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유니드: 목표주가 9만원에서 11만원으로 상승, 상승 여력 17.6%. 1분기 매출 전년대비 27%, 영업이익 130% 급증. 중국 법인의 칼륨 판매량 22% 증가 및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감산으로 인한 가격 상승으로 올해 영업이익 1300억원, 내년 1430억원 전망. - 하나머티리얼즈: 목표주가 3만원대로 하락, 투자의견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조정. 1분기 영업이익 87억원으로 43% 감소. 낸드 수요 둔화와 단가 인하 영향으로 2분기 실적반등 제한적이며 하반기엔 상호관세 등 대외변수로 실수요 감소 우려됨.
● 유니드·하나머티리얼즈, 엇갈린 증권가 평가...왜? 유니드의 목표주가가 9만원에서 11만원으로 올랐다. 상승 여력은 17.6%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7%, 영업이익은 130% 급증했다. 중국 법인의 칼륨 판매량이 22% 증가했으며,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감산으로 인해 가격이 상승해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영업이익은 1300억원, 내년에는 1430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반면 하나머티리얼즈의 목표주가는 3만원대로 내려갔다. 투자 의견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됐다. 1분기 영업이익은 87억원으로 43% 감소했다. 낸드 수요 둔화와 단가 인하 영향이 겹쳤기 때문이다. 2분기에도 실적 반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측된다. 하반기에는 상호관세 등의 대외 변수로 실수요 감소가 우려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