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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경제협회 신임 회장에 구자열 LS 의장 2026-02-11 19:50:07
한일경제협회는 2014년부터 12~15대 회장을 역임한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면서 12년 만에 새로운 수장을 맞게 됐다. 구 의장은 1992~1994년 LG상사의 일본지역본부장으로 근무했다. LG증권 재직 때도 국제부문 총괄 임원을 맡아 일본 사업에 관여했다. 한일 관계 증진을 위한 민간 포럼인 ‘세토...
한일경제협회장에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내정 2026-02-11 19:39:35
새로운 수장을 맡게 된다. 현재 협회장인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2014년부터 회장을 역임했다. 1981년 설립된 한일경제협회는 일본 측 파트너 기관인 일한경제협회와 함께 매년 한국과 일본에서 번갈아 개최하는 교류 행사 한일경제인회의를 주관하고 있다. 오는 5월 일본 도쿄에서 예정된 제58회 한일경제인회의를 계기로...
[단독] 與, 금감원에 '스튜어드십 코드' 점검 권한 준다 2026-02-09 16:12:54
코드 내실화 방안'을 내놓으며 이같은 문제를 피하기 위해 민간위원회 중심의 이행점검 방안을 내세운 바 있다. 한편 민주당은 이달 중 국민연금법 개정안도 발의할 예정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의원이 국민연금 위탁운용사 선정 과정에서 스튜어드십 코드의 반영 점수 비중을 높이는 등의 방안을 내놓을...
[취재수첩] 일관성 없는 지역의사 복무지 선정 2026-01-28 17:39:37
것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국 시·군·구별 응급의료취약지 지정 현황’을 분석한 결과 경북 경산, 전북 김제 등 6곳은 지정 기준을 충족했음에도 취약지로 지정되지 않았다. 반면 동두천은 조건 미충족에도 취약지로 지정됐다. 취약지들이 기준대로 지정됐다면 이천이 권역 내 핵심...
전남 4년째 집값 하락…여수·나주는 반등세 2026-01-26 16:46:22
이후 여수는 0.77% 올랐고, 나주와 광양도 각각 0.37%, 0.33% 상승했다. 무안은 지난해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발표 직후 상승 전환해 14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윤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오룡지구는 2020년 이후 지어진 택지지구”라며 “남악지구와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센터가 예정된...
공급 급감하는 전남, 회복 기대감…무안은 3년만에 상승 전환 2026-01-26 14:01:11
‘오룡지구 지엔하임’ 2개 단지가 청약에서 선방했다. 37블록은 273가구 모집에 1397명이 신청했고, 38블록은 평균 4.97 대 1(일반 308가구)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윤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오룡지구는 2020년 이후 지어진 택지지구”라며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남악지구나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
與, 스튜어드십코드 강화법 줄줄이 추진 2026-01-23 17:42:15
소속 김윤 민주당 의원이 23일 공동 주최한 ‘스튜어드십코드 실효성 제고를 위한 내실화 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김 의원은 “국민연금 위탁운용사의 수수료율 조정에 스튜어드십코드 평가 결과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다음달 이 같은 내용의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개정안에는...
與 코스피 5000 특위, '스튜어드십코드 내실화' 모색 2026-01-22 16:25:22
특별위원회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의원의 공동주최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2016년 스튜어드십코드를 도입했다. 이후 자산운용사·연기금·보험사 등 다수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해 왔다. 그러나 정작 이행 수준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체계는 사실상 부재하다. 특히 이행 점검의 책임 주체가 명확...
삼양그룹,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2026-01-20 18:18:34
차남 김정 삼양패키징 부회장과 조카 김윤 삼양그룹 회장 등 유족과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김원 부회장은 “선친의 유지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후대가 할 수 있는 진정한 추모라고 생각한다”며 “선친의 삶과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삼양그룹, 故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열어 2026-01-20 15:59:21
삼양패키징 부회장, 김윤 삼양그룹 회장 등 유족과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1926년생인 고인은 1949년 삼양사에 입사해 제당과 화섬 공장 건설 현장을 지휘했다. 이후 테레프탈산(TPA),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분당 사업에 진출해 식품 및 화학 소재로 삼양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혔다.1996년 그룹 회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