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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긴 미중정상회담 합의문 발표…무역합의 불확실성↑ 2026-01-04 20:09:23
합의문 발표…무역합의 불확실성↑ 트럼프 "10점 만점에 12점" 자화자찬했지만 2개월 넘게 합의문 불발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무역 갈등을 해소하자는 미국과 중국 정상의 약속을 명문화할 합의문 작성이 미뤄지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2026-01-04 17:17:05
환하게 웃었다. ◇“지난 시즌 100점 만점에 70점”김민솔은 1년 전 이맘때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었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로 주목받은 그가 정규투어 시드전을 통과하지 못해 2부인 드림투어에서 프로 첫 시즌을 보내야 했기 때문이다. 김민솔의 골프 인생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기도 했다. “‘뭐가...
"한국 좋아요"...中국민 호감도 급증 2026-01-04 07:13:40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5점 만점에 2.61로 나타났다. 전년도(2.10)보다 0.51점 상승했다.중국 내 한국 호감도는 2023년 첫 조사에서 2.60이었다. 2024년 2.10으로 떨어졌다가 지난해 반등했다. 최근 한중 관계 개선 흐름이 반영된 결과다.주요 국가별 호감도에서는 러시아가 3.48...
'UAM 잘 안다' 2년 새 12→20%…기대는 줄고 안전 우려는 커져 2026-01-04 06:00:00
것이라는 기대 정도는 4.3점(6점 만점)이었는데, 이는 2023년 조사의 4.47점보다 낮아졌다. UAM 상용화로 삶의 질 및 거주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4.21점으로 2023년(4.4점)보다 하락했다. 버티포트(UAM 이착륙장) 인접 지역의 부동산 가격 상승(3.94점·0.2점↓), 교통수단의 공해물질 배출...
中국민, 한국 호감도 높아졌다…일본 '최하위' 2026-01-03 15:43:38
만점에 2.61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2.10)보다 0.51점 상승한 수치다. 2023년 첫 조사에서 2.60이었던 중국 내 한국 호감도는 2024년 2.10으로 떨어졌다가 지난해 반등했다. 최근 한중 관계 개선 흐름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주요 국가별 호감도에서는 러시아가 3.48로 가장 높았지만, 2023년(3.67)과 2024년(3.66)에...
中국민, 한국 호감도 높아졌다…일본은 최하위 2026-01-03 14:07:08
5점 만점에 2.61로 전년도 조사 때의 2.10에서 0.51점 높아졌다. 2023년 첫 조사 당시 2.60점에서 2024년 2.10으로 낮아진 바 있다. 조사 대상 주요국 가운데 러시아(3.48)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2023년(3.67)과 2024년(3.66)에 이어 하락세다. 러시아에 이어 영국(2.92), 유럽연합(2.86),...
"中국민 한국에 대한 호감도 높아져…대미 호감도도 상승" 2026-01-03 12:05:19
국민 2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5점 만점에 2.61로 전년도 조사 때의 2.10에서 0.51점 높아졌다. 2023년 첫 조사 때 2.60이었던 중국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2024년 2.10으로 낮아졌다가 지난해 상승했다. 최근 한중 관계 회복 기조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조사 대상 주요국 가운데에는...
"쿠팡, 정보 유출 쇼크…ESG 신뢰·투자 매력 훼손" 2026-01-03 06:00:53
ESG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점을 받았다. 이 평가는 지난 7월 18일 최종 업데이트됐다. S&P 글로벌은 탄소중립, 지속가능성, 거버넌스 등 ESG 관련 정보를 토대로 매년 전 세계 기업의 ESG 점수를 매긴다. 회사가 자료를 제공하지 않으면 공시 및 언론보도 등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한다. S&P 글로벌은 쿠팡에 대해...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한다.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지표별 1점 만점 기준으로 평가하며, 12개 지표별로 5~10%의 가중치를 부여한다. 이 중 ‘대기질(air quality)’ 지표의 가중치가 20%로 가장 높다. 김영림 동작구의회 의원(서울 ESG의원 콜로키움 대표의원)은 “지자체, 비영리기관, 공공기관, 사회적 경제 조직 등...
[취재수첩] 기술 빼앗긴 기업이 법정서 피해 숨기는 이유 2026-01-02 17:34:35
방산기업의 정부사업 입찰 평가 점수(100점 만점)를 3년간 3점 감점한다. ‘기술을 지키지 못한 책임’에 대한 일종의 벌점이다. 업계에선 “결과는 1점 이내에서 갈린다”며 “‘-3점’은 사실상 입찰 탈락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방산기업과 달리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 첨단 제조 기업은 범죄가 확인되면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