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통 제조 도시 충칭 ‘기술굴기의 요충지’로 탈바꿈한 비결은?[글로벌 현장] 2026-01-03 08:20:34
수직 통합한 모델을 구축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의 작은 거인(강소기업)으로도 선정됐다. 무엇보다 치텅로봇의 특수로봇은 중국식 기술 자립의 핵심 사례로 꼽힌다. 폭발 위험이 있는 석유·가스 플랜트, 화학공장, 광산, 터널 같은 현장에 인간 대신 투입되는 바퀴 로봇, 레일 로봇, 방폭 사족보행 로봇의 핵심...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2026-01-02 18:00:02
콴티를 개발한 기술력으로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 기업에 선정됐다. 또 한국경제신문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올해의 으뜸중기'에서 지난해 한경사장상을 받았다. 이 대표는 "내년까지 분석 암 종류를 5종으로 늘리고 적용 가능한 바이오마커도 5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MZ 톡톡] 글로벌 Z세대가 증명한 '연대의 힘' 2026-01-02 17:05:42
양극화’라는 이름의 장벽이다. 부의 대물림은 점점 심화하고, 자산의 격차는 청년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넘을 수 없는 벽이 돼가고 있다. 단순히 주머니 사정의 문제를 넘어 교육, 주거, 기회의 불평등으로 번지는 중이다. 글로벌 Z세대가 거리로 나선 근본적인 이유도 불공정과 양극화다. 케냐와 페루 청년들이 세금...
빨라지는 국가채무 시계…1초당 359만원씩 늘어난다 2026-01-01 17:40:05
부의 2025~2029년 국가재정운영계획에 따르면 국가채무는 2026년 말 1415조2000억원에서 2029년 1788조9000억원으로 373조7000억원 늘어난다. 계획대로라면 내년부터 3년간 국가채무는 초당 395만234원씩 쌓인다. 경제 상황에 따라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면 국가채무 증가 속도는 더욱 빨라진다. 지난해 정부가 두차례에...
[취재수첩] '공급 위기' 속 흔들리는 주택 컨트롤타워 2026-01-01 16:45:14
정부의 전격적인 인사 교체가 단행된 배경을 뼈아프게 되짚어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국민 생활과 직결된 주택 공급 대책은 결국 해를 넘기게 됐다. 새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2만9195가구로 2025년(4만2577가구) 대비 31.4% 급감할 전망이다. ‘주택 공급 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는 것이다. 업무보고에서 쏟아진...
산업부·중기부, 'CES 2026'에 통합한국관…역대 최대 규모 2026-01-01 11:00:01
부의 '통합한국관'과 중기부의 'K-스타트업 통합관'을 중심으로 38개 기관·470개 기업의 부스 디자인, 로고 등을 통일한 한국관을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코리아 프리미엄' 마케팅과 대형 국가관 운영으로 국내 참가기업의 수출 마케팅 효과가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한국관의...
중소기업 민·관 "새해는 전환의 해"…성장사다리 복원 한목소리 2026-01-01 06:31:01
사다리 복원'이다. 한성숙 장관은 중기부의 핵심 목표를 "중소·벤처·소상공인의 성장 사다리 복원"이라고 못 박았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소상공인이 95%를 차지하고 소기업과 중기업은 4.7%에 불과한 '압정형 구조'를 지적하며, 소상공인→소기업→중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경로 복원을 강조했다....
광주·전남특별광역연합 행안부 승인…법적 절차 완료 2025-12-31 17:31:07
광주·전남특별광역연합이 행정안전부의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모델을 뒷받침할 광주·전남 특별지자체 출범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규약안'을 승인해 특별광역연합 설립을 위한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송형석 칼럼] 한국에도 필요한 '트럼프 계좌' 2025-12-30 17:34:48
활발한 부의 이전이 국가 경제에 보탬이 된다는 게 주요국의 공통된 판단이다. 최근 정부는 해외 주식을 판 돈으로 국내 주식을 사서 1년 이상 보유하면 양도세 중 일부를 면제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국내 자산의 해외 유출을 줄여 원화 가치를 방어하고 증시도 부양하겠다는 취지다. 시장에선 회의적인 반응이 나온다....
내년 원자력 안전 R&D에 629억 투자…12.6%↑ 2025-12-30 17:00:28
평가한 결과, 원전과 방폐장에서의 최대지반가속도가 0.175g으로 내진설계기준(0.2g) 이내인 것으로 평가돼 안전성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안위는 앞으로도 행정안전부의 단계적 단층조사 결과 신규 단층이 확인될 경우 해당 지역 원자력시설 등에 대한 지진안전성 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