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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두고 맞붙은 참매·말똥가리...의외의 결과 2026-02-02 06:57:47
텃새이자 겨울 철새다. 말똥가리는 겨울철 농경지에서 흔히 보이는 맹금류로 쥐 등 작은 동물을 사냥한다. 시 관계자는 "온양읍 동산리 들녘은 사계절 철새들이 찾을 정도로 생태적으로 우수한 공간"이라며 "더 절실한 개체가 먹이를 차지하는 드문 장면이 관찰된 것은 울산의 자연환경과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서 구제역까지…가축전염병 비상 2026-01-31 08:45:07
있다"면서 "소와 돼지 등 우제류는 모든 개체를 대상으로 1년에 두 차례 백신 접종을 한다"고 연합뉴스에 말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영암군에서 구제역이 확산한 주요 원인은 농가의 백신접종 소홀과 차단방역 미흡이라고 진단한 바 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수요가 많은 설을 앞두고 구제역이 확산해 공급이 감소하면 가...
"북극곰, 빙하 녹는데 살 더 쪘다"…연구 결과 '관심' 2026-01-30 09:07:34
없는 날이 늘어날수록 새끼와 아직 다 크지 않은 어린 개체, 늙은 암컷의 생존율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빙 감소는 궁극적으로 곰 개체 감소로 이어진다"며 "장기적으로 볼 때, 해빙 손실이 통제되지 않는다면 결국 곰은 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빙하 녹는데 더 살찐 북극곰…"새로운 먹이로 지방 섭취" 2026-01-30 08:56:26
해빙이 없는 날이 늘어날수록 새끼와 아직 다 크지 않은 어린 개체, 늙은 암컷의 생존율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빙 감소는 궁극적으로 곰 개체 감소로 이어진다"면서 "장기적으로 볼 때, 해빙 손실이 통제되지 않는다면 결국 곰은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강남 지하철역 화장실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이었다 2026-01-30 07:44:48
않았다. 이후 한강유역환경청 확인 결과 구조된 개체 가운데 1마리가 국제적 멸종위기종 CITES 2급인 볼파이톤으로 판명됐다. 멸종위기종은 관련 법령에 따라 소유자 외 일반 분양이 제한된다. 구는 환경청과 협의해 해당 개체를 지난 1월 22일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으로 이송했다. 반려동물 유기 꾸준…책임 사육 촉구 ...
청주동물원서 태어나 20년…호랑이 '이호' 숨져 2026-01-26 10:11:51
개체 수는 약 560~600마리로 추정되며, 이 중 대부분이 러시아 연해주와 하바롭스크 지역에 서식하고 있다. 일반적인 호랑이의 평균 수명은 10~13년이며, 동물원 환경에서는 약 15년 정도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의 경우 개체 수가 적어 번식과 질병 연구 등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청주동물원...
"20년간 반겨줘서 고마웠어"…호랑이 '이호' 무지개다리 건너 2026-01-26 09:54:55
한국호랑이 등으로도 불린다. 시베리아 호랑이의 개체 수는 560∼600마리에 불과하며 이중 90%가 러시아 연해주와 하바롭스크주 등에 서식한다. 국내의 경우 개체 수가 적어 번식과 질병 연구 등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호랑이의 평균 수명은 10∼13년이며 동물원 같은 사육 시설에서는 평균 15년 정도 살 수...
"전 세계 1000마리뿐"…'붉은가슴흰죽지' 인천 굴포천서 최초 관찰 2026-01-19 18:08:43
개체 수가 1000마리 미만인 것으로 알려진 멸종위기 조류가 인천에서 최초로 관찰됐다.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는 지난 6일 인천 굴포천에서 세계적인 멸종위기종 조류인 붉은가슴흰죽지가 최초로 관찰됐다고 19일 밝혔다. 붉은가슴흰죽지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적색 목록상 '위기(EN)' 등급이다. 국내에서는...
주민 22명 목숨 빼앗았다…'살인 코끼리'에 인도 '비상' 2026-01-17 21:21:18
상아가 한 개만 있는 게 특징인 이 코끼리 개체는 비교적 젊은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코끼리는 지난 1일 35세 남성을 밟아 숨지게 한 것을 시작으로 이 지역 삼림 지대의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지금까지 총 22명의 희생자를 초래했다는 게 현지 당국 설명이다. 코끼리는 주로 작은 마을에서 밤에 벼 도둑질을 막기...
계란값 7000원 재돌파…AI에 산란계 살처분 확대 2026-01-16 17:01:58
높은 바이러스로 확진된 개체는 전부 살처분된다. 지난해 11월부터 이달 5일까지 산란계 약 430만 마리가 살처분됐다. 통상 살처분되는 산란계가 400만 마리를 넘어서면 달걀 가격이 오른다. 난각번호 4번 퇴출 유예 조치도 가격 상승을 부추긴 것으로 분석된다. 난각번호란 닭의 사육 환경을 표시하는 숫자다. 1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