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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3사, '흑백요리사'와 미식 전쟁…"간편식 격을 높여라" 2026-02-15 09:15:01
=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인기가 편의점 매대로 옮겨왔다. CU와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는 스타 셰프들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담은 도시락, 김밥, 디저트 등 차별화된 간편식을 앞다퉈 출시하며 '편의점 미식 시대'를 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15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셰프 고...
[르포] "조금만 사고 할인 챙기고"…설 앞둔 마트·시장, 실속소비 대세 2026-02-13 06:31:00
판매대에서는 1만원에 할인 판매하는 사과 상자가 인기를 끌었다. 직원은 "정부 지원금이 들어가 카드 종류와 관계없이 할인된다"고 설명했다. 대파를 집어 들던 한 주부는 "한 단에 1천780원이면 엄청나게 싼 것"이라며 카트에 담았다. 롯데마트 서초점의 선물 세트 판매대에 1만9천900원부터 시작하는 세트와 1만원대...
'초콜릿이 안 팔려요'…'밸런타인데이' 앞두고 무슨 일? 2026-02-12 15:03:14
대형마트 등에 초콜릿과 캔디 매대가 전면에 배치되고, 행사 상품이 빠르게 소진되는 특수를 누려왔다. 하지만 올해는 14일이 토요일인 데다 18일까설의 설 연휴와 이어지면서 업계 우려가 커졌다. 설 명절과 겹치면서 밸런타인데이를 아예 건너뛰는 소비가 확산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귀성·차례 준비, 명절 선물 구매 등...
"K-디저트를 한 곳에"…CU 성수디저트파크점 열어(종합) 2026-02-12 11:29:28
옆 매대에는 외국인 매출 1위 상품인 바나나맛우유와 불닭볶음면, 신라면 등이 종류별로 진열돼 있었다. 디저트와 페어링하기 좋은 와인이나 커피, 요거트 등도 찾아볼 수 있었다. 와인은 가성비를 챙겨 1만원대로 준비했다고 CU 관계자는 설명했다. 리얼 스무디 기계와 생과일 키오스크 등 이색 디저트 기기도 있다. CU가...
대상 "日 최대 식품·유통 전시회 'SMTS 2026' 첫 참가" 2026-02-11 10:48:32
실제 슈퍼마켓 매대를 구현한 전시 구성으로 현장을 찾은 바이어들이 제품 진열·운영 모습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의 장인 정신을 상징하는 한국 전통 자개공예를 제품 브로슈어와 시식 컨테이너 등 부스 전반에 적용해 대상의 장인 정신과 품질 철학을 나타냈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이번 일본...
브렉시트 후 영국 축산물 EU 수출 37% 감소 2026-02-07 22:40:29
매대에 '영국산을 기다리는 빈자리'가 있는 건 아니다"라며 브렉시트로 인한 손실을 회복하는 데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예측했다. 또 "수요를 재건하려면 시간과 노력, 그리고 진정한 집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영국과 EU는 농업을 포함한 관계 '재설정'을 위해 오는 5∼6월 정상회담 전까지 2주마다...
CJ제일제당 치킨, 역대 최대 매출…"라인업 확대" 2026-02-06 11:05:25
파우치 형태로만 판매하던 ‘고메 소바바치킨’을 편의점 즉석조리 치킨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즉석조리로 선보인 제품은 ‘양념 순살’, ‘마쏘킥 순살’ 2종으로, GS25 매장 즉석조리 매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외식?배달 치킨 대용이나 밥 반찬, 아이들 간식 등 여러 수요에 어울리는 제품들을...
"5만원 넘는 약이…" 서울에 뜬 '창고형 약국' 난리 난 까닭 [현장+] 2026-02-05 18:53:02
기존 약국과 달리 소비자가 매대에서 직접 제품을 살펴보고 선택하는 방식이다.◇방문객 "딸이 일하는 약국보다 저렴해" 이날 오전 10시 무렵만 해도 매장 곳곳에는 띄엄띄엄 방문객이 보였지만, 점심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손님 수는 빠르게 늘어났다. 매장은 A부터 E까지 남성 건강, 생활 건강, 영양제, 여성 건강, 반려견...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3% 증가…"러시아 사업 성장" 2026-02-05 16:18:02
등 신규 생산 라인을 본격 가동하고 유통 채널별 매대 점유율 확대에 집중할 예정이다. 지난해 68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쌀과자는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또 연내 하노이 제3공장을 완공하고, 지난해 부지를 확보한 호치민 제4공장 건설도 준비한다. 러시아 법인은 수박 초코파이, 후레쉬파이, 젤리 등 다제품 체제 확립과 ...
오리온, 연 매출 3조 3000억 돌파…중국·베트남이 끌고 러시아·인도가 밀었다 2026-02-05 15:42:40
신제품을 앞세워 항저우, 광저우 등 성장성이 높은 중·남부 시장의 간식점과 편의점 공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베트남 법인 매출은 4.6% 늘어난 5381억원이었다. 오리온은 올해 지난해 680억원의 매출을 올린 쌀과자와 스낵, 캔디 등의 생산을 확대해 유통 채널별 매대 점유율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소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