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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빈 "매력적 콘텐츠엔 여전히 관객 몰려…극장 위기 정면돌파 할 것" 2026-01-20 18:06:25
영화계의 화두가 ‘버티기’라면, 백다빈 대표의 전략은 ‘정면 돌파’다. 그는 “천만 영화의 시대가 저물었다고 하지만 ‘주토피아 2’처럼 매력적인 콘텐츠에는 여전히 관객이 몰린다”며 극장의 위기론을 경계했다. “관객의 소비 패턴이 바뀌었을 뿐, 영화의 본질적 재미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진단이다. “돈 걱정...
트럼프 '가자 평화위'로 '유엔 대체' 노리나…서방 동맹국 당혹 2026-01-20 16:36:20
보고 있다고 여긴다"고 전했다. 미국의 구상대로라면 트럼프 대통령은 위원회 운영에 절대적 권한을 갖는다. 우선 트럼프 대통령은 '종신 의장'을 맡는다. 회원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적인 '초청'을 받아야 가입할 수 있는데, 회원국 임기는 3년을 넘지 못한다. 단 평화위원회 출범 첫해 회원국에 한해...
삼성전자 주가 띄운 중국의 '덤프트럭' 전략 [마켓딥다이브] 2026-01-20 16:22:40
라면 덥석 물었겠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중국 정부가 오히려 알리바바, 텐센트 같은 자국 테크 기업들에게 '엔비디아 칩 H200을 사지 말라'며 역으로 통제하고 나섰기 때문인데요. 다시 말해 '우리 기술로도 어느정도 자립에 성공했다' '미국의 무역 정책에 휘둘리지 않겠다'는 자신감의 표현으로...
"임상 없어 위험?" 오해…"인체조직, 의약품보다 더 깐깐히 관리" 2026-01-20 16:16:12
써본 의사라면 이 분야가 의료기기보다 훨씬 보수적으로 관리된다는 걸 체감한다”며 “임상시험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안전성 공백을 의심하는 건 현장을 잘 모르는 것”이라고 했다.◇L&C “국내 산업 성장 이끌겠다”인체조직 산업이 가장 발전한 미국에서는 관련 시장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이세영 생성AI스타트업 협회장 "한일 AI 스타트업, 하나의 생태계 돼야" 2026-01-20 13:30:01
"이번 행사가 양국 협력의 시작 알리는 자리라면 다음에는 AI 전환을 수요로 필요로 하는 정부 기관과 기업을 초대해서 AI 전환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자리도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는 양국 AI 스타트업 간 협력 방향 등에 대해 발표했다. 임 대표는...
빈 땅에 신도시 만든다고 돈 쏟아붓더니…처참한 결과 2026-01-20 12:00:03
격차 완화라면, 비수도권 내부의 격차 확대는 일정 부분 감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빈 땅이나 낙후 지역에 신도시를 조성하는 방식만으로는 균형발전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정된 재원의 상당 부분이 인프라 구축에 투입돼 인구 유입의 핵심 요인인 생산성 제고에는 한계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원주시에 '삼양불닭로' 명예도로 탄생…지역 경제 활성화 공로 2026-01-20 11:48:05
라면인 '삼양라면'을 생산한 1963년을 기념해 우산로 1부터 우산로 264까지 총 1963m로 정해졌다. 명예도로명은 법정 주소에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물이나 역사를 기리거나 기업 유치 및 국제 교류를 위해 기존 도로명에 추가로 부여된다. 법정 주소로는 기존 도로명인 '우산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1톤 더 줄이면 낙찰"…250억 '탄소감축 오디션' 첫 시행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1-20 11:35:55
집중 투자하겠다는 취지다.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대상 업체라면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전체 예산의 30%를 우선 배정하고, 중소기업 70%, 중견기업 50%, 대기업 30%로 보조율을 차등 적용해 형평성을 맞췄다. 지원 대상에는 '한국형 탄소중립 100...
버핏은 AI 시대를 놓쳤나…가치투자 60년의 교훈 2026-01-20 11:35:17
논리대로라면 한국이 제일 싸다. 그런데 왜 버핏은 한국이 아니라 일본을 선택했을까. 추정 가능한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지배구조다. 한국은 총수 리스크가 크다. 경영권 승계, 일감 몰아주기, 불투명한 의사결정 구조. 버핏은 이런 불확실성을 싫어한다. 둘째, 주주 환원 정책이다. 한국 기업들도 자사주를 매입한다....
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최대 50억 지원 2026-01-20 11:00:02
업체라면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총예산은 250억원으로 기업별 최대 5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설비는 '한국형 탄소중립 100대 핵심기술'이 적용된 설비 등 탈탄소화를 위한 혁신 감축 설비 전반을 포함한다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중소·중견기업의 참여를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