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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尹 무죄추정' 장동혁 겨냥…"미래 말할 자격 없다" 2026-02-20 15:48:5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판결이 1심에 해당하는 만큼 무죄로 추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법정 원칙과 정치적 책임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반박했다. 이 대표는 이날 SNS를 통해 "무죄 추정은 재판 과정의 원칙이지, 판결 이후 정당이 국민 앞에 서는 방식이 아니다. 그 익숙한 관성이 안타깝다"며...
중수청 수사범위 9개→6개…한정애 "정부도 받아들여" 2026-02-20 14:02:53
절차가 남아 있다. 아직 국회에 제출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상정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한 의장은 "24일 본회의 개의 여부와 상정 법안은 국회의장이 여야 원내대표와 협의해 결정할 사안"이라면서도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설 경우 행정통합특별법, 사법개혁 3법 순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으면 보수 죽는다" 2026-02-20 12:08:32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끊어내지 않으면 보수가 죽는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20일 장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강하게 거부한 것을 두고 "이것은 '우리가 윤석열' 선언"이라면서 "보수와 국민의힘이 죽는 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장 대표는 단지...
장동혁 "尹 1심 안타깝고 참담…무죄 추정해야" 2026-02-20 11:27:45
삼고 심지어 극렬 주사파까지 끌어들여 힘을 키워왔다"며 "우리와 조금 다르다고 해도 다양한 목소리와 에너지를 좋은 그릇에 담아내는 것이 국민의힘이 해야 할 역할이고, 그것이 진정한 덧셈 정치, 외연확장"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제도권 밖에서 싸우는 많은 분이 있다"면서 "함께...
'절윤' 못한 장동혁 발언에…정당해산론 꺼낸 與 2026-02-20 11:25:08
국민의힘의 입장을 12·3 내란에 이어 '2·20 제2의 내란'으로 규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국민의힘은 오늘로써 위헌 심판 청구 대상 정당이 분명해지는 선택을 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추미애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장 대표는 지금도 윤석열을 손절하지 못한 채 법원이 인정한...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부당함 바로 잡을 것" 2026-02-20 11:22:48
민의힘 지도부의 잘못된 집행을 막고, 징계를 바로잡아 악전고투해 온 국민의힘 동지들과 함께 다시 한번 선거를 제대로 준비하고 싶다"고 했다. 그는 당원권 정지 처분으로 서울시당위원장직이 박탈된 데 대해 "서울 선거를 비롯한 전국 모든 선거의 가장 큰 불안 요인은 장동혁 지도부"라고 주장했다. 이어 "서울만 해도...
장동혁 "尹 무죄추정 적용해야"…무기징역에도 '절윤' 포기 2026-02-20 11:12:46
측 주장에 힘을 실은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 등으로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격화한 것과 관련해 장 대표는 “당이 절연해야 할 대상은 대통령과 절연을 앞세워 당을 갈라치기 하는 세력”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지도부와 친한(친한동훈)계 간 갈등 봉합 가능성을 일축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포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尹 1심 선고 관련 입장 발표 2026-02-20 11:09:3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2026-02-20 10:26:12
저를 잘라내려 한 징계를 대한민국 법치의 힘을 빌려 바로잡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원권 정지 처분으로 서울시당위원장직이 박탈된 데 대해 "서울 선거를 비롯한 전국 모든 선거의 가장 큰 불안 요인은 장동혁 지도부"라며 "가처분 신청을 통해 징계를 바로잡아 이제껏 악전고투한 우리 국민의힘 동지들과 함...
장동혁 "尹 선고 안타깝고 참담…아직 1심 판결일뿐" 2026-02-20 10:05:46
민의힘 대표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안타깝고 참담하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20일 국회 본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