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토스, 소상공인·소비자 택배 서비스 확대

입력 2026-10-05 10:15  

CJ대한통운·토스, 소상공인·소비자 택배 서비스 확대
토스 가맹점서 택배 접수 추진…향후 일반 소비자 취급점으로도 활용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CJ대한통운[000120]은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손잡고 소상공인과 일반 소비자를 위한 택배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우선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가 설치된 가맹점에서 점주가 택배를 접수·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후에는 전국 약 50만곳에 이르는 토스 가맹점을 일반 소비자가 택배를 맡길 수 있는 취급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지난달 30일 강남구 토스 본사에서 물류 사업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4월 토스 미니앱에 CJ대한통운의 '배송 보내기'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주소 자동입력 기능을 추가하는 등 서비스 개선에도 나선다. 토스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의 물류 인프라와 토스의 고객·가맹점 접점을 결합해 생활물류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