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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코스피 5000 축포 이르다…착시인지 점검해야" 2026-01-24 17:29:42
“코스피 5000은 국민에겐 체감없는 착시의 시간일 수 있다는 우려를 외면해선 안 된다”며 “지수는 5000인데 왜 국민의 통장은 늘지 않는가. 실물 경제도 그만큼 나아졌나. 왜 내집 마련의 꿈은 멀어지고, 채용은 줄어드는가”라고 했다. 이어 “정부는 빚을 내 확장재정을 반복하고, 각종 쿠폰과 현금 살포, 연기금과...
與의원들, '위독' 이해찬 전 총리 입원 베트남 병원에 속속 도착 2026-01-24 16:57:05
"대한민국의 민주화, 민주주의, 번영, 우리 국민의 삶을 챙기기 위해 평생을 살면서 크고 중대한 일을 해왔다"며 "이렇게 가시기에는 너무 허망하니 기적처럼 반드시 다시 일어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어제보다는 조금 나아졌다고는 하는 데 얼마나 의미 있는 호전인지는 잘 모르겠다"며 "(귀국 결정 등은) 논의를...
[고침] 국제([일문일답] 金총리 "美부통령 대북관계 조언…) 2026-01-24 16:44:31
부통령에게 국민 상당수의 정보가 유출된 상황에서 그에 대한 보고를 5개월 이상 지연시키는 문제가 있었고, 더 나아가 최근에는 대통령과 총리를 향해 근거 없는 비난조차 있었던 점을 설명했다. 쿠팡 투자자라는 명의로 (제기된 문서에서) 내가 마치 쿠팡을 향해 특별히 차별적이고 강력한 수사를 지시한 것처럼 인용했던...
"임대아파트에 벤츠 S클래스가?"…파주 LH 단지 주차장의 현실 2026-01-24 16:35:30
국민(임대주택)이고, 경비원 분들이 상주할 때는 게이트가 닫혀 있는데, 퇴근과 동시에 프리패스할 수 있는 마법의 문이 생긴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나도 임대아파트 산다. 여기도 별의별 차가 다 있다”며 “가장 큰 문제는 경비원들이 확인도 안 하고 모르는 차가 차단기 앞에 있으면 그냥 막 열어준다”고...
박나래 주사이모 "전 국민 가십거리 돼…진실 말할 곳은 수사기관" 2026-01-24 16:10:25
전 국민의 가십거리가 됐다”고 말했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 매체가 ‘주사이모’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단독기사를 보도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사건의 진실은 제가 성실히 임한 진술과 객관적인 수사 결과로만 밝혀질 사안임에도 일부...
"동남아는 무서워서 안 갈래요"…2030 짐 싸서 몰려간 '이곳' 2026-01-24 14:35:32
국민의 해외 관광객 수는 2680만3084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2637만1937명)보다 1.6% 늘며 사실상 완전 회복을 넘어섰다. 해외여행 늘었지만 패키지는 뒷걸음그러나 주요 여행사의 실적을 들여다보면 온도차가 분명하다. 하나투어의 지난해 전체 송출객 수는 411만7159명으로 전년 대비 7.2%...
"달러 팔 때 여기로 가세요"…수수료 한 푼 안 내는 '꿀팁' 2026-01-24 13:00:01
이용자라면 주거래 우대를 노려볼 만하다. 국민은행과 농협은행은 모바일 앱 등 비대면 채널 이용 시 최대 90%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 계좌를 보유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거래 실적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최고 등급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외화체인지업예금’을 통해 달러를...
김지호 "나경원, 코스피 5000 되자 폄훼" 2026-01-24 12:16:06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코스피 5000 달성에 대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태도 변화를 두고 비난에 나섰다. 김 대변인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의 '코스피 5000' 공약을 두고, '허황된 구호', '신기루'라며 실현 불가능하다고 단정한...
日총리 "식료품 소비세 감세 재원, 국채발행 없이 확보 가능" 2026-01-24 10:54:55
한편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중의원(하원) 해산후 기자단을 만나 "책임있는 적극 재정에 안보 정책의 근본적인 강화, 국가정보국 설치 등 중요한 정책 전환이 있다"며 "새로운 나라 만들기를 해도 좋은지 국민에게 직접 묻고 싶다"고 조기 총선거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evan@yna.co.kr (끝)...
김민석 "한미 양국관계, 특정기업 로비로 흔들릴 정도 아니다" [간담회 전문] 2026-01-24 10:37:25
궁금해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저는) 국민 상당수의 정보가 유출된 상황에서 15개월 이상 해결을 지연시킨 문제가 있었고, 더 나아가 최근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총리를 향한 근거 없는 비난까지 있었던 점을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이에 대해 충분히 해명하고 미국 측에서도 이해하는 태도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