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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장관, 카리브해 소국·도서국에 "미국에 협력하라" 2026-02-26 05:57:52
카리브해 소국·도서국에 "미국에 협력하라" 카리브공동체 정상회의 참석…"상전벽해 베네수에 공정선거 필요"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5일(현지시간) 카리브해 소국과 도서국을 향해 각종 의제에서 미국에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날 카리브해 섬나라...
중진공, 세계은행과 손잡고 '한국형 중기 정책' 태평양에 전수 2026-02-24 15:24:55
한국형 중소기업 정책을 전수하고 태평양 도서국의 중소기업 정책 수립과 집행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에는 세계은행 관계자를 비롯해 피지, 파푸아뉴기니, 솔로몬제도 등 한국신탁기금 지원을 받은 5개국의 중소기업 정책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가 진행된 피지는 국제기구와 주요 개발협력 ...
중진공, 세계은행과 합동연수…한국형 중소기업 정책모델 공유 2026-02-24 08:54:39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태평양 도서국을 대상으로 한국형 중소기업 정책 모델을 알리는 합동 정책연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세계은행 관계자와 피지, 파푸아뉴기니, 솔로몬제도 등 한국신탁기금 지원을 받은 5개국의 중소기업 정책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에서 ▲ 한국의 중소기업 정책...
'도서관을 왜 가요?' 서울대생 돌변한 이유가…'놀라운 현실' 2026-02-19 17:40:31
대체 학습공간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학생들이 학교 도서관을 외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성인 10명 중 4명만 독서1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학부생의 교내 도서관 출입 횟수는 80만6483회로 2019년(135만1024회)보다 40.3% 감소했다. 다른 대학도...
'위기의 대학 도서관'…서울대 출입 40%↓·대출자 53%↓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2-19 16:43:36
전북대는 162만5299회에서 98만1374회로 감소했다. 도서관 이용이 줄어든 배경으로는 학생들의 독서량 감소가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독서율은 2015년 67.4%에서 2017년 62.3%, 2019년 55.7%, 2021년 47.5%, 2023년 43.0%로 꾸준히 하락했다. 참고서·잡지 등을...
행정통합 속도전에…野 "빈껍데기 통합" 2026-02-10 17:30:07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행정통합 관련 법률을 2월 내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입법 속도전을 펼치고 있다”며 “충분한 논의 없이 무리하게 입법을 추진하다 보니 충남·대전 등 통합 논의 대상 지역에서 ‘과감한 권한 이양 없는 빈껍데기 통합’이라는 반발이 나오고 있다”고...
日, 이달하순 태평양 도서국 국방장관 회의…'中 해상팽창' 견제 2026-02-06 10:37:53
미국과 영국 등 일본의 동맹국 및 우방국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군대를 보유한 피지, 파푸아뉴기니, 통가 등 도서국에서는 국방장관이 참석한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이들과 개별 회담을 할 예정이다. 군대가 없는 다른 도서국에서는 경찰 고위 관계자들이 대표로 참석한다. 일본이 태평양 도서국들에...
그린란드 전면접근권 꺼낸 트럼프…소유대신 '실리 최대화'하나 2026-01-23 08:39:25
미국 정부가 군사적 보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가로 미군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보장받도록 자유연합협정(COFA) 같은 별도의 협정이 추진될 수 있다. 미국은 남태평양 도서국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차단하기 위해 마셜제도, 미크로네시아, 팔라우 등과 COFA를 체결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뿐 아니라...
[단독] 韓아동도서 베낀 中짝퉁…동남아·중동서도 버젓이 팔려 2026-01-14 17:02:35
국내 아동도서를 표적 삼은 배경으로 한국의 높은 교육열을 기반으로 축적된 창작 역량이 거론된다. 국제 문학상 수상으로 입증된 경쟁력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또한 아동도서는 현지화를 위해 완성된 원고와 일러스트 파일을 통째로 제공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파일이 한 번 넘어가면 현지에서 인쇄와 재편집이...
[단독] "중국서 300억 날렸어요"…韓 출판사 대표의 악몽 2026-01-14 11:21:49
우리 책이 계속 팔리고 있었습니다." 국내 아동도서 출판사 케이블러썸의 이모 대표(53)는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자사 도서가 무단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4년 전 저작권 계약이 종료된 아동 영어 전집 '잼잼 잉글리시'가 매달 수천 세트씩 현지에서 팔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