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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훈 칼럼] 청년과 기업을 위한 나라여야 한다 2025-12-31 16:33:02
로봇 우주를 아우르는 테슬라의 거대 연구 조직은 없지만 만드는 기술 하나만큼은 특출한 한국이다. 겁주고 옥죄고 뒷다리 잡는 풍토만 사라지면 최종 승자가 되고도 남을 기업들이다. 붉은 말의 해, 병오(丙午)년 새해가 밝았다. 지축을 흔들며 질주하는 적토마처럼 청년과 기업들이 거침없이 내달리는 모습을 보고 싶다.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한국경제신문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1966년생) 김송현 피아니스트 2025년 한 해 동안 몸과 마음 모두 굳건히 지켜내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연말 발표한 제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스케이프’를 통해 많은...
수제맥주가 우리 시대의 '전통주'가 되는 날까지… 서울브루어리 2025-12-30 13:48:01
병에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와인 생산자들이 자신을 ‘농부’라고 정의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그러나 맥주는 다르다. 몰트와 홉 같은 필수 재료에서도 선택의 폭이 넓고, 부재료까지 더하면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변주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크래프트 맥주는 레시피는 우주처럼 무한하다고 할 수 있어요. 수백 가지의...
울퉁불퉁 팩토리,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 입점 2025-12-29 09:38:56
등 다양한 병제품을 만드는 수제 그로서리 브랜드다. 농산물의 모양이나 크기 문제로 유통 과정에서 버려질 수 있는 재료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입점한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는 기존 SSG 청담 자리에 새롭게 문을 연 프리미엄 식품관으로, 약 1,500평...
병든 모친과 연 끊은 남동생…母 돌아가시자 재산 내놓으라네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12-29 06:30:04
연히 특별수익에서 제외해 유류분제도를 형해화시키지 않도록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해 이러한 예외를 최소한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상속재산 분할 절차에서 기여분 청구를 하는 경우에 비해 유류분 소송 절차에서 기여를 주장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인정범위가 좁을...
내년 상반기 AI 바이오 혁신거점 선정…국가전략 본격 가동 2025-12-18 08:50:04
AI 바이오 혁신거점 선정…국가전략 본격 가동 산·학·연·병 협력 연구거점 조성 신약개발 등 5대 AI 바이오 모델 구축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정부가 산·학·연·병이 함께하는 AI 바이오 혁신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 'AI 바이오 혁신 거점'을 선정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개최된...
케이메디허브,창립 15주년…‘혁신을 현실로’ 슬로건 선포 2025-12-14 10:34:23
4대 이사장과 지역 국회의원·지자체·병원·기업·언론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재단은 신규 슬로건 ‘혁신을 현실로’를 선포했다. 슬로건은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과 산·학·연·병 협력을 통해 현재 첨단의료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와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여기에 최근 정부가...
[토요칼럼] 난공불락, 약사 카르텔 2025-12-12 17:51:30
병 확진자, 희소질환자처럼 기존 시범사업 범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매번 같은 약을 처방받는 만성질환자조차 의사에게 비대면 진료를 받은 뒤 약을 사러 직접 약국에 가야 한다. 환자 불편을 줄인다는 법 취지를 고려하면 ‘난센스’다. OECD 국가 중 약 배송을 원칙적으로 금지한 나라는 한국과 튀르키예뿐이다. 미국에선...
'반값' 5세대 실손, 갈아타야 할까? 2025-12-10 17:46:35
시 기존에는 제한이 없었던 자기부담 한도를 연 500만원으로 제한해 과도한 부담을 막습니다. 반면 비중증 특약은 보장한도를 기존 연 5,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낮추고, 의료비 중 본인이 직접 내야하는 비중인 자기부담률을 30%에서 50%로 높였습니다. 다만 임신·출산 관련 의료비는 새로 보장에 포함됩니다. 중증...
[사이테크+] 네이처, '딥시크' 량원평 등 '2025년 과학계 10인 선정' 2025-12-09 01:00:00
해로운 병원체를 퍼뜨리는 능력이 떨어진 모기를 수백만 마리씩 생산, 방출해 주목받고 있다. 또 수년에 걸친 치열한 협상 끝에 세계 최초의 팬데믹 대비 조약을 성사시킨 남아프리카공화국 비트바테르스란트대 공중보건 전문가 프레셔스 마초소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으로 임명됐다가 트럼프 행정부의 부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