 KB증권 사장(하나증권·재선임), 정유신 전 스탠다드차타드증권...
이디야커피 "배민 픽업·멤버스 혜택 강화…3월 프로모션 진행" 2026-03-13 10:18:30
봄 시즌 메뉴 3종 랜덤 쿠폰과 iM뱅크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제휴 음료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멤버스 픽업 이용 횟수에 따른 아메리카노(L) 무료 쿠폰을 제공하며, 멤버스 픽업 및 배달 주문 미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 50%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중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iM뱅크, ‘5대 연금 수령 계좌 변경’ 현금 지원금 지급 2026-03-09 19:03:56
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강정훈)는 국민연금을 비롯해 5대 연금을 수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iM뱅크로 수령 계좌 변경 시 현금을 지원하는 ‘iM뱅크로 연금 갈아타고 6만원 연금 지원금 받으세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9일)부터 실시하는 본 이벤트는 5대 연금(국민·공무원·사학·군인·보훈)을...
정유사 정제마진 4년만에 최고…대체 원유가 관건 2026-03-09 14:35:11
바 있습니다. iM증권은 "유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재고평가이익까지 반영돼, 1분기 정유사들이 예상치를 크게 넘는 호실적을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앵커> 하지만 유가 급등 배경에 전쟁이 자리잡고 있다는 게 예전과 다른 점인데, 사태가 길어지면 결국 정유사들도 타격이 불가피하다구요? <기자>...
'증시 데뷔' 케이뱅크, iM금융 시총 제쳐 2026-03-05 17:31:33
뱅크가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상장 첫날 시가총액이 3조원을 넘어서며 주요 은행주 가운데 하나인 iM금융지주를 앞질렀다. 케이뱅크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공모가(8300원) 대비 0.36% 상승한 8330원에 장을 마쳤다. 국내 증시가 급반등한 가운데 매수세가 유입되며 오전 한때 988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종가...
iM뱅크, 대구시 등과 전략산업 중소기업 육성 금융지원 2026-02-26 14:35:38
대한 우대혜택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으로 iM뱅크(아이엠뱅크)는 신용보증기금에 특별출연금 12억원, 보증료지원금 3억원 등 총 15억원을 출연한다. 이를 재원으로 신보의 보증을 통해402억원 규모의 보증부대출을 공급하며 대구시는 대출금에 대해2년간 연1.7%p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보증우대 사항으로는 ‘특별출연...
지방은행 중소기업 대출…연체액 1년 새 75% 급증 2026-02-18 17:39:52
광주 전북 등 지방은행과 대구·경북이 거점인 iM뱅크의 작년 말 중소기업 연체액은 총 1조3649억원이었다. 1년 전보다 75.1% 증가했다. 연체율도 뛰었다. 전북은행이 1.09%에서 1.46%로 올랐고, 광주(0.7%→1.02%) 경남(0.45%→0.9%) 부산(0.62%→0.87%) iM뱅크(0.62%→0.83%)도 0.2%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김진성 기자...
지역 건설업 침체 '직격탄'…지방銀 연체액 1.3조 넘었다 2026-02-18 17:34:56
지방은행과 대구·경북이 거점인 시중은행 iM뱅크의 지난해 말 기준 중소기업 연체액은 총 1조3649억원으로 1년 만에 75.1% 늘었다. 증가 폭이 가장 큰 곳은 경남은행(2969억원)으로 전년보다 세 배 가까이 늘었다. 연체가 줄을 잇는 가운데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호텔 화재 사고로 삼정기업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악재까지...
지방은행 부실대출 6년 만에 최악…"지방경기 답 없다" 2026-02-12 17:48:50
iM금융지주도 역대급 실적을 나타냈죠. 하지만 지방 금융지주의 경우, 은행만 떼어놓고 보면 마냥 축포를 터뜨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매년 대출 부실이 늘고, 건전성 지표 역시 악화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지난해 말 기준, 지방 거점 은행들(부산은행, 경남은행, 전북은행, 광주은행, iM뱅크)의 평균 고정이하여신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