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틴 패션 매거진 ‘TEENNIQ(틴니크)’가 7월을 맞아 새로운 콘셉트와 무드를 담은 vol.47을 공식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호는 10대의 힙한 에너지와 밝고 설레는 분위기부터 성숙하고 청초한 무드까지 다양한 하이틴 감성을 담은 화보를 선보인다.
또 푸른 바다 위 윤슬을 배경으로 조개 껍질을 모으고 카메라로 바다의 순간을 기록하는 모습을 담은 ‘바다기억’, 편의점을 배경으로 일상적인 소품을 감각적으로 활용해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한 ‘편의점’ 등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화보를 선보였다.
아울러 ‘흐르는 패션’, ‘인터넷창룩북’ 등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담은 다양한 화보가 수록됐다.
이번 호 표지는 플로르방송제작사 신예 모델 류규현과 주수연이 장식했다. 류규현은 깊고 푸른 심연을 배경으로 올 화이트 스타일링이 선보이는 비주얼을 보여줬다.
주수연은 오버히트 콘셉트에 맞게 절제된 감각 속에서도 에너지를 보여주며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였다.
틴니크는 매달 새로운 콘셉트를 통해 하이틴 패션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배우와 모델을 발굴하는 콘텐츠 제작사 플로르프로덕션의 지원으로 제작되고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