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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Fed 의장 '親트럼프' 케빈 워시…금리인하 속도 낼 듯 2026-01-30 23:11:52
◇금리 얼마나 내릴까트럼프 대통령은 Fed가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으면서 경제 회복이 더디다는 불만을 표시해 왔다. 최근에는 미국 기준금리를 연 1% 미만으로 낮춰야 한다고도 했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연 3.5~3.75%다. 제롬 파월 Fed 의장은 이 같은 공격적 금리 인하에 부정적이다. 워시 지명자는 절충안을 갖고...
날아오르는 금융주... 4대 금융지주 순이익 18조 넘어설 전망 2026-01-30 18:27:20
금융' 지수 0.83, 'KRX 은행' 지수 0.71로 1에 못미치는 수준이기 때문에 여전히 주가가 저평가 되어있다고 볼 수 있다. ● '18조 시대' 개막... 사상 최대 실적 예고 하나금융지주를 시작으로 줄줄이 실적 발표를 앞둔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은 18조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금 1돈에 100만원 넘자…금은방 절도 기승 2026-01-30 17:54:33
A씨는 21일 금정구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둔기로 부수고 침입해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CCTV 분석과 동선 추적을 통해 A씨를 검거했다. 최근 금값 급등과 맞물려 이 같은 절도 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금 한 돈(3.75g) 매입 가격은 전날 기준...
"청년 주거복지 기대" vs "임대주택으로 집값 못 잡아" 2026-01-30 16:43:33
등이다. 서울 용산구는 전체 공급의 23%가량인 1만3500가구가 몰려 있다. 용산국제업무지구(1만 가구)와 캠프킴(2500가구), 501정보대 부지(150가구) 등을 활용한다. 용산구 한강로의 B공인 대표는 “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 고급 아파트가 많이 공급된다면 모르겠으나 공공분양과 임대 물량으로는 집값을 잡기 어려울...
패션의 새 역사를 쓴 금기숙, 철사와 구슬로 꿰어 지은 순백의 시(詩) 2026-01-30 15:42:02
담긴 작품과 아카이브 자료 58건을 서울공예박물관에 기증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13억 1천만원, 혹은 그보다 더한 상당의 가치다. 기증을 기념하며 서울공예박물관에서 금기숙 기증특별전 ‘Dancing, Dreaming, Enlightening’이 진행되고 있다. 전시는 총 5개의 구성으로 나뉘어 작가의 창작 여정을 천천히 따라가 볼 수...
美 장기채의 '배신'…채권 투자 '4원칙' 알고 계십니까 2026-01-30 15:25:52
금리가 1%포인트(p) 내려갔다고 가정해보자. 과거에 높은 금리로 발행된 채권의 인기가 높아진다. 특히 10년 이상 장기 채권은 매년 1%P씩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잔여 기간이 길다. 그만큼 가격 상승 효과가 가파르다. 채권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금리 하락기에 장기채로 몰리는 이유다. 금리가 오르면 새로...
삼전 레버리지 ETF 나온다…금융위, 시행령 개정 착수 2026-01-30 15:07:05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위는 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의 리스크가 다른 레버리지 ETF·ETN보다 높은 점을 고려해 투자자 보호장치를 강화하는 한편, 투자자 보호 수준도 해외와 동일하게 조정하기로 했다. 현재 국내 상장은 물론 해외 상장 레버리지 ETF·ETN에 투자하는 경우 사전교육(1시간)을 받아야...
"뒤돌아보면 순식간에 털린다"…금은방 주인들 '초긴장 상태' 2026-01-30 14:43:53
금 1돈(3.75g) 매입 가격은 112만1000원으로 지난달 말(88만3000원) 대비 26.9% 올랐다. 게다가 귀금속은 현금화가 쉽고 짧은 시간 안에 고가 물품을 손에 넣을 수 있어 범죄 표적이 되기 쉽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야간까지 1인 근무가 이어지는 영업 환경이나 유동 인구가 적은 노후 상권은 범행에 더욱 취약하다는...
애플·테슬라 들고 예금 300억, 금도 있다…금융감독 수장의 자산 지도 2026-01-30 14:37:54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 고위공직자 중 두번째로 많은 384억9000만원 가량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1일까지 신분이 달라졌거나 공직에서 퇴직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362명의 수시 재산등록사항을 30일 공개했다. 당초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 변동...
"길 가다 1억 주운 셈"…주인 안 나타나면 금팔찌 습득자 '대박' 2026-01-30 14:14:08
미국 동부시간으로 금 현물 가격은 한때 온스당 5500달러 선을 돌파한 뒤 반락해 오후 1시30분께 전장 대비 1.3% 내린 5330.20달러에 거래됐다. 전문가들은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정책 변수, 이란 핵 문제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등이 금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분석한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