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4일(현지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통령선거 1차 투표에서 우파 성향의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자유당(PL) 후보는 47.03%의 득표율로 45.16%에 그친 노동자당(PT) 소속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을 제치고 1위로 결선 투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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