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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향한 길에서 삶의 눈을 뜨게 하는 연극 '취리히 여행' 2026-02-09 10:14:47
위해 취리히로 떠나는 여정을 '로드무비' 형식으로 담아낸다. 여정에는 ‘이자벨’뿐만 아니라 엄마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들 ‘뱅상’, 모자지간에 소외됐던 며느리 ‘마틸드’가 동행한다. 집, 자동차 안, 마지막 저녁 식탁, 마침내 도착한 취리히 조력 자살 센터까지. 여행에서 흔히 만나는 익숙한 공간들은...
현대차, "車 아닌 문화를 판다"…콘텐츠 마케팅 성과 2026-02-08 11:08:50
스낵 무비 형식을 도입하며 단편영화의 새로운 접근을 제시했고, 몬트리올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에서 편집상을, 2025년 칸 라이언즈에서는 엔터테인먼트 부문 그랑프리와 필름 부문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와 이노션은 칸 국제 광고제 공식 초청을 받아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를 주제로...
현역 아이돌 멤버 없는데 '100만' 돌파…극장가 '대이변'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6-02-07 06:55:01
박시후 주연의 영화 '신의악단'이 극장가의 이변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 영화가 손익분기점 70만 명을 가뿐히 넘기고, 100만 관객 고지를 돌파할 줄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신의악단'이 개봉 5주 차에 누적 관객 수 101만 2113명을 기록하며 역주행 신화를 썼다. 개봉...
이강우·김보정·최재웅 등 연극 '운베난트' 캐스팅 공개···내달 27일 개막 2026-02-06 12:30:16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멜로무비〉, 뮤지컬 〈그날들〉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여온 김보정은 이성과 감정 사이에서 흔들리는 교수의 긴장을 섬세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교수 Y에게 강렬하게 이끌리는 제자 롤란트 역에는 김바다, 최재웅, 이정화가 이름을 올렸다. 롤란트는 존경과 동...
CJ CGV, 지난해 영업익 27%↑…"해외 극장 성장" 2026-02-03 17:26:01
전년 대비 18.8% 증가한 1,464억원, 영업이익은 113억원을 기록했다. 'F1 더 무비', '아바타: 불과 재',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등 SCREENX·4DX 특화 콘텐츠의 흥행으로 역대 최대 글로벌 박스오피스 4억 5,8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지역별로 보면, 베트남 매출은 2,536억원, 영업이익은...
DB손해보험, 디지털 브랜디드 콘텐츠 'PROMISE Series' 공개 2026-02-03 10:43:05
로드무비로 반려가족의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그려냈다. 'PROMISE Series'는 OTT 플랫폼인 티빙(TVING)을 통해 선공개 된 후 유튜브에 공개됐다. 1월 23일 DB손해보험 공식 유튜브 채널 공개 이후 열흘 만에 전편 모두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했으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아니라 지난 2일부터는 천만 유튜버...
"티켓값서 남는 건 없다"…극장-통신사 할인 구조 '도마'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6-01-31 18:00:02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영화 관람료가 주말 기준 1만5000원 선으로 굳어진 지 2년이 지났지만, 정작 영화 제작사와 배급사에 돌아가는 수익은 기대와 달리 줄고 있다는 것이 영화계의 지적이다. 표면적으로는 가격이 올랐지만, 실질적인 평균 판매 단가인 '객단가'는 오히려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영화계는...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BX LAB 신설·직원 자발 협업작 13개 공모전 입선 2026-01-30 09:00:00
방콕무비어워즈 베스트AI 부분 위너를 비롯해 13개의 국내외 AI 기반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종 노미네이트되는 좋은 성과를 기록하며, 회사의 창의적 기술력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가면의 집사들’은 AI 기술을 활용한 스토리텔링과 시각효과로 완성도를 끌어올린 작품으로, 기획부터 연출, 영상 구현까지 제작...
박찬욱도 '위기' 경고… 문체부 'K컬처' 정책 통할까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6-01-26 19:58:01
인터뷰에서 세계가 환호하는 'K-무비'의 화려한 외양과 달리 내부에서는 산업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드러냈다. 박 감독은 "팬데믹 기간 관객들은 집에서도 충분히 재미있는 것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그 이후로 극장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극장 관객 감소는 단순한 관람...
'시너스' vs '원배틀' 거장들의 전쟁터 된 오스카상 관전 포인트! 2026-01-25 16:47:43
더 무비’(조셉 코신스키)가 후보로 올랐다. 지난해 최우수 작품상 부문에 한 작품도 올리지 못했던 넷플릭스가 올해는 ‘기차의 꿈’과 ‘프랑켄슈타인’ 두 편의 작품을 올렸다. 올해의 오스카에서는 역사적인 기록이 탄생했다. ‘시너스: 죄인들’의 16개 부문에 달하는 노미네이션이다. 모두의 기대와 예상을 안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